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하나님께 칭의를 받은 우리가 장차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9장 7-8절 말씀입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의 아내가 자신을 준비하였으므로 그에게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 옷을 입도록 허락하셨으니 이 세마포 옷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그 어린 양의 혼인잔치에서 신랑은 예수 그리스도시며 신부는 칭의를 받은 예수님을 믿는 우리들입니다. 우리가 입을 옷을 “세마포 옷”이라고 말씀했는데 이 세마포 옷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입혀 주신 것으로서 그것은 칭의를 가리킵니다(참고: 8절에 나오는 동사는 수동태로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세마포 옷을 입혀 주신 것을 말씀함). 신부 된 교회인 우리는 하나님의 칭의를 받은 자들로서 우리 자신을 준비해야 하는데(참고: 7절의 이 동사는 능동태로서 신부 된 우리가 준비해야 함을 말씀함) 그것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즉, 하나님께 칭의를 받은 우리는 의롭다 함을 받은 자들로서 “옳은 행실”, 즉 “의로운 행위”(8절, 현대인의 성경)로 우리 자신을 준비해야 합니다. 여기서 “의로운 행위”란 요한일서의 관점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처럼 의로운 사람(요일3:7, 현대인의 성경)이 하는 행위로서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2:1)와 같이 의를 행하는 것(6절)을 말씀합니다. 그 의로운 행위를 구체적으로 말한다면 예수님의 이중 계명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와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입니다(마22:37,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