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말씀 묵상 ( QT)인 게시물 표시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9): 광야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곳입니다.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9): 광야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곳입니다 .         [ 민수기 20 장 2-13 절 ]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를 사용하실까요 ?   제가 언젠가 YMCA 에서 운동하면서 MP3 로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in Charlotte 총장님의 강의를 듣던 중 하나님이 쓰셨던 모세에 대하여 하신 말씀 중 마음에 다가왔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그 말씀은 모세의 120 년 삶을 3 부분으로 나눠 어떻게 점진적으로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시고자 준비시키셨는지를 깨닫게 해주며 도전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   (1)   모세가 애굽에 40 년 있었을 때 그는 자기가 뭔가가 된 줄 생각했습니다 (He thought he was SOMETHING), (2)   모세가 미디안에 40 년 있었을 때 그는 자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He began to understand that he was NOTHING), (3)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 년간 인도하였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쓰시는 줄 깨달았습니다 (Now he knows that God uses NOTHING).     저는 이 강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   아마도 (1) 과 (2)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어쩔 때는 내 자신이 SOMETHING 인 것 같이 착각할 때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사 제가 아무 것도 아님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   그 SOMETHING 이란 것은 왠지 저로 하여금 욕심을 내게 만들고 또한 교만하게 만들고 있지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4) (골로새서 4장 7-18절)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4)         [ 골로새서 4 장 7-18 절 ]       오늘 본문 골로새서 4 장 7-9 절에서 사도 바울이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를 써내려 가면서 마지막 문안 인사를 시작하면서 “두기고”와 “오네시모”를 제일 먼저 언급한 사실을 묵상하면서 저는 성경에서 그 두 사람에 대해 ’사랑 ( 을 ) 받는 형제’ (7, 9 절 ) 요 “신실한 일꾼” (7 절 ) 또는 ‘신실한 사람’ (9 절 ) 이라고 말씀한 것과 두기고에 대해서는 “주 안에서 함께 종이 된 자” (7 절 ) 라고 하신 말씀을 다시금 마지막으로 묵상하면서 제 자신에게 반영하며 또한 우리 주님의 일꾼들에게 적용하고자 합니다 :   (1)     우리를 부르시사 일꾼 삼으신 주님의 관점으로 제 자신과 우리 주님의 일꾼들을 볼 때에 우리는 주님의 사랑을 받은 존재 (God ’ s beloved) 라는 사실이 위로가 됩니다 .   이 사실을 다시금 묵상할 때 언젠가 (2/13) 수요 예배 때 원로 목사님께서 설교하신 내용 중 요한일서 4 장 말씀들이 생각났습니다 : (a) ( 요일 4:19)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 현대인의 성경 ) “우리가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   (b) ( 요일 3:1 상 )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