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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पिछले अध्याय में हमने “घमंड” को रिक्त करने के द्वारा उस हृदय को देखा जो स्वयं को परमेश्वर से ऊँचा करना और अपनी इच्छा को पहले रखना चाहता है। अब अध्याय 5 में हम “लोभ” को देखेंगे। घमंड के साथ लोभ भी हमारी आत्मा को गहराई से जकड़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में संतुष्ट होने से रोकता है और संसार की वस्तुओं को लगातार पकड़ते रहने के लिए प्रेरि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सामने ईमानदारी से खड़े होकर अपने भीतर बसे लोभ की वास्तविकता का सामना करना और उसे रिक्त करना सीखना चाहिए।    एक बड़े अस्पताल के कैंसर केंद्र के पूर्व निदेशक डॉ. ली ही-दे ने कैंसर कोशिकाओं के शारीरिक स्वभाव की तुलना एक आत्मिक सिद्धांत से की थी।   सामान्य कोशिकाएँ एक निश्चित व्यवस्था के अनुसार बढ़ती और मरती हैं। परंतु असामान्य आनुवंशिक परिवर्तन होने पर ऐसी विकृत कोशिकाएँ उत्पन्न हो सकती हैं जो मरती नहीं, बल्कि निरंतर बढ़ती रहती हैं। यही कैंसर कोशिकाएँ हैं।   कैंसर कोशिकाएँ अपने विस्तार के लिए उन पोषक तत्वों को भी अपने लिए ले ...

'하나님, 언제까지(how long) ...?'

'하나님, 언제까지(how long) ...?'  여러가지 괴로운 일들로 말미암아 만일 우리가 극심한 고통이 지속되어서 더 이상 버틸 수 없고 견딤의 한계를 느낄 때에 우리는 시편 기자처럼 충분히 이렇게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을 것입니다 : ‘ 하나님 , 언제까지 (How long) 보고만 계시겠습니까 ?’ ( 참고 : 시편 35:17, 현대인의 성경 ), ‘ 하나님 , 이런 일이 언제까지 (How long) 계속되겠습니까 ?’( 참고 : 89:46; 90:13, 현대인의 성경 ), ‘ 내가 언제까지 (How long) 이 괴로움과 고통 속에 지내야 합니까 ?’( 참고 : 13:2, 현대인의 성경 ), ‘ 하나님 , 언제까지 (How long) 나를 잊으시겠습니까 ?’ ( 참고 : 13:1), ‘ 하나님 , 내 마음이 심히 괴로운데 언제까지 (How long) 기다리겠습니까 / 지체하시렵니까 ?’( 참고 : 6:3, 현대인의 성경 / 새 번역 ), ‘ 하나님 , 언제까지 제 기도를 거절하시겠습니까 ?’( 참고 : 80:4,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우리는 하나님의 천사처럼 ‘ 주님께서 언제나 (How long) 나에게 자비를 베푸시겠습니까 ?’ 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스가랴 1:12,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너그럽고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해주실 것입니다 : ‘ 내가 너에 대해서 깊은 사랑과 관심을 갖고 있다 .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며 너를 단련시켜 정금같은 믿음의 반석 위에 견고히 세울 것이다 .   그리고 내가 너를 넘치도록 축복하여 풍부하게 할 것이다 .   내가 너를 위로하고 축복하노라 ’ ( 참고 : 스가랴 1:13-17; 욥기 23:10; ...

모든 시련 가운데서도

모든   시련   가운데서도 우리는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서약 ( 약속 ) 한 것을 기억하고 그 서약 ( 약속 ) 을 지켜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32:1-5,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10월 23일)

짧은 말씀 묵상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고 조롱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떠나지 말고 주님의 약속의 말씀을 기억하고 위로를 받아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51-52, 현대인의 성경 ).   잠시 나그네로 사는 이 세상에서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그 말씀이 우리 노래가 되어 하나님께 믿음으로 감사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54-5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에게 필요로 하는 전체이십니다 .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우리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약속하고 지체하지 않고 신속하게 주님의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119:56-57, 60, 현대인의 성경 ).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속히 떠나 하나님께 범죄했음을 생각할 때 진심으로 주님의 은혜를 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   주님께서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이 죄인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원합니다 .   주님께서 이 죄인의 마음을 돌이켜 주님의 교훈을 따르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시편 119:58-59,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9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의 생명을 파멸에서 구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풍성한 사랑과 자비를 베푸셨고 우리의 삶을 좋은 것으로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의 젊음을 독수리처럼 새롭게 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챤양해야 합니다 : “ 네 영혼아 ,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아라 ”( 참고 : 시편 103:2-5, 현대인의 성경 ).   우리를 우리의 죄에 따라 처벌하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을 그대로 갚지 않으시는 하나님은 자비롭고 은혜로우시며 쉽게 화를 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십니다 ( 시편 103:8, 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사랑이 크신 하나님은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 죄를 멀리 옮기셨습니다 ( 시편 103:11-12,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우리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을 아시며 우리가 먼지에 불과한 존재임을 기억하고 계시기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 시편 103:13-14, 현대인의 성경 ).   인생은 그 사는 날이 풀과 같고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습니다 .   바람이 불면 그 꽃은 떨어져 다시 볼 수 없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고 그분의 의는 그분의 언약을 지키고 그분의 계명을 기억하여 그것을 행하는 자들의 자손 대대에 미칩니다 ( 시편 103:15-18,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8일)

짧은 말씀 묵상       복수하시는 하나님은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주님의 백성을 짓누르며 괴롭히는 교만하고 거만한 악인들에게 주님의 분노를 나타내사 그들이 마땅히 받아야 할 형벌을 주실 것입니다 ( 시편 94:1-5,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사람의 생각이 헛된 것을 아십니다 .   주님께서 징계하시고 주님의 법으로 교훈을 받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   주님은 이런 사람을 환난 날에 벗어나게 하십니다 ( 시편 94:11-12, 현대인의 성경 ).   내가 악인의 형통을 보고 미끄러질뻔 했을 때에 주님의 사랑이 나를 붙들어 주셨습니다 ( 시편 94:18, 현대인의 성경 ; 참고 : 73:2-3).   내 마음 속에 걱정이 태산 같았을 때 주님의 위로가 내 영혼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 시편 94:19, 현대인의 성경 ).   법을 구실로 시민을 괴롭히는 부패한 정치는 결코 주님과 교제할 수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94:20, 현대인의 성경 ).   우리의 마음이 미혹되었으면 우리는 주님의 길을 알 수가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95: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은 악을 미워합니다 ( 시편 97:1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성실하심과 한결 같은 사랑으로 우리에게 자기 약속을 지키셨으므로 우리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을 구원을 보았습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기쁨과 즐거운 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98:3-4,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잘못했을 때 주님은 사랑으로 징벌하셨지만 주님께서는 우리를 용서하신 하나님이셨습니다 ( 참고 : 시편 99:8; 히브리서 12:6).   우리는 흠 없이 살기로 노력해야 합니다 .   그리고 우리는 가정에서 깨끗한 마음으로 살아야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7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는 잠시 잠을 자는 것 같고 아침에 돋아나는 풀과 같습니다 .   그 풀은 아침에 새파랗게 돋아나와 저녁이 되면 말라 시들어 버립니다 .   우리는 우리의 일생이 얼마나 신속히 지나가고 짧은지 헤아릴 수 있는 지혜로운 마음을 얻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90:6, 10, 12, 현대인의 성경 ).   주님 , 아침마다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우리를 만족하게 하셔서 우리가 평생 기쁨으로 노래하고 즐거워하게 하소서 ( 시편 90:14, 현대인의 성경 ).   주님 , 주님의 종들에게 주님의 놀라운 일을 나타내셔서 우리 자녀들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소서 ( 시편 90: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 하나님 , 우리에게 주님의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성공하게 하소서 ( 시편 90:17,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신뢰하는 하나님 , 우리를 죽을 병에서 건져주소서 ( 참고 : 시편 91:2-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 우리와 함께하셔서 우리를 보호하시고 구출하시며 우리를 영화롭게 하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91:14-15, 현대인의 성경 ).   아침마다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을 선포하고 밤마다 주님의 성실하심을 노래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 시편 92:1,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깊이 생각하셔서 우리에게 위대한 일을 행하시사 우리를 기쁘게 하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의 일로 기뻐 노래합니다 ( 참고 : 시편 92:4-5, 현대인의 성경 ).   악인들은 잡초처럼 성장하고 번영할지라도 영원한 파멸이 그들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 시편 92:7,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축복으로 우리 마음을 시원하게 하십니다 ( 시편 9...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6일)

짧은 말씀 묵상       사랑의 하나님 , 사랑하는 형제 , 자매들이 질병의 너무 많은 고통에 시달려 밤낮 주님 앞에서 부르짖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시사 기적을 보여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시편 88:1-2, 10,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의 사랑하는 자들과 친구들이 우리를 버리게 하셨으므로 흑암이 우리의 유일한 친구가 되었을 때 우리는 충분히 주님께서 우리를 버리시고 주님의 얼굴을 우리에게 숨기셨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흑암 가운데서도 주님의 기적을 사모해야 합니다 .   그러므로 마치 죽은 자가 일어나는 것처럼 우리가 흑암에서 건짐을 받아 빛 가운데서 주님을 찬양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시편 88:10, 14, 18,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영원한 주님의 사랑을 항상 노래하며 하늘처럼 영구한 주님의 성실하심을 대대에 전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89:1-2, 현대인의 성경 ).   전능하시고 우리에게 약속하신 바를 성실하게 이뤄나가시는 주님은 우리 삶 속에 일어나는 모든 성난 바다와 파도를 다스리시고 잠잠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 참고 : 시편 89:8-9,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의 영광과 힘이시며 사랑으로 우리의 힘을 북돋아주시는 분이십니다 ( 참고 : 시편 89:17,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성실과 사랑으로 주님의 신실한 종들과 함께 하시고 그들에게 힘을 주시고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택한 그 종들을 사람들 가운데서 높이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89:19, 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우리를 항상 사랑할 것이니 주님께서 우리와 맺으신 언약은 영원히 변치 않을 것입니다 ! ( 참고 : 시편 89:28,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하나님의 교훈과 명령을 무...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25일)

짧은 말씀 묵상       우리 구원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다시 살려주셨고 , 우리의 죄를 용서하셨으며 우리의 모든 허물을 덮어주셨으며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모든 분노를 우리에게서 거두셔서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에게 다 쏟아 부으셨습니다 .   이것이 진정한 회복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주님을 찬양하며 기뻐할 수밖에 없습니다 ( 참고 : 시편 85:2-6, 현대인의 성경 ; 마태복음 3:17).   우리에게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을 보이시고 우리에게 주님의 구원을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리라 .   그리고 나는 어리석은 길로 되돌아가지 않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을 누리리라 ’ 고 결심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85:7-8, 현대인의 성경 ).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 주님께 헌신한 자는 주님을 의지하고 그의 영혼이 주님을 바라보면서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주님께서 그의 기도에 귀를 기울이시고 주님의 그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인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 부르짖는 자에게 한없이 사랑을 베푸시는 하나님은 그를 불쌍히 여기시사 주님의 종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십니다 ( 참고 : 시편 86:1-7,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위대하시고 놀라운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므로 주님만 하나님이십니다 .   주님과 같은 신이 없으며 주님께서 하신 일을 행한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   그러므로 주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민족이 주님 앞에 와서 경배하며 주님의 이름을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86:8-10,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큰 어려움과 환난을 당할 때에 주님께 부르짖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이신 가를 알아가야 합니다 ....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9월 18-22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하나님은 갇힌 자를 이끌어내어 기쁨으로 노래하게 하십니다 ( 참고 : 시편 68:6,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날마다 우리의 짐을 지시는 우리 구원의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68:19, 현대인의 성경 ).   아무리 우리 주위에 사람들이 우리를 비난하고 조롱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그 때가 바로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실 때인 줄 믿고 우리는 주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   주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놀랍고 크신 사랑과 크신 자비와 구원의 진리로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69:10-13, 16,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큰 환난을 당하고 있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오셔서 우리의 부르짖는 소리에 속히 응답하시사 우리를 구해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시편 69:17-18, 현대인의 성경 ).   나의 하나님이시여 , 나의 든든한 피난처이시며 나의 소망이신 주님 , 내가 어려서부터 의지해 온 주님께서 내가 태어날 때부터 나를 붙들어 주셨고 항상 나를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바위가 되어 주신 것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러므로 나는 항상 주님을 찬양하며 주님의 영광을 선포합니다 ( 참고 : 시편 71:1, 3-8, 현대인의 성경 ).   내가 어떠한 상황에 놓여있다 할지라도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님을 더욱더욱 찬양하겠습니다 ( 참고 : 시편 71:14).   주님 , 주님은 나에게 많은 시련과 고통을 주셨지만 나를 다시 살리시고 나를 깊은 구덩이에서 조차도 끌어올리실 줄 믿습니다 ( 참고 : 시편 71:20, 현대인의 성경 ).   주님 , 저에게 주님의 판단력을 주시사 저로 하여금 주님의 의로운 길을 걷게 하소서 ( 참고 : 시편 72:1, 현대인의 성경 ).   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