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إخلاء الذات (Kenosis / كينوسيس) (المقدمة)

   المقدمة           لعل إحدى أكثر العبارات الإيمانية شيوعًا اليوم في الأحاديث اليومية بين المسيحيين وعلى منابر الكنائس هي عبارة « التخلي ». ومن خلال كتابات مرسل أمين خدم في منغوليا، تركت هذه العبارة صدى روحيًا عميقًا في الكنيسة الكورية وبين المؤمنين . ومنذ ذلك الحين، أصبحت عبارة « التخلي » تعبيرًا مألوفًا يستخدمه كثير من المسيحيين في التعبير عن إيمانهم، ولم تعد مقتصرة على الحديث عن المناصب الكنسية أو الدعوة إلى الخدمة . وأنا أيضًا استخدمت هذه العبارة لسنوات طويلة . لكن 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عمق أكبر، وأراقب حياة المؤمنين من خلال خدمتي الرعوية، بدأت أتساءل : أليس تعبير « إخلاء الذات » أقدر من تعبير « التخلي » على إظهار جوهر التلمذة التي يتحدث عنها الكتاب المقدس؟ يحمل « التخلي » معنى أن أضع جانبًا، ولو مؤقتًا، شيئًا أمسكه بيدي . فنحن نتخلى عن الطمع، ونتخلى عن التعلق، وأحيانًا نتخلى عن بعض حقوقنا أو مصالح...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성령님을 통해” ... 점쟁이와 마법사와 무당과 점성가가 자기 꿈이 무엇인지 모르고 해몽도 하지 못하고 오히려 “ 대왕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는 말을 하였으므로 몹시 화를 내며 바빌론의 박사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했던 느부갓네살 왕은 ( 다니엘 2:1-12, 현대인의 성경 ) 확실하고 믿을 만한 자신의 꿈과 해몽을 다니엘을 통해 듣고 그에게 “ 네가 이 비밀을 밝혀내는 것을 보니 참으로 너희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신이시며 모든 왕들의 주가 되시고 비밀을 밝혀내는 분이시구나 ” 라고 말했습니다 (45, 47 절 ,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느부갓네살 왕은 바빌론 나라의 모든 박사들이 자신의 꿈을 해몽하지 못해도 다니엘만은 그 꿈을 풀어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   그 이유는 느부갓네살 왕은 다니엘에게는 “ 거룩한 신들의 영이 있 ” 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4:8, 9, 18).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십니다 .   우리 하나님은 모든 신들의 신이시며 모든 대통령들의 주님이 되십니다 .   “ 비밀을 알게 하시는 하나님 ” 께서는 “ 성령님을 통해 ”( 고린도전서 2:10, 현대인의 성경 ) “ 하나님의 비밀 ” 인 “ 영광의 희망 ” 이신 “ 그리스도를 알도록 ” 하셨을 뿐만 아니라 ( 골로새서 1:27, 2:2, 현대인의 성경 ) “ 장차 일어날 일을 ”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 참고 : 다니엘 2:29, 현대인의 성경 ).   그 장차 일어날 일인 “ 한 가지 비밀 ”...

영을 따라 행하는 자 (로마서 8:5-6)

영을 따라 행하는 자       [ 로마서 8:5-6]     A.   ( 로마서 8:5-6)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현대인의 성경 ) “ 육신을 따라 사는 사람은 육신의 일을 생각하지만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은 성령님의 일을 생각합니다 .   육적인 생각은 죽음을 뜻하고 영적인 생각은 생명과 평안을 뜻합니다 ”]. 1.     성경은 두 부류의 사람을 말씀하고 있음 : (1) “ 육신을 따르는 자 ” 와 (2) “ 영을 따르는 자 ”. a.     여기서 “ 영 ” 이란 “ 성령님 ”( 현대인의 성경 ) 을 말씀함 ( 로마서 8 장 5-11 절에서 “ 영 ” 이라는 말씀이 9 번이나 나옴 .   그 9 번 중에 10 절에 나오는 “ 영 ” 만 우리 사람의 영을 말씀하고 나머지 8 번은 “ 성령님 ” 을 말씀함 ). (1)   그러므로 “ 영을 따르는 자 ” 란 ‘ 성령님을 따르는 사람 ’ 을 말함 .   2.     여기서 성령님을 따르는 사람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성령님으로 거듭난 ( 중생한 ) 새 사람을 말함 . a.     이렇게 성령님으로 거듭한 ( 중생한 ) 새 사람은 “ 성령님을 따라 사는 사람 ” 으로서 “ 성령님의 일을 생각합니다 ”(5 절 , 현대인의 성경 ). (1)   여기서 ‘ 성령님의 일 ’ 이란 특히 하나님의 말씀과 연관이 있음 . (a)   예를 들어 , 성령님께서 하신 일을 성경을 기록하셨음 . (i)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할 때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할 때 ... “ 내가 근심하고 불안해 ” 할 때 전능하신 하나님의 손이 저를 강하게 붙들어 주시고 주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께서 제 마음의 평강을 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에스겔 3:14,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 찬양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께 찬양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제가 제 자신에게 낙심하여 쓰러져있을 때 제 낙심한 영혼을 일으켜 주시사 하늘에 계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므로 하나님께   찬양케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에스겔 3:12,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