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R_0ZxS4t7s?si=J3Xr2FAxhm3LV26k
예수님의 죽으심 (9) [ 사도행전 1 장 1-11 절 ] 우리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의 5 대 사역 가운데 두 번째인 ‘ 예수님의 죽으심 ’ 에 대해서 계속 묵상하고 있습니다 . 지난주 수요예배 때는 여덟 번째로 ‘ 예수님의 죽으심 (8)’ 이라는 제목 아래 ,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시고 골고다를 향해 나아가시는 말씀을 묵상했습니다 . 그때 우리는 예수님께서 골고다로 가시는 길에서 일어난 세 가지 사건을 살펴보았습니다 . 첫째는 구레네 사람 시몬이 로마 군인들의 강요로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진 사건이었습니다 . 둘째는 많은 백성과 여자들이 가슴을 치며 슬피 울면서 예수님을 따라간 사건이었습니다 . 셋째는 예수님께서 다른 두 행악자와 함께 처형 장소인 골고다로 끌려가신 사건이었습니다 . 우리는 그 가운데 첫 번째 사건인 구레네 사람 시몬의 이야기를 집중적으로 묵상했습니다 . 시몬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졌지만 , 그가 예수님의 십자가를 운반한 것이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는 주님의 구속 사역에 공로를 더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 예수님의 대속 사역은 오직 주님 홀로 이루시는 완전한 사역이기 때문입니다 . 두 번째 사건도 생각해 보겠습니다 . 누가복음 23 장 27–31 절에 따르면 , 많은 백성과 여자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슬피 울었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 예루살렘의 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