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6)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 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 계 3:14-16). 그 당시 라오디 게아 사람들은 이 비유를 듣자마자 자신들의 일상과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었 습니다 . 그 이유는 라오디게아는 자체 적인 수원이 없어서 주변 도시로부터 수로를 통해 물을 끌어와야 했습니다 . 히에라볼리에서는 뜨거운 온천수가 흘러왔지만 , 라오디게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다 식어서 미지근하고 석회 가 가득한 역겨운 물이 되었습니다 . 이 물을 마시면 구토를 유발했습니다 . 인근 골로새에서는 산에서 내려오는 차가운 생수가 흘러왔지만 , 라오디게아에 오면 미지근해져 청량감을 잃었습니다 . 주님은 그들이 매일 마시며 불평했던 마시면 토할 것 같은 미지근한 물을 가져와 , 그들의 영적 상태가 그 물처럼 쓸모없고 역겹다는 것을 책망하신 것입니 다 . 그 교회는 영적인 열정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 주변을 시원하게 해주는 선한 영향력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 그래서 주님은 영 적인 열정으로 사람을 살리든지 , 순전함으로 사람을 시원하게 하든 지 하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 미지근한 상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
저는 합심 기도의 능력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사랑하는 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하나님께 함께 기도할 수 있다는 것은 특권이요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https://youtu.be/zaku6cdFvTs?si=2EVw9Jx165EeOWw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