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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 Saints”?

“ Bad Saints ”?           “As they went on their way, Jesus entered a village, and a woman named Martha welcomed Him into her house.   She had a sister called Mary, who sat at the Lord’s feet and listened to His word.   But Martha was distracted with much serving, and she went up to Him and said, ‘Lord, do You not care that my sister has left me to serve alone?   Tell her then to help me.’   But the Lord answered her, ‘Martha, Martha, you are anxious and troubled about many things, but only a few things are needed—or indeed only one.   Mary has chosen the good portion, which will not be taken away from her’” (Luke 10:38–42).       (1)    After meditating on Luke 10:38–42 at the mission field on Wednesday, February 18, 2026, I wrote this short meditation:   “Thoughts about Martha:   1.       A person who loves her neighbor and welcomes and serves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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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성도”?

“ 나쁜 성도 ”?       “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누가복음 10:38-42).     (1)     저는 누가복음 10 장 38-42 절 말씀을 2026 년 2 월 18 일 수요일에 선교지에서 묵상한 후 이렇게 짧은 말씀 묵상의 글을 적었습니다 :   “ 마르다에 대한 생각 : 1.        이웃을 사랑하여 영접하고 섬기는 사람 2.        많은 일을 혼자 감당하고자 마음이 분주하고 염려하며 근심하는 사람 3.        도움이 필요한데 직접 도와달라고 말을 잘 못하는 사람 4.        그러다가 결국에 가서는 불만족 속에서 충분히 불평할 수도 있는 사람 5.        많은 일을 하려고 하기보다 일을 줄일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