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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갈등은 기회입니다. (4):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기려고 하기보다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일방적인 신앙 전수나 유산을 강요하기보다, 부모로서 준 상처를 돌아보고 진심 어린 용서를 구하는 회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회개하는 부모의 뒷모습: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기보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강력한 교육입니다"(인터넷). https://youtu.be/JRTwnGYBw7Y?si=mKR2mHgT3VSiloNZ

자녀에 관하여

자녀에 관하여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 22:6).   여기서 “마땅히 행할 길”을 ' 그의 길을 따라 ' 입니다 .   성경 주석과 학자들은 이 ' 길 ' 을 3 가지로 설명합니다 ( 인터넷 ): (1)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2) 복음과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 성경 말씀을 삶의 척도로 삼는 훈련입니다 .   (3) 바른 가치관 : 재물보다 명예와 은총을 귀하게 여기고 ,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입니다 ( 저는 “바른 가치관”외에도 “뚜렷한 목적관”와 “영원한 인생관”을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   또한 여기서 “가르치라”는 히브리어 단어 “하노크”는 3 가지 실 제적인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 (1) " 입맛을 들이다 " 입니다 .   아이에게 "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가 이렇게 달콤하고 좋은 것이구나 !" 라는 맛을 보게하여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교육을 뜻합니다 .   (2) " 봉헌하다 " 입니다 .   자녀교육의 시작부터 " 이 아이의 인생은 하나님의 것입 니다 " 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   (3) " 길을 들이다 " 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아이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처음으로 방향을 잡아주고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 아이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삶의 기초 체력 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 아이가 선한 것에 맛을 들이도록 돕고 ,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가르쳐서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자녀에 관하여 (잠언 22장 6절)

자녀에 관하여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성경 시편 127 편 3 절 말씀입니다 : " 보라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여기서 “ 기업 ” 이란 히브리어 “ 나할라트 ”( נַחֲלַת , Nachalat) 란 단어는 " 기업 ", " 유산 ", " 소유 " 를 뜻합니다 .   자녀가 부모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자산임을 뜻합니다 ..   그리고 “ 상급 ” 이라는 히브리어 “ 사카르 ”( שָׂכָר , Sachar) 란 단어는 " 상급 ", " 보상 ", " 품삯 " 이라는 뜻으로 ,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을 의미합니다 .   이 말씀의 의미는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 신성한 )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성경적 관점에서 부모가 ' 청지기 (Steward)' 로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 자녀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그분의 위탁을 받아 대리 교육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부모는 자녀를 ' 독립된 인격체 ' 로 존중해야 합니다 .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투사하거나 자녀를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지 않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그리고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강요하기보다 ,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주신 고유한 달란트 ( 재능 ) 가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꽃피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