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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에 관하여 (3): 모로코와 브라질 월드컵 축구 게임을 보고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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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5)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5)     하나님은 시간과 고난뿐만 아니라 심지어 죄도 허비하지 않으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사도 바울과 바나바가 심히 다툰 죄도 허비않으셨습니다 .   그들이 심히 다툰 이유는 마가란 인물 때문이었습니다 .   바나바는 계속해서 자기의 생질인 마가를 데리고 2 차 전도여행을 떠나자고 말한 반면에 바울은 계속해서 1 차 전도여행 초기에 이탈하여 집으로 돌아가 버린 무책임한 태도를 보인 마가를 데리고 가는 것이 옳지않다고 말한 것입니다 ( 행 15:37-38).   마가는 바울과 바나바의 1 차 전도 여행에서 그들을 돕는 조력자였지만 여행이 끝날 때까지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     마가는 밤빌리아에서 선교를 계속하는 것을 포기하고 바울과 바나바의 선교팀을 이탈했습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마가는 구브로에서의 선교가 거의 열매를 맺지 못했던 시기 이후로 그들을 떠났던 것으 로 보입니다 .     구브로에서의 선교는 오직 한 사람의 개종만이 기록되어 있고 , 그 과정에서 마귀가 강하게 방해했기 때문입니다 .   결국 바울과 마가는 심한 말다툼 끝에 서로 갈라 져 바나바는 마가와 함께 배를 타고 구브로로 갔고 바울은 따로 실라를 택하여 신자들의 축복을 받고 안디옥을 떠나 시리아와 길리기아를 거쳐 가면서 여러 교회를 격려하였습 니다 .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서로 화목하지 않고 서로 심히 다툰 바울과 바나바의 죄도 허비하지 않으시고 사용하시사 두 개로 나눠진 선교팀 ( 바나바와 마가 한 팀과 바울과 실라 한 팀 ) 을 각각 다른 지역에서 주님의 도구로 사용하셨습니다 .

갈등은 기회입니다. (4): 자녀에게 신앙의 유산을 남기려고 하기보다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자녀에게 일방적인 신앙 전수나 유산을 강요하기보다, 부모로서 준 상처를 돌아보고 진심 어린 용서를 구하는 회복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 회개하는 부모의 뒷모습: 완벽한 부모가 되려 하기보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강력한 교육입니다"(인터넷). https://youtu.be/JRTwnGYBw7Y?si=mKR2mHgT3VSiloNZ

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Like Jesus, We Must Go to “Communities of the Marginalized” and “Communities of Suffering”           “Now on His way to Jerusalem, Jesus traveled along the border between Samaria and Galilee. As He was going into a village, ten men who had leprosy met Him. They stood at a distance and called out in a loud voice, ‘Jesus, Master, have pity on us!’ When He saw them, He said, ‘Go, show yourselves to the priests.’ And as they went, they were cleansed. One of them, when he saw he was healed, came back, praising God in a loud voice. He threw himself at Jesus’ feet and thanked Him—and he was a Samaritan. Jesus asked, ‘Were not all ten cleansed? Where are the other nine? Has no one returned to give praise to God except this foreigner?’ Then He said to him, ‘Rise and go; your faith has made you well’” (Luke 17:11–19).       (1)     After reading today’s passage, Luke 17:11–19, first in the Korean Bible and then in 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