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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가면쓰기

가면쓰기 " 우리가 겉으로 나타내 보이는 것은 우리의 참 모습을 가리기 위한 가면일 뿐이다 . 자기 안에 있는 상처나 열등감을 감추기 위한 껍질인 것이다 .   사람들은 겉으로 자신을 잘 포장해서 사람들의 인정을 받으면 내면의 상처나 열등감도 무마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 김준수 , " 마음의 치유 " 란 책에서 ]     ---------------     양파의 껍질이 너무 많은 것 같다 .   너무 많아서 양파의 참 모습을 모를 정도이다 .   아무리 포장 문화라 할찌라도 어떻게 자신의 참 모습을 저렇게도 잘 포장하려고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는 것일까 ?   열등감이 있으면 어떤가 ?   상처가 좀 많으면 어떤가 ?   왜 우리는 다른 이들 앞에서 자신의 참 모습을 보여주기를 꺼려하고 있는 것일까 ?   어쩌면 그 이유는 나의 참 모습을 상대방이 알면 분명히 나를 전 처럼 사랑해주지 않을꺼야 라는 불확신과 두려움이 아닐까 생각된다 .   나의 참 모습을 진솔하게 또한 투명있게 할 때에 나의 이 모습 이 대로 받아줄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주님 안에서의 친구 한 명이라도 없다면 참으로 불쌍한 인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   결국 가면을 쓰고 또 쓰면서 살아가면서 나의 참 모습조차도 잊어버리고 가면쓴 자신의 모습의 삶에 너무 익숙해져서 가면쓴 자신의 모습을 참 모습인 것으로 착각하면서 살아가고 있다면 이 얼마나 불쌍한 인생인가 .   더 불쌍한 인생은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조차 가면을 쓰고 나아가는 자라 생각한다 .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서 조차 경건의 모양으로만 잘 포장해서 모양새나 신경쓰면서 거룩한척 , 믿음이 참 좋은 척 하면서 예배 가운데 나아간다면 이 얼마나 하나님 보시기에 안타까운 모습일까 생각해 본다 . 우리는 너무나 사람들을 의식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