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दिन 36: हमें अपने दिनों को गिनना सिखाएं [भजन संहिता 90 पर मनन]

  दिन 36: हमें अपने दिनों को गिनना सिखाएं       [ भजन संहिता 90 पर मनन ]     इंग्रिड बर्गमैन नाम की एक अभिनेत्री थीं। वे * फॉर हूम द बेल टोल्स *, * द एथ गॉस्पेल * और * गैसलाइट * जैसी फिल्मों के लिए मशहूर हुईं , और उनकी एक्टिंग की हमेशा बहुत तारीफ़ हुई। मूल रूप से स्वीडन की रहने वाली बर्गमैन ने यूरोप में नाम कमाने के बाद हॉलीवुड का रुख किया , ताकि और भी बड़ी कामयाबी हासिल कर सकें। वहाँ उन्होंने कई फिल्मों में काम किया और दो अकादमी अवॉर्ड जीते। शायद ही उनके जैसी कोई और महान अभिनेत्री रही हो। लेकिन , अपनी कामयाबी के शिखर पर पहुँचने के बाद , उस महान अभिनेत्री ने कहा : " ओह हॉलीवुड ! ओह सिल्वर स्क्रीन ... कितना वीरान , कितना बेकार ..." उन्होंने एक मशहूर फिल्म डायरेक्टर से शादी करने के लिए अपने पति और बेटी को छोड़ दिया , लेकिन जल्द ही उन्हें तलाक का सामना करना पड़ा। इसके बाद उन्होंने कई और पुरुषों से शादी की। फिर एक...

우리 삶 속에 우리의 명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   삶   속에   우리의   명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 우리 삶 속에 우리의 명철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참 많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그 일들이 왜 일어나는지 모르겠지만 그 와중에서도 이것들이   무엇을 뜻하는지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고민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곤 합니다 .   그렇지만 우리는 그 일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잘 몰라서 우왕좌왕하기도 합니다 .   그렇지만 이젠 우리가 믿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모든 이해할 수 없는 일들도 다 합력하여 하나님의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기뻐하신 뜻을 반드시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 참고 : 스가랴 1:9, 현대인의 성경 ; 잠언 3:5; 로마서 8:28; 12:2).

그 고난을 통하여 ...

 그 고난을 통하여 ... 선하신 주님은 나에게 선을 행하사 내가 곧잘 잘못된 길로 다닐 때 나를 사랑의 징벌로 고난을 당하게 하셔서 그 고난을 통하여 나에게 주님의 계명을 가르치시사 나로 하여금 돌이켜 이제는 주님의 계명을 지키게 하십니다 ( 참고 : 시편 119:67-68, 현대인의 성경 ).

바른 길을 가르치소서.

바른 길을 가르치소서. 주님은 선하시고 정직하시므로 죄인들에게 바른 길을 가르치시고 겸손한 자들을 옳은 길로 인도하시며 그들에게 자기 뜻을 가르치십니다 ( 시편 25:8-9,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주님 , 내 어릴 때의 죄와 허물을 기억하지 마시고 옛날부터 보여 주신 주님의 크신 자비와 사랑을 기억하소서 .   주님의 한결 같은 사랑과 선하심을 따라 나를 기억하소서 ( 참고 : 시편 25:6-7, 현대인의 성경 ).

복 있는 사람 (1) (시편 1편 1-2절, 23편 1, 6절)

  복 있는 사람 (1)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시편 1 편 1-2 절 ; 23 편 1, 6 절 ).       저는 시편 하면 23 편 하면 2 가지가 특히 생각납니다 .   첫째로는 , 제 친 할머님이 살아 생전에 승리장로교회에서 설교 대회를 했었을 때 시편 23 편 말씀을 설교하신 기억이 아직도 납니다 .   둘째로는 , 제 장모님께서 장인 어르신의 묘지 비석에 시편 23 편 6 절인 “ 내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반드시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살리로다 ” 쓰시길 원하셔서 지금 장인 어르신의 비석에 그 말씀이 영어로 써 있는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   이 시편 23 편 말씀 외에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시편 말씀은 바로 시편 1 편 1-2 절에서 성경이 가르쳐 주는 “ 복 있는 사람 ” 에 관한 말씀입니다 :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저는 이 말씀을 통해서 성경에서 가르쳐주는 “ 복 있는 사람은 ”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라는 말씀이 마음에 기록돼 있습니다 .   그리고 실제로 내주하시는 성령님께서 이 말씀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케 하실 때 제 심비 ( 마음 판 ) 에 시편 1 ...

‘하나님은 선하시며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라고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 하나님은 선하시며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 라고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   예루살렘 성전 기초를 놓았을 때 제사장들과 아삽 집안의 레위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드리며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 “ 여호와는 선하시며 이스라엘에 대한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   그러자 모든 유다 백성들은 성전 기초를 놓은 기쁨때문에 큰 소리로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 에스라 3:10-11, 현대인의 성경 ).   “ 하나님의 성전 ” 인 우리 ( 고린도후서 6:16) 의 기초는 오직 “ 예수 그리스도 ” 이십니다 ( 고린도전서 3:11,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 하나님은 선하시며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합니다 !’ 라고 찬양을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외치길 기원합니다.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외치길 기원합니다.  우리가 기도를 마칠 때 하나님의 영광이 하나님의 성전에 가득하므로 우리 모두가 엎드려 경배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여 “ 여호와는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 라고 외치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역대하 7:1-3,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라고 찬양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놀라운 역사 ( 일 ) 를 믿음의 눈으로 목격할 때 우리 성도들은 다 함께 일제히 소리를 높여 하나님께 감사하며 ‘ 하나님은 선하시고 그의 사랑은 영원하다 !’ 라고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역대하 5:13, 현대인의 성경 ).

우리 가정을 공격하는 간교한 사탄 (3) (사무엘하 13장 1-3절)

우리 가정을 공격하는 간교한 사탄 (3)             [ 사무엘하 13 장 1-3 절 ]         마지막 셋째로 , 간교한 사탄은 우리 가정을 공격하여 서로 용서하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용서하시듯이 우리도 서로 용서해야 합니다 .   루 프리올로 (Lou Priolo) 는 그의 책 "Resolving Conflict"( 갈등 해결 ) 에서 왜 우리가 부모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는지 또는 왜 우리가 배우자를 용서하지 않고 있는 것인지에 대해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 ‘어쩌면 그 이유는 당신이 그들에게 입은 상처 (hurts) 와 그 상처들을 준 그 분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들이 당신에게 ( 깊은 , 큰 ) 상처를 입혔 때 당신의 마음의 밭에는 쓰라림 (bitterness) 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   그런데 당신은 그 쓰라림의 씨앗이 좀 싹이 날 때에 그를 용서하므로 뿌리채 뽑지 않고 오히려 그가 당신에게 입힌 상처만 생각하고 또 생각하므로 재배했습니다 .   이렇게 당신은 상처에만 오래 바라보고 있으므로 당신의 마음에 쓰라림이 생긴 것입니다 .   쓰라림은 그들을 용서하지 않은 결과입니다 .   용서란 당신을 아프게 하고 상처를 준 사람에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상처를 준 사람과 그 상처를 통해서도 역사하시사 영광을 들어내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 좋은 예가 요셉 ) ’ ( 프리올로 ).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요셉은 자기를 미워하고 자리를 죽이려고까지 한 자기의 형들을 진심으로 용서했을 뿐만 아니라 두려워하는 형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고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을 보살펴 주다가 110 세에 죽었습니다 ( 창 50...

감사하라 내 영혼아! (시편 100:4-5)

감사하라 내 영혼아 !     ( 시편 100 편 4-5 절 )   A. 여러분 , 미국인들은 팬데믹 추수감사절에 누구와 무엇에 감사하는지 아시나요 ? 1.     2020 년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5 명 중 4 명 (84%) 이상이 가족에 대해 감사하다 고 답했다고 함 (2020 년 ).   이어 상당수의 사람들은 건강 (69%) 과 친구 (63%) 에 감사를 표했다고 함 . a.     즉 , 미국인들이 추수감사절에 감사를 표할 때 대부분은 가족과 하나님께 감사 를 표했다고 함 (67% 는 하나님께 68% 는 가족에게 감사한다고 답했다고 함 ). (1)    흥미로운 점은 팬데믹으로 힘들었던 2020 년에 하나님께 감사한다고 답한 비율 (67%) 은 2016 년 (63%) 과 비교하여 오히려 올랐다 고 함 .   B. 우리가 금년 2022 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신년 예배 때에는 금년 표어 구절인     사도행전 1 장 8 절 말씀 중심으로 “ 내 증인이 되리라 ” 는 설교 제목 아래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음 . 1.     그런 후 둘째 주일인 선교 주일 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린 후 셋째 주일 (1 월 16 일 ) 부터 는 골로새서 1 장 1-8 절 말씀 중심으로 우리가 “ 하나님께 감사하는 이유 ” 라는 제목 아래 13 번 설교 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었음 . a.     그 때 받은 말씀 중 “ 내 육체의 가시보다 하나님의 족한 은혜에 초점을 맞추자 ” 고 우리 모두에게 권면을 했었음 . (1)    그 권면의 근거 는 고린도후서 12 장 9 절 말씀임 : “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