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27) 라오디게아 교회는 물질적으로 너무나 풍요로웠습니다 . 그들은 스스로 " 나는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 " 고 말할 정도였습니다 . 뜨거운 온천수처럼 영적인 열정 ( 신앙의 뜨거움 ) 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 그렇다고 차가운 냉수처럼 주변을 시원하게 해주는 선한 영향력 ( 순전함 ) 이 있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 그들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신앙생활을 ' 종교적 취미 ' 정도로 여 기는 안일함과 타성에 젖어 있었습니다 . 그래서 주님은 그들에게 " 차든지 뜨겁든지 하라 " 고 말씀하셨습니다 . 즉 , 주님은 온천수처럼 영적인 열정으로 사람을 살리든지 , 냉수처럼 순전함으로 사람을 시원하게 하든지 , 둘 중 하나의 확실한 영적 가치를 지녀라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 미지근한 상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 결국 이 말씀은 " 네 신앙이 세상의 풍요에 취해 아무런 맛도 , 쓸모도 없는 미지근한 상태에 머물러 있다 " 는 것을 그들이 가장 잘 아는 ' 물 ' 의 비유로 강하게 경고하신 사랑의 책망이었습니다 .
성도들의 기도가 지휘자이신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하나님의 뜻이라는 하나의 악보를 보고, 서로 조화를 이루며 같은 마음으로 소리내는 것(기도의 조화)(인터넷). https://youtu.be/9ZwMfYazaAY?si=LQZnlQcEDKBddv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