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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갈라디아서 1장 10절)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 아닙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오늘 본문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이란 제목 아래 2 가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그리스도의 종이란 ? (2)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은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전하지 않는가 ?             첫째로 , 그리스도의 종이란 ?   (1)   성경 갈라디아서 1 장 1 절을 보십시오 : “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   이 말씀 중심으로 2 가지를 묵상하며 적용합니다 : (a) 첫째로 , 성경은 그리스도의 종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   이 말씀을 제 자신에게 적용을 한다면 제가 목사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   (b)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인 사도가 된 것입니까 ?   둘째로 , 그것은 바로 오직 예수 그...

어리석은 자들

어리석은 자들    우리 목회자들은 어리석습니다 ( 갈 3:1). 지금 우리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하고 있습니다 (1:7). 지금 우리는 " 다른 복음 " 을 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7-8 절 ). 그 이유는 지금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며 좋게 하기보다  사람들을 기쁘게 하며 사람들을 좋게 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10 절 ). 우리 성도님들은 어리석습니다 (3:1). 지금 우리 성도들은 성령님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려고 하고 있습니다 (3 절 ).   지금 우리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살다가 " 율법의 행위로 "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2, 5 절 ).   지금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부인하고 율법의 행위로 의롭다 함을 얻고자 하고 있습니다 (2:16).   지금 우리는 " 외식 ' 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13 절 ).   이것은 복음의 진리를 따라 바로 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1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