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6k4RTDImNo4?si=fuEA020xB_FRzZVa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5) [ 사도행전 1 장 1-11 절 ; 요한복음 1 장 14 절 ] 오늘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묵상하고자 합니다 . 지난 시간까지 우리는 삼위이신 성부께서 하나님이심과 성자께서도 하나님이심과 성령님께서도 하나님이심을 배웠습니다 . 삼신이면 이단이지만 삼위이신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은 한 분이십니다 ( 일체 ). 즉 , 삼위이신 하나님은 일체이심 . 그래서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습니다 . 비록 성경에는 “ 삼위일체 ” 라는 단어가 나오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창세기 1 장 1 절부터 쭉보면 성경은 하나님은 삼위일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성경은 삼위 ( 성부 하나님 , 성자 하나님 , 성령 하나님 ) 는 한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먼저 구약 성경을 살펴보겠습니다 : (1) 신명기 6 장 4 절 : “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시니 .” 이 말씀은 구약성경의 핵심 구절로 , 하나님은 오직 한 분뿐이시라는 본질적 단일성을 선언합니다 . 이 구절에서 ' 하나 ' 를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 ‘ 에하드 ( אֶחָד )’ 는 복합적인 일치를 나타낼 때도 사용됩니다 ( 예 : 창세기 2 장 24 절의 "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 "). 따라서 한 분 하나님 안에 성부 , 성자 , 성령 삼위가 공존하시는 삼위일체 진리의 구약적 기초가 됩니다 ( 인터넷 ).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