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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의 책임

 우리의 책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요 하나님의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거룩하게 구별된 자들로서 우리의 책임은 모든 나라 사람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순종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 로마서 1:1-5, 현대인의 성경 ).

“성도들”이란 ...

“성도들”이란 ... “성도들”(골1:2)이란 거듭난 신자들로서 원어 헬라어의 문자적 의미는 ‘분리된 사람들’ (separated ones) 입니다 .   성경적으로 말한다면 , “성도들”이란 ‘거룩하게 구별된 사람들’을 가리킵니다 .   즉 , 성도들이란 하나님께 구별된 사람들로서 하나님께서 세상으로부터 구별 ( 분리 ) 시킨 사람들입니다 (The saints are separated to God, separated by God, and separated from the world).   달리 설명하자면 , 성도들이란 하나님의 목적 (God ’ s purpose) 과 하나님의 일 (God ’ s service) 을 위하여 하나님께 구별된 사람들입니다 (KJV 성경 주석 ).   성경을 보면 성도들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자들이요 ( 시 31:23), 예수님의 증인들이요 ( 계 17:6),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에 감사하는 자들이요 ( 시 30:4), 기도하는 자들이요 ( 계 5:8), “옳은 행실”을 하는 자들이요 ( 계 19:8),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들이요 ( 계 14:12), 영광 중에 즐거워하는 자들 ( 시 149:5)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