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 갈라디아서 1 장 6 절 ). 제가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바라볼 때 좀 이상하게 생각하는 점이 있습니다 . 그 중에 하나는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의 크신 은헤를 싸구려 취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예를 들어 ,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예수님을 믿어 ( 엡 2:8) 구원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일에 더 많이 수고하기 보다 ( 고전 15:10) ‘하나님의 은혜입니다’라고 말로만하고 있습니다 . 그 뿐만 아니라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한번 구원을 받았으면 영원히 구원을 잃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구원을 받은 자 답게 살아가지 않고 오히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보다 더 나쁘게 못된 죄를 범하면서 자기 마음대로 죄를 지면서 살아가는 것이 이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어떻게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서서는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 “구원을 받았다” ( 현대인의 성경 )] 라고 말하면서 성전 밖으로 나아가서는 하나님 보시기에 “모든 가증한 일”을 행할 수가 있습니까 ?( 렘 7:10) 매우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그런데 더더욱 이해가 안되고 이상하게 여길 수 밖에 없는 것은 지금 우리 목사님들이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 갈 1:6). 오늘 본문 갈라디아서 1 장 6 절을 보면 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