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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자녀에 관하여 (잠언 22장 6절)

자녀에 관하여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성경 시편 127 편 3 절 말씀입니다 : " 보라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여기서 “ 기업 ” 이란 히브리어 “ 나할라트 ”( נַחֲלַת , Nachalat) 란 단어는 " 기업 ", " 유산 ", " 소유 " 를 뜻합니다 .   자녀가 부모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자산임을 뜻합니다 ..   그리고 “ 상급 ” 이라는 히브리어 “ 사카르 ”( שָׂכָר , Sachar) 란 단어는 " 상급 ", " 보상 ", " 품삯 " 이라는 뜻으로 ,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을 의미합니다 .   이 말씀의 의미는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 신성한 )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성경적 관점에서 부모가 ' 청지기 (Steward)' 로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 자녀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그분의 위탁을 받아 대리 교육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부모는 자녀를 ' 독립된 인격체 ' 로 존중해야 합니다 .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투사하거나 자녀를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지 않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그리고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강요하기보다 ,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주신 고유한 달란트 ( 재능 ) 가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꽃피울 ...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마땅히 행할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라 !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 잠언  22 장 6 절 )         언젠가  북한 평안북도 룡천역 폭발 참사 소식을 뉴스를 통해서 접 한 기억이 납니다 .   그 때  그로 인하여 부상자가 상당히 많 았 습니다 .   엄정난 후폭픙과 유리 파편으로 눈에 심한 부상을 입어 수 많은 사람들이 실명위기에 처 했었습니다 .   특 히 룡천 소학교에서 부상을 입은 어린이들 대부분이 안구를 다쳤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해 들었습니다 .   이 룡천 소학교 어린아이들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해 들은 시인 김용택씨는 그의 시  " 룡천 소학교 아이들아 " 에서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 "...  룡천의 아이들아 !   언 땅을 뚫고 돌아나는 새 풀잎 같은 이 땅의 아이들아 !   학교를 잃어 버린 아이들아     동무들을 잃어버린 아이들아    돌아갈 집과 부모 형제들을 잃어버린 아이들아    뜨거운 불길에 데인 얼굴들     아 !   아 !   이 느닷없는 죽음 ,  고통 ,  슬픔 ,  추위 ,  배고픔 ,  이 공포를 어찌 할까나     내가 ,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이냐  ..." .   저는  " 내가 내가 지금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이냐 " 란 부분에 도전을 받 았 습니다 .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를 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