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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현대인의 성경)](눅11:17)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 ( 현대인의 성경 )]( 눅 11:17)         “ 예수께서 한 말 못하게 하는 귀신을 쫓아내시니 귀신이 나가매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는지라 무리들이 놀랍게 여겼으나 그 중에 더러는 말하기를 그가 귀신의 왕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고 또 더러는 예수를 시험하여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구하니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지며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너희 말이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 하니 만일 사탄이 스스로 분쟁하면 그의 나라가 어떻게 서겠느냐 내가 바알세불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 그러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손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낸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 강한 자가 무장을 하고 자기 집을 지킬 때에는 그 소유가 안전하되 더 강한 자가 와서 그를 굴복시킬 때에는 그가 믿던 무장을 빼앗고 그의 재물을 나누느니라 ”( 누가복음 11:14-22).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 장 14-22 절 말씀을 “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무너지느니라 ”[“ 한 집안도 서로 싸워 갈라지면 망한다 ”( 현대인의 성경 )](17 절 ) 는 말씀 중심으로 ” 마태복음 12 장 22-29 절과 마가복음 3 장 22-27 절 말씀과 함께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a) ...

로마교회 교인 (로마서 1장 6-7절)

로마교회 교인

 

 

 

[로마서 1 6-7]

 

 

로마서 1 6-7 말씀입니다: “너희도 그들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니라 로마에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고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로마교회 교인은 어떠한 사람입니까?

 

첫째로, 로마교회 교인은 모든 이방인”(5)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입니다(6).

 

본래 로마교회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에베소서 2 12 말씀입니다: “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여기서 때에 로마교회 교인들에게 적용한다면, 그들이 로마교회 교인들이 되기 전에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습니다.  , 그들은 그리스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었다는 것은 사탄과 관계가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형편 없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신 것입니다(1:6).

그러면 어떻게 그리스도 밖에 있던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신 것입니까?  그리스도 밖에 있던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피로 사셨서 그리스도의 것으로 삼으셨습니다.  사도행전 20 28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여기서 여러분 에베소 교회 장로들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하나님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합니다.  성자 하나님께서 육신이 되셨기에 피가 있으신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로마교회 교인들을 사신 것임.  그래서 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6 19-20 말씀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여기서 값으로 것이 되었다는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것이 되었다는 말씀입니다.

 

둘째로, 로마교회 교인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자들입니다(1:7).

 

본래 로마교회 교인들이 어떠한 사람들이었습니까?  에베소서 2 12 말씀입니다:   때에 너희는 그리스도 밖에 있었고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라 약속의 언약들에 대하여는 외인이요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이더니.”  그들은 본래 하나님도 없는 사람들이었음.  하나님도 없는 사람들은 공중에 권세 잡은 자들, 악령에 지배를 받는 사탄이 좋아하는 삶을 살아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은 사랑이시니까.  하나님이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요한복음 3 16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로마교회 교인들을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기에 독생성자 예수님을 믿게 하시므로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들이 것입니다.  로마서 8 32 말씀입니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독생성자 예수님을 아끼지 않으시고 내어주심으로 로마교회 교인들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는 자들은 하늘 나라(영생) 보장되었습니다(3:16).  또한 그들은 하나님의 상속자들입니다(8:17).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상속받는 것이 무엇입니까?  세세토록 노릇할 것입니다(22:5).

 

마지막 세번째로, 로마교회 교인들은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자들입니다(1:7).

 

본래 그들은 성도가 아니었습니다.  그러면 그들은 어떠한 자였습니까?  로마서 3 13 말씀입니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발은 흘리는 빠른지라.”  로마교회 교인들이 교인이 되기 전에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었습니다.  그리고 혀로는 속임을 일삼았으며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발은 흘리는데 빨랐었습니다.  본래 로마교회 교인들은 이런 사람들이었는데 성도로 부르심을 입었습니다.  그들이 성도로 부르심을 입었다는 말씀은 골로새서 1 13절에 의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하나님의 사랑의 아들(독생성자) 나라로 옮기셨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여기서 성도 개신교와 천주교가 차이가 있습니다.  천주교에서는 예수님을 모시면 성도가 되는 것이 아니고, 성도가 될만한 일을 해야 성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가 될만한 일을 사람이 있겠습니까?  우리가 성도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로 부르셨기 때문입니다.  1900년도부터 지금까지 125 동안에 천주교에서 성자가된 자들이 아시아에서만 344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344 외에는 아시아에서는 성자들이 아닙니다.  개신교에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도로 부르셨기 때문에 우리가 성도가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도가 되었기에 성도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성도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는 찬송가가 있습니다.  찬송가 18 성도들아 찬양하자입니다: (1) 성도들아 찬양하자 하나님께 찬양하자 천지만물 창조하신 놀라운 능력을 우리 함께 소리 높여 하나님께 찬양하자 영원하신 창조주를 우리 모두 찬양하자, (2) 성도들아 감사하자 하나님께 감사하자 모든 죄인 구원하신 놀라운 은혜를 우리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자 자비하신 구세주께 우리 모두 감사하자, (3) 성도들아 찬양하자 하나님께 찬양하자 하늘나라 영화로운 놀라운 영광을 우리 함께 소리로 하나님께 찬양하자 천국 영광 찬란함을 우리 모두 찬양하자 아멘.

 

로마교회 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으로 부르심을 받은 자”이요(6),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받”은 자들이요(7), 성도로 부르심을 받은” 자들입니다(7).  그러면 그들은(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마태복음 5 13-14 말씀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사람이 등불을 켜서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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