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자녀인 게시물 표시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자녀에 관하여 (잠언 22장 6절)

자녀에 관하여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성경 시편 127 편 3 절 말씀입니다 : " 보라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여기서 “ 기업 ” 이란 히브리어 “ 나할라트 ”( נַחֲלַת , Nachalat) 란 단어는 " 기업 ", " 유산 ", " 소유 " 를 뜻합니다 .   자녀가 부모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자산임을 뜻합니다 ..   그리고 “ 상급 ” 이라는 히브리어 “ 사카르 ”( שָׂכָר , Sachar) 란 단어는 " 상급 ", " 보상 ", " 품삯 " 이라는 뜻으로 ,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을 의미합니다 .   이 말씀의 의미는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 신성한 )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성경적 관점에서 부모가 ' 청지기 (Steward)' 로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 자녀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그분의 위탁을 받아 대리 교육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부모는 자녀를 ' 독립된 인격체 ' 로 존중해야 합니다 .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투사하거나 자녀를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지 않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그리고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강요하기보다 ,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주신 고유한 달란트 ( 재능 ) 가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꽃피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