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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6)

바울의 마지막 문안 인사 (16)     사도 바울은 유스도라하는 예수나 바나바의 생질 마가나 자기와 함께 갇힌 아리스다고에 대해 3 가지로 골로새서 4 장 11 절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 (1) 그들은 할례파 ( 할례 받은 유대인들 ) 입니다 . 즉 , 그 세 사람들은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었다는 말입니다 .   (2) 그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바울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   할례를 자랑하는 유대인 중 대다수는 반기독자들이고 , 또 그들 중에 약간의 신자들이 있어도 그들은 유대주의에 강하기 때문에 이방에 복음을 전하기를 등한히 해습니다 .   그런데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이었던 아리스다고와 마가와 유스도라하는 예수는 사도 바울을 도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일한 것입니다 .   (3) 그들은 바울의 위로가 되었 습니다 .   바울이 그 세 사람들을 골로 새 교회 성도들에게 언급하면서 그들이 자기에게 위로가 되었다고 말한 것은 단순한 칭찬이 아니라 그들의 존재가 얼마나 바울의 절실한 개인적 필요를 채워주었는지를 보여줍니다 .   바울은 쇠사슬 , 처형 위기 , 그리고 매일 모든 교회를 염 려하는 짐에 직면했습니다 .   믿음으로 가꾸어진 인간적인 우정은 하나님의 위로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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