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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계속해서 위의 것을 찾으십시다. (2)  

계속해서 위의 것을 찾으십시다 . (2)       ‘찾다’ ( 골 3:1) 라는 원어 헬라어의 의미는 “추구하다 , 노력하다 , 시도하다”로서 무엇인가를 얻고자 간절함과 근심의 생각으로 노력하고 추구함을 의미합니다 ( 주석 ).   바울은 “위의 것을 생각하고 땅의 것을 생각 하지 말라” (2 절 ) 고 말씀했습니다 .   우리가 위의 것을 계속해서 찾기 위해선 먼저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아 야 합니다 .   여기서 우리가 생각하지 말고 찾지 말아야 할 “땅의 것”은 “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우상숭배인 탐심 입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땅에 있는 육체의 욕망을 죽 여야 합니다 .   음란과 더러운 짓과 정욕과 악한 욕망과 지나친 욕심입니다 (5 절 ).   성경은 이러한 우리 육체에 남아 있는 죄를 의식적인 노력으로 죽이라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 맥아더 ).   우리 성도들은 전에는 죄와 할례받지 못한 육적인 욕망 때문에 영적으로 죽어 있었으나 육적인 죄의 몸을 버리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으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습니다 .   우리는 이미 그리스도와 함께 옛 사람은 죽었기에 거듭난 ( 중생한 ) 새 사람으로서 이 땅의 것을 생각하지 말고 위의 것을 생각하고 찾아야 합니다 .      

도시에서 풍부함보다 광아에서 궁핍함이 더 귀합니다!

  도시에서 풍부함보다 광아에서 궁핍함이 더 귀합니다! 도시 한 복판에서 세상적으로 풍부함을 누리면서 편안하게 신앙생활을 하기보다 이 세상을 광야로 삼고 궁핍함 가운데서 하나님을 간절히 찾는 사모하는 영혼과 주린 영혼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전쟁 같은 인생 길에 예기치 못한 큰 고통을 길게 받고 있을 때 ...

 전쟁 같은 인생 길에 예기치 못한 큰 고통을 길게 받고 있을 때 ... 전쟁 같은 인생 길에 예기치 못한 큰 고통을 길게 받고 있을 때 우리는 충분히 품팔이꾼이 품삯만 기다리는 것처럼 그 큰 고통에서 건짐 ( 구원 ) 받기를 간절히 기도하며 기대하며 기다릴 것입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이 길고 지친 밤을 외롭게 보내야만 하는 ” 가운데 “ 희망 없이 그저 지나가 버리 ” 는 하루하루를 생각할 때 우리는 행복할 날을 다시는 볼 수 없게 되어 우리 자신이 “ 생명이 단 한 번의 호흡에 불과한 것을 기억하 ” 게 됩니다 .   “ 한번 죽으면 영원히 사라지고 말 것 ” 같기에 우리는 침묵을 지키지 않고 우리의 괴로움을 말하며 우리 영혼의 슬픔을 털어놓습니다 ( 참고 : 욥기 7:1-11, 현대인의 성경 ).

설교를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

설교를 어떻게 들어야 합니까 ? “간절한 기대감이다 .   태도적인 준비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   성경은 "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 행 17:11) 라고 말한다 .   기대감이 있어야 잘 들리게 된다 .   교회에서 설교를 들을 때는 한가지에만 신경을 쓰라 .   ‘오늘 하나님께서 내게 주실 말씀은 무엇인가 ?"   어린아이다움이 있어야 한다 .   순수한 마음 , 열린 마음이 있어야 들리게 된다 .   성경을 살필 때에도 진리를 발견하려는 간절함 때문에 성경을 살펴야 한다 .   편견 가지고 가면 아무 것도 못 얻는다 .   흠이 있나 없나 하는 꼬투리 잡는 듣기는 병든 귀이다 .   히브리서 5 장 11 절을 보면 , ‘멜기세덱에 관하여는 우리가 할 말이 많으나  너희의 듣는 것이 둔하므로 해석하기 어려우니라’고 말씀한다 .   듣는 것이 둔한 귀가 있다는 말이다 .   설교 듣기는 " 트집 잡기 " 가 아니라 " 진리 찾기 " 이다 .   [ 제이 아담스 , " 설교는 이렇게 들어야 합니다 " 에서 ]

세 가지 부족?

세 가지 부족? 지금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이 세 가지가 많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 세 가지는 바로 헌신도 (commitment) 와 간절함 (earnestness or desperateness) 과 긴박감 (sense of urgency) 입니다 .   그 원인이 무엇일까 생각해 볼 때 저는 그 원인이 이기주의와 안락주의와 게으름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