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과 같은 교인들은 안식일(주일)에 ... 바리새인과 같은 교인들은 안식일 ( 주일 ) 에 병든 사람에게 자비로운 마음으로 선한 일을 하는 것보다 사람의 영광이 들어나는 사람 중심된 예배를 훨씬 더 중요시합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인 “ 내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 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안식일에 주인이신 예수님의 말씀보다 사람들이 만든 법을 더 중요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예수님의 말씀은 “ 안식일에 선한 일을 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 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2:7-12, 현대인의 성경 ).
“죄 없는 사람”을 “죄인”으로 단정하고자 “안식일에 규정”을 어기는지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가 정죄할 구실을 찾습니다. 바리새인들처럼 사람들이 만든 “ 안식일의 규정 ” 을 확고히 믿고 따르며 “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 ” 들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들은 예수님의 말씀은 “ 내가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는다 ” 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모르고 있기에 ( 관심도 없기에 ?) “ 죄 없는 사람 ” 을 “ 죄인 ” 으로 단정하고자 “ 안식일에 규정 ” 을 어기는지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가 정죄할 구실을 찾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2:2, 5, 7, 10, 현대인의 성경 ).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들을 행하면 큰 죄를 범하는 것인 줄 알고 지냈었습니다. 바리새인들처럼 사람들이 만든 법을 마치 하나님의 교훈인 것처럼 가르쳐서 ( 참고 : 마태복음 15:9,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될 일 ” 들을 행하면 큰 죄를 범하는 것인 줄 알고 지냈던 때가 생각납니다 . 이러한 사람들이 만든 “ 안식일 규정 ” 은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성경 말씀에서 읽지 못했던 것입니다 ( 참고 : 12:2, 5, 현대인의 성경 ).
혹시 지금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 혹시 지금 목사님들이 하나님의 율법을 범하고 , 하나님의 거룩한 것을 더럽히며 ,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지 않고 , 교인들에게 부정한 것과 깨끗한 것의 차이점을 가르치지도 않으며 , 하나님의 안식일을 중시하지도 않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만일 우리가 그러고 있다면 주님은 우리 가운데서 더럽힘을 당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 참고 : 에스겔 22:26, 현대인의 성경 ).
총체적 칭의론 (6) [ 로마서 3 장 21-26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 묵상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 칭의의 주체 ” 에 대해서 좀 더 묵상하고자 합니다 .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해서 결국은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니까 자기의 의를 세워가지고 면해보려고 합니다 . 로마서 10 장 3 절 말씀입니다 : “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그 한 예로 우리는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한 바리새인을 누가복음 18 장 11-12 절에서 볼 수가 있습니다 :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이 바리새인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이렇게 기도한 것입니다 . 랍비들은 자기 의를 세우려고 많은 세세한 범죄까지 구분한 39 종의 주요 행동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 핸드릭슨 ). 예를 들어 , 자기 의를 세우려고 안식일에 대한 세칙을 이리 많이 만들었습니다 . 출애굽기 20 장 8-11 절 말씀입니다 : “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엿새 동안은 힘써 네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네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네 아들...
총체적 칭의론 (6) [ 로마서 3 장 21-26 절 ] A.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 중 첫 번째인 “칭의의 필요성”에 대해서 이미 4 번 묵상을 했고 , 지난 주 수요 예배 때 두 번째 소주제인 “칭의의 주체”에 대해서 묵상했는데 오늘도 계속해서 “ 칭의의 주체 ” 에 대해서 좀 더 묵상하고자 함 . 1. 칭의의 주체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a.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모르고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므로 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해서 결국은 멸망에 이르게 될 것이니까 자기의 의를 세워가지고 면해보려고 하는 것임 . (1) ( 롬 10:3 ) “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 (a) 그 한 예로 우리는 자기 의를 세우려고 한 바리새인을 누가복음 18 장 11-12 절 에서 볼 수가 있음 :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 불의 ,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i) 이 바리새인은 하나님 앞에서 자기 의를 세우려고 이렇게 기도한 것임 . b. 랍비들은 자기 의를 세우려고 많은 세세한 범죄까지 구분한 39 종의 주요 행동의 목록을 작성하였음 ( 핸드릭슨 ). 예를 들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