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9): 광야는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 곳입니다 . [ 민수기 20 장 2-13 절 ] 과연 하나님께서는 어떠한 자를 사용하실까요 ? 제가 언젠가 YMCA 에서 운동하면서 MP3 로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in Charlotte 총장님의 강의를 듣던 중 하나님이 쓰셨던 모세에 대하여 하신 말씀 중 마음에 다가왔던 말씀이 있었습니다 . 그 말씀은 모세의 120 년 삶을 3 부분으로 나눠 어떻게 점진적으로 하나님께서 모세를 사용하시고자 준비시키셨는지를 깨닫게 해주며 도전을 주는 말씀이었습니다 : (1) 모세가 애굽에 40 년 있었을 때 그는 자기가 뭔가가 된 줄 생각했습니다 (He thought he was SOMETHING), (2) 모세가 미디안에 40 년 있었을 때 그는 자기가 아무 것도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He began to understand that he was NOTHING), (3) 모세가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40 년간 인도하였을 때 그는 하나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쓰시는 줄 깨달았습니다 (Now he knows that God uses NOTHING). 저는 이 강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자신이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가 생각해 보았습니다 . 아마도 (1) 과 (2)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것 같습니다 . 어쩔 때는 내 자신이 SOMETHING 인 것 같이 착각할 때가 있을 때가 많습니다 . 그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사랑하시사 제가 아무 것도 아님을 가르쳐 주고 계십니다 . 그 SOMETHING 이란 것은 왠지 저로 하여금 욕심을 내게 만들고 또한 교만하게 만들고 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