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눈앞의 현실에 압도되어 기도의 자리, 인내의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에라도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집요한 믿음으로 끈기있게 끝까지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눈앞의 현실에 압도되어 기도의 자리 , 인내의 자리를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에라도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집요한 믿음으로 끈기있게 끝까지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       “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누가복음 18:2-8).     (1)    저는 지난 주 금요일에 누가복음 18 장 1-8 절 말씀을 묵상하려다가 1 절만 묵상하는데도 짧은 말씀 묵상 글이 길어져서 1 절만 짧은 말씀 묵상 글을 쓴 후 이렇게 오늘 월요일에 나머지 2-8 절 말씀을 묵상하면서 짧은 말씀 묵상 글을 써내려갑니다 .   (a)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8 장 2-8 절 말씀을 한국어로 읽은 후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제일 먼저 관심을 갖게 된 문장은 2 절에서 예수님이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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