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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 관하여

자녀에 관하여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 22:6).   여기서 “마땅히 행할 길”을 ' 그의 길을 따라 ' 입니다 .   성경 주석과 학자들은 이 ' 길 ' 을 3 가지로 설명합니다 ( 인터넷 ): (1)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2) 복음과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 성경 말씀을 삶의 척도로 삼는 훈련입니다 .   (3) 바른 가치관 : 재물보다 명예와 은총을 귀하게 여기고 ,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입니다 ( 저는 “바른 가치관”외에도 “뚜렷한 목적관”와 “영원한 인생관”을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   또한 여기서 “가르치라”는 히브리어 단어 “하노크”는 3 가지 실 제적인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 (1) " 입맛을 들이다 " 입니다 .   아이에게 "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가 이렇게 달콤하고 좋은 것이구나 !" 라는 맛을 보게하여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교육을 뜻합니다 .   (2) " 봉헌하다 " 입니다 .   자녀교육의 시작부터 " 이 아이의 인생은 하나님의 것입 니다 " 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   (3) " 길을 들이다 " 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아이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처음으로 방향을 잡아주고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 아이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삶의 기초 체력 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 아이가 선한 것에 맛을 들이도록 돕고 ,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가르쳐서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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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가 (How an Affair Really Begins)

불륜은 실제로 어떻게 시작되는가 우리는 모두 한 번쯤 불륜이 가져오는 파괴를 목격한 적이 있다. 한편으로는, 단 한 사람이 다른 사람과 성적인 친밀함을 나누는 행위가 얼마나 많은 것을 무너뜨릴 수 있는지 놀라울 정도다. 그러나 다른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결혼과 결혼 안의 성적 관계 안에 얼마나 큰 의미를 담아두셨는지를 생각하면 전혀 놀라운 일도 아니다. 불륜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그것이 성관계로 시작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불륜은 성관계로 시작되지 않는다. 남편이 아닌 남자나 아내가 아닌 여자와 잠자리를 갖는 일은 결코 갑작스럽고 계획되지 않은 사건이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끔찍하고 자기중심적인 결정들의 마지막 결과다. 얼마 전 데니 버크와 나는 한 컨퍼런스에서 강연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데니는 토미 넬슨이 사람들이 얼마나 쉽게 혼외 관계에 빠지는지를 설명하기 위해 사용하는 여섯 개의 “E”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나는 이전에도 이것을 나눈 적이 있지만, 다시 한번 공유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았다. 나는 결혼한 남성과 여성 모두가 가끔 이것들을 깊이 생각해 보는 것이 유익하다고 믿는다. 이것은 디모데전서 4장 16절,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라”는 말씀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다. (나는 남성의 관점에서 쓰겠지만, 대명사만 바꾸면 여성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1) Eliminate — 친밀함을 제거하다 불륜은 배우자가 아닌 사람과 성적인 친밀함을 경험할 때 시작되는 것이 아니다. 불륜은 훨씬 이전, 당신이 결혼 안의 친밀함을 제거하기 시작할 때 시작된다. 여기서 말하는 친밀함은 단지 성관계만이 아니다. 데이트를 하고, 오랜 시간 얼굴을 마주 보며 대화하고, 신체적인 애정을 나누는 데서 오는 친밀함까지 포함된다. 당신은 아내를 추구하기보다 점점 무감각해지고 안주하게 된다. 기쁨은 사라지고 불만은 커져 간다. 2) Encounter — 다른 사람을 만나다 자신의 결혼 안에서 친밀함을 제거하기 시작하면, 결국...

When we practice pure love and mercy without expecting any price or reward in this world, only then does the true blessing of heaven come upon us.

  When we practice pure love and mercy without expecting any price or reward in this world,  only then does the true blessing of heaven  come upon us.           “And He also said to the one who had invited Him, ‘When you give a luncheon or a dinner, do not invite your friends or your brothers or your relatives or rich neighbors, otherwise they may also invite you in return and that will be your repayment.   But when you give a banquet, invite the poor, the crippled, the lame, the blind, and you will be blessed, since they do not have the means to repay you; for you will be repaid at the resurrection of the righteous’” (Luke 14:12–14).       (1)     Today, as I read and meditated on Luke 14:12–14 in both the Korean Bible and the Greek Bible, I became interested in the fact that the word related to “repaying” appears three times repeatedly.   (a)     The first word for “repay...

이 땅에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을 기대할 수 없는 순수한 사랑과 구제를 실천할 때 비로소 참된 하늘의 복이 임합니다.

이 땅에서 아무런 대가나 보상을 기대할 수 없는   순수한 사랑과 구제를 실천할 때 비로소 참된 하늘의 복이 임합니다 .         “ 또 자기를 청한 자에게 이르시되 네가 점심이나 저녁이나 베풀거든 벗이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한 이웃을 청하지 말라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이 될까 하노라 잔치를 베풀거든 차라리 가난한 자들과 몸 불편한 자들과 저는 자들과 맹인들을 청하라 그리하면 그들이 갚을 것이 없으므로 네게 복이 되리니 이는 의인들의 부활시에 네가 갚음을 받겠음이라 하시더라 ”( 누가복음 14:12-14).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4 장 12-14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을 읽고 묵상할 때 ‘ 갚는 것 ’ 에 대한 단어가 3 번이나 반복해서 나온다는 사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a)    첫 번째 “ 갚음 ” 이란 헬라어 단어 “ ἀ νταπόδομά”( 안타포도마 ) 가 12 절에 나옵니다 : “…   두렵건대 그 사람들이 너를 도로 청하여 네게 갚음 [ 안타포도마 ( 명사 )] 이 될까 하노라 .”   (i)                   여기서 “ 갚음 ” 이란 세상적인 상부상조와 이해타산적인 보답을 뜻합니다 ( 순수한 선의가 아닌 , 철저한 계산과 필요에 의해 주고받는 인간관계를 뜻함 ).   “ 당시 유대 사회와 로마 문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