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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5) (요 19:28-30)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5)       [ 요한복음 19 장 28-30 절 ]     A.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첫 번째 말씀 : “…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 ( 눅 23:34).   B.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두 번째 말씀 : “…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 ( 눅 23:43).   C.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세 번째 말씀 : “…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     보라 네 어머니라 …” ( 요 19:26-27).   D.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 마 27:46). 1.     이 말씀은 아람어로서 한국어 의미는 “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임 .   이 네 번째 예수님의 십자가상에서의 말씀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것은 … a.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거룩하신 분이시기에 죄가 없으실 뿐만 아니라 죄를 알지도 못하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죄 , 우리의 죄 , 우리의 모든 죄를 걸머지시고 우리의 죄 값으로 십자가에서 버리시므로 우리를 속량하시고 우리를 구원해 주신 것을 보여줌 . b.     우리 죄의 값이 얼마나 무겁고 무서운지를 보여줌 . c.     다윗왕의 구약 성경 시편 22 편 1 절 예언을 성취하...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4) (마태복음 27장 45-49절)

십자가에서 하신 일곱 말씀 (4)       [ 마태복음 27 장 45-49 절 ]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네 번째 말씀입니다 :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 ” 성경 마태복음 27 장 46 절을 보십시오 : “ 제 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 ” 여기서 “ 제 구시쯤 ” 이란 “ 오후 3 시쯤 ” 입니다 (46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예수님께서 “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 라는 말씀은 큰 소리로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으셨다는 의미로서 어떤 분은 예수님께서 ‘ 절규 ’ 하셨다고 말했습니다 . 여기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 절규 ’ 하셨다는 말은 예수님께서 있는 힘을 다하여 절절하고 애타게 하나님 아버지께 부르짖으셨다는 말입니다 .                   약 700 년 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메시아 ( 그리스도 ) 께서 입을 열지 않으실 것을 예언했습니다 :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 ( 사 53:7). 이 예언의 말씀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심문과 재판을 받으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