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S1veunOsH8?si=9KQQSgPfvOX7Ti-m
“ 엄마잖아 ” “ 우리는 그리스도의 사도로서 마땅히 권위를 주장할 수 있으나 도리어 너희 가운데서 유순한 자가 되어 유모가 자기 자녀를 기름과 같이 하였으니우리가 이같이 너희를 사모하여 하나님의 복음뿐 아니라 우리의 목숨까지도 너희에게 주기를 기뻐함은 너희가 우리의 사랑하는 자 됨이라 ”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7-8 절 ). 오늘 어머니 주일 ( 날 ) 을 맞이하기에 앞서 저는 지난 주 목요일 점심 때 부모님이 집에 내려가서 부모님을 모시고 함께 식사를 하였습니다 . 어머님이 아주 맛있다고 말씀하신 냉면을 한국 마켓 안에 있는 Food court 에서 맛있게 식사하였습니다 . 그 날 차 안에서 저는 어머님과 대화를 했을 때 어머님께서는 저에게 “ 엄마잖아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제가 이해한 바로는 어머님께서 그리 말씀하신 이유는 어머님의 저의 어머님으로서 저를 무조건적으로 사랑하시기에 ‘ 주기 ’(giving) 를 기뻐하시되 그 날 점심 식사도 식사비를 내리고 싶으셨던 것입니다 . 저는 그 날 오후에 오늘 어머니 주일 설교를 생각하였을 때 제 어머님께서 말씀하신 “ 엄마잖아 ” 를 그대로 설교 제목으로 삼고 싶어졌습니다 . 여기서 한국어 “ 엄마잖아 ” 란 의미가 무엇입니까 ? 상황에 따라 크게 3 가지 맥락으로 해석이 된다고 하는데 저는 그 중에 한 가지 의미만 나누고 싶습니다 : ‘ 무조건적인 사랑과 헌신의 표현 : 자녀가 미안해하거나 힘들어할 때 , 엄마가 " 괜찮아 , ( 내가 네 ) 엄마잖아 " 라고 말하며 안심시키는 용도로 쓰입니다 [ 의미 : " 엄마니까 당연히 이해하고 도와줄 수 있어 ." 뉘앙스 : 포용 , 희생 , 따뜻한 유대감 ]( 인터넷 ). 저는 “ 엄마잖아 ” 를 생각하였을 때 구약 성경에서 “ 어머니 ”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