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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증조 할아버님이신 김의창 목사님

외증조 할아버님이신 김의창 목사님에 대해 인공지능에게 불어보았더니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 독립운동가 김의창(金義昌, 1895~1960) 목사는 일제강점기 당시 기독교 신앙을 바탕으로 민족의 자존심을 지켰던 강직한 항일 운동가입니다. 그의 주요 활동과 공적을 정리해 드립니다. 1. 3·1 운동과 초기 활동 김의창 목사는 젊은 시절부터 독립운동에 발을 들였습니다. 평양 만세 운동 : 1919년 당시 평양장로회신학교 학생이었던 그는 독립선언서와 독립신문을 배포하며 만세 운동을 주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경에 체포되어 구금되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독립의 당위성을 설파하며 항일 의식을 고취했습니다. 2. 조직적인 신사참배 반대 운동 일제 말기, 대다수의 교단이 압력에 굴복해 신사참배를 결정했을 때 끝까지 저항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전국적 저항망 구축 : 1940년대 초, 이기선 목사·채정민 목사 등과 뜻을 같이하여 전국을 돌며 신사참배의 부당함을 알렸습니다. 이는 단순한 종교 행위를 넘어, 일제의 황민화 정책(정신적 식민지화) 에 정면으로 맞선 강력한 독립운동의 성격을 띠었습니다. 옥중 투쟁 : 이로 인해 1940년 다시 체포되어 평양 형무소에서 수년간 옥고를 치렀습니다. 그는 1945년 광복 직전에야 비로소 석방될 수 있었습니다. 3. 부부 독립운동가: 김경복 사모 김의창 목사의 곁에는 든든한 동지이자 아내인 김경복(金慶福) 여사가 있었습니다. 고난의 동행 : 김경복 사모 역시 남편과 함께 신사참배 반대 운동에 참여했으며, 남편이 투옥된 후에도 신앙을 지키며 저항하다 체포되어 6개월간 혹독한 고문을 당했습니다. 함께 받은 훈장 : 정부는 이 부부의 공훈을 높이 평가하여 1968년 두 사람 모두에게 독립유공자 대통령 표창 을 수여했습니다. 4. 사상적 특징 그는 "신사참배는 기독교의 제1계명을 어기는 우상숭배이자, 우리 민족의 정신을 말살하려는 일제의 책략"이라고 역설했습니다. 이는 당시 기독교인들에게 독립에 대한 희망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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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잠언 22장 6절)

자녀에 관하여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언 22:6).     성경 시편 127 편 3 절 말씀입니다 : " 보라 자녀들은 여호와의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   여기서 “ 기업 ” 이란 히브리어 “ 나할라트 ”( נַחֲלַת , Nachalat) 란 단어는 " 기업 ", " 유산 ", " 소유 " 를 뜻합니다 .   자녀가 부모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자산임을 뜻합니다 ..   그리고 “ 상급 ” 이라는 히브리어 “ 사카르 ”( שָׂכָר , Sachar) 란 단어는 " 상급 ", " 보상 ", " 품삯 " 이라는 뜻으로 ,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선물을 의미합니다 .   이 말씀의 의미는 자녀가 부모의 소유물이나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지는 ( 신성한 ) 선물이라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인터넷 ).   여러분 , 부모는 자녀를 자신의 욕심대로 키우는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양육하는 청지기 역할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성경적 관점에서 부모가 ' 청지기 (Steward)' 로서 자녀를 양육한다는 것은 , 자녀의 진짜 주인이 하나님임을 인정하고 그분의 위탁을 받아 대리 교육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부모는 자녀를 ' 독립된 인격체 ' 로 존중해야 합니다 .   부모의 못다 이룬 꿈을 투사하거나 자녀를 자신의 부속물로 여기지 않는 것이 첫걸음입니다 .   그리고 부모가 원하는 직업을 강요하기보다 , 하나님이 자녀에게 심어주신 고유한 달란트 ( 재능 ) 가 무엇인지 관찰하고 그것을 꽃피울 ...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3)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3)       “ 아리스다고” ( 골 4:10) 란 이름의 뜻은 ' 최고의 통치자 ' 입니다 .   이름의 의미로 보아 귀족 가문 출신이었을 것으로 추측되나 , 그는 평생 바울의 수종자로 살았습니다 .   그는 바울이 사역하며 겪은 굵직한 위기마다 항상 함께 있었습니다 : (1) 에베소 폭동 ( 행 19:29): 아데미 여신을 숭배하는 군중들이 바울을 죽이려 할 때 , 바울 대신 붙잡혀 연극장으로 끌려가 생명의 위협을 받았습니다 .   (2) 예루살렘 압송 (20:4): 바울이 구제 헌금을 전달하러 예루살렘으로 가는 위험한 길에 마케도니아 대표로 동행했습니다 .   (3) 유라굴로 광풍과 파선 ( 행 27:2): 바울이 죄수의 몸으로 로마로 압송될 때 , 아리스다고도 그 배에 함께 탔습니다 .   죄수 이송선에 민간인이 타기 어려웠던 당시 상황을 고려하면 , 그가 바울의 노예를 자처하여 배에 올랐을 것이라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성도들에게 아리스다고를 가리켜 " 나와 함께 갇힌 자 "( 골 4:10) 라고 말했습니다 .   이는 단순히 같은 장소에 있었다는 뜻을 넘어 , 바울의 옥바라지를 위해 스스로 감옥 생활을 선택한 자발적 포로였음을 시사합니다 .   바울은 그를 “ 나의 동역자” ( 몬 1:24) 라고 부르며 깊은 신뢰를 표현했습니다 .   그리고 그를 “나의 위로” ( 골 4:11) 즉 , 바울에게 ' 통증을 멎게 하는 약 ' 과 같은 존재였다고 말했습니다 .    

“When we hold fast to the words of Jesus, who is the Truth, we can proclaim that we have already been set free from every ‘spirit of weakness’ that oppresses us.”

“When we hold fast to the words of Jesus,  who is the Truth, we can proclaim that we have already been set free from every ‘spirit of weakness’ that oppresses us.”             “When Jesus was teaching in one of the synagogues on the Sabbath, there was a woman who had been crippled by a spirit for eighteen years. She was bent over and could not straighten up at all.   When Jesus saw her, He called her forward and said to her, ‘Woman, you are set free from your infirmity.’   Then He put His hands on her, and immediately she straightened up and praised God” (Luke 13:10–13).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3:10–13, I also read it in the original Greek text.   In doing so, I became particularly interested in one phrase and two words:   (a)     The phrase is “γυνὴ πνεῦμα ἔχουσα ἀσθενείας” (gynē pneuma echousa astheneias) (v. 11), which, when transl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