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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나를 비워 복음의 빛 앞으로 나아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정죄함을 폐하고 영원한 생명을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로 누리게 하십니다.

  오직 나를 비워 복음의 빛 앞으로 나아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에게는 정죄함을 폐하고 영원한 생명을 전적인 하나님의 선물로 누리게 하십니다 .       “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 요한복음 3:13-21).     (1) 저는 어제 묵상한 요한복음 3 장 1-12 절 말씀에 이어서 오늘은 13-21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한국어 성경과 헬라어 성경으로 읽었을 때 첫째로 든 의문은 왜 예수님께서는 “ 땅의 일 ” 을 말씀하셔도 믿지 않는 예수님과 대화를 나누던 니고데모 [ 또한 그가 대표하는 바리새인들과 유대의 종교 지도자들 ( 유대인들 )] 에게 “ 하늘의 일 ”(12 절 ) 까지 말씀하셨을까 입니다 .   1.    첫째 의도 : 인간의 ‘이해’가 아니라 , 성령이 역사할 ‘진리의 실체 ( 씨앗 ) ’를 심기 위함입니다 .   믿음은 이성의 설득이 아닌 진리의 직면에서 옵니다 : 니고데모는 율법의 선생이었지만 주님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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