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아무리 집요하게 공격할지라도, 말씀 사역자는 묵묵히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선포하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세상이 아무리 집요하게 공격할지라도 ,  말씀 사역자는 묵묵히 하나님의 말씀을 올바르게 가르치고 선포하는 사명을 끝까지 감당해야 합니다 .         “ 예수께서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이 그를 죽이려고 꾀하되 백성이 다 그에게 귀를 기울여 들으므로 어찌할 방도를 찾지 못하였더라 ”( 누가복음 19:47-48).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9 장 47-48 절 말씀을 한국어 성경으로 읽고 묵상하였을 때 어떠한 핍박이나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사역자는 성실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사역을 묵묵히 감당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a)    그리고나서 저는 헬라어 성경으로 오늘 본문을 읽었을 때 몇 가지 관심을 갖게 된 헬라어 단어와 문장이 생겼습니다 :   (i)                  첫째로 , 저는 “ ἐ ζήτουν”( 에제툰 )(“ 꾀하되 ”) 란 단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 눅 19:47).   ·          이 단어는 ‘ 찾다 ’, ‘ 구하다 ’, ‘ 시도하다 ’ 를 뜻하는 동사 ‘ 제테오 (ζητέω)’ 의 미완료 과거 시제입니다 .   단순히 한두 번 시도한 것이 아니라 ,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회를 엿보고 끊임없이 모의하며 찾아 헤맸음을 뜻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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