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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2022년 1월 17일)

짧은 말씀 묵상

 

 

저는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들을 하나님과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 하나님의 말씀은 그들의 믿음을 든든히 세우고 하늘 나라의 축복을 그분들에게 줄 수 있을 것입니다(참고: 사도행전 20:32, 현대인의 성경).

 

영적 지도자는 좇는 자들의 물질을 탐내서는 아니 됩니다(사도행전 20:33, 현대인의 성경).  영적 지도자는 자신의 눈을 흐리게 하는 뇌물을 받아서는 아니 됩니다(사무엘상 12:3).

 

영적 지도자는 모든 일에 모범을 보여야 합니다.  그리고 영적 지도자는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고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도와야 합니다(사도행전 20:35).

 

주님의 부르심(소명)에 순종하여 사명감을 가지고 복음 전도 선교지로 떠나는 주님의 종을 배웅할 때에 비록 그 주님의 종의 얼굴을 다시는 보지 못할 것이라는 말 때문에 매우 슬프고 눈물이 나올지라도 그 주님의 종과 함께 무릎을꿇고 하나님께 기도한 후 서로 작별하고 믿음으로 떠나보내야 합니다(사도행전 20:36-38; 21:4-6, 현대인의 성경).

 

예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하여(마가복음 8:35) 죽을 것도 각오하고 복음 전파 선교지로 가려고 하는 복음 전파자를 아무리 말려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뜻대로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더 이상 말리지 말아야 합니다(사도행전 21:12-14, 현대인의 성경; 참고: 요나 1:13-14).

 

하나님께서 우리 사역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하신 일들을 낱낱이 나눌 때 우리의 말을 들은 주님 안에서 형제, 자매들은 하나님을 찬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사도행전 21:19-20).  우리는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기억하고 기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율법을 열심히 지키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사도 바울이 모세를 저버리고, 할례를 행하지 말고, 유대인의 관습도 따르지도 말라는 가르침은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소문일 뿐이었습니다(사도행전 21:20-21, 현대인의 성경).  바울은 모세를 저버리지 않았고, 할례를 꼭 해야만 구원을 받는다는 가르침을 동의할 수 없었던 것이고(15:1-2) 유대인의 관습을 따르지 말라고 가르치기보다 하나님의 계명을 버리고 사람의 전통을 지키는 것이 잘못되었다는 예수님의 가르침(마가복음 7:8-9)을 따랐을 뿐이었습니다.  지금도 교회 안에서는 바리새인들과 같이 외식하는 율법을 열심히 지키는 사람들의 눈에는 결코 용납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특히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소문이나 복음의 진리를 모르는 무지함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적인 가르침과 복음의 합당한 삶을 판단하고 비난하며 마음속으로 라도 정죄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면이 만일 우리 안에 보인다면 우리를 회개해야 합니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소문으로 인해 오해를 받을 때 물론 그 오해를 풀려고 시도는 할 필요가 있지만 어차피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를 죽이고 싶어할 정도의 무리들이라면 그러한 자들은 소문을 사실화해서라도 군중들을 선동하여 우리를 공격할 것입니다(참고: 사도행전 21:20-31, 현대인의 성경).

 

교회 안에서도 한 사람이 사실에 근거하지도 않은 소문을 내서 교인들을 선동하여 충분히 교회에 소란을 일으킬 수가 있습니다(참고: 사도행전 21:20-31, 현대인의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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