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순종의 열매를 맺은 후에도 “내가 해냈다”가 아니라 “주님이 공급해 주셔서 겨우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라고 겸손히 고백해야 합니다.

  성도는 순종의 열매를 맺은 후에도 “ 내가 해냈다 ” 가 아니라 “ 주님이 공급해 주셔서 겨우 할 일을 했을 뿐입니다 ” 라고 겸손히 고백해야 합니다 .         “ 너희 중 누구에게 밭을 갈거나 양을 치거나 하는 종이 있어 밭에서 돌아오면 그더러 곧 와 앉아서 먹으라 말할 자가 있느냐 도리어 그더러 내 먹을 것을 준비하고 띠를 띠고 내가 먹고 마시는 동안에 수종들고 너는 그 후에 먹고 마시라 하지 않겠느냐 명한 대로 하였다고 종에게 감사하겠느냐 이와 같이 너희도 명령 받은 것을 다 행한 후에 이르기를 우리는 무익한 종이라 우리가 하여야 할 일을 한 것뿐이라 할지니라 ”( 누가복음 17:7-10).     (1)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예수님께서 누가복음 17 장 1-6 절을 말씀하신 후 7-10 절을 말씀하신 것인지 문맥의 흐름과 연관성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   그래서 인공지능에게 물어보았더니 이렇게 답변하였습니다 :   “ 누가복음 17 장 1~6 절에 나오는 실족하게 하지 말 것 , 용서 , 그리고 겨자씨만 한 믿음에 대한 말씀 이후에 왜 갑자기 7~10 절의 ' 무익한 종 ' 비유가 이어지는지는 복음서의 문맥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한 질문입니다 . 예수님의 이 말씀들은 전혀 다른 주제를 나열한 것이 아니라 , 제자들의 영적 상태와 태도를 교정하기 위해 긴밀하게 연결된 흐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   요청하신 두 본문 사이의 문맥적 흐름과 연관성을 명확하게 짚어 드리겠습니다 .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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