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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e sign of Jonah and His preaching we must hear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repent.  

Through the sign of Jonah and His preaching we must hear the gospel of Jesus Christ and repent.           “When the crowds were increasing, Jesus began to say, ‘This is a wicked generation. It asks for a sign, but none will be given it except the sign of Jonah . For as Jonah became a sign to the people of Nineveh , so the Son of Man will be to this generation. The Queen of the South will rise at the judgment with the people of this generation and condemn them, for she came from the ends of the earth to listen to Solomon ’s wisdom; and now something greater than Solomon is here. The men of Nineveh will stand up at the judgment with this generation and condemn it, for they repented at the preaching of Jonah; and now something greater than Jonah is here’” (Luke 11:29–32).     (1)     As I meditate on today’s passage, Luke 11:29–32 , the first thing that comes to mind is the connection between verse 28, which I medita...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습니다.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예수님이 말씀을 하실 군중 가운데서 여자가 소리로 '당신을 낳아서 기른 분은 행복합니다!' 하고 외쳤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사람이 더욱 행복하다.' 하고 말씀하셨다”(현대인의 성경)](누가복음 11:27-28).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 27-28 말씀을 묵상할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28)하는 말씀에 관심을 생겼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가복음 11 27-28절을 헬라어(그리스어) 찾아 묵상하였습니다. 

 

(a)   그리하였을 제일 먼저 저는 오히려”(28)라는 헬라어 “Μενον”(메눈)이란 단어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단어를 사용하신 것일까요?

 

(i)                  무리 중에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소리로”(현대인의 성경)] “당신을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당신을 낳아서 기른 분은 행복합니다”(현대인의 성경)](27)하고 예수님께 말하였을 예수님께서는 여자의 말을 들으시고 오히려”[“Μενον”(메눈)]이란 단어[불변사(Particle): 앞의 (27) 내용을 덧붙이거나 대조하여 강조하는 역할을 (인터넷)] 사용하셨는데 의미는 가지로 나눠서 생각해 수가 있습니다:

 

·         첫째로, 예수님께서는 여자가 외친 말을 부정하지 않으시고 오히려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므로 그렇습니다, 하지만 나아가 …”(인터넷)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오히려 단어는 앞서 언급된 내용을 부정하기보다는, 독자의 주의를 더욱 결정적인 지점으로 돌려 사고를 온전하거나 진실한 관점으로 이끌어 (인터넷)].

 

-          여기서 오히려” ”[“Μενον”(메눈)]라는 단어의 구성은 실제로 뜻하는 “μέν”() 그러므로 뜻하는 “ον”() 합성어로서 기능은 앞서 여자가 예수님의 육신적 어머니인 마리아를 칭송하자[“당신을 태와... 젖이 복이 있나이다”(27)], 예수님은 오히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복의 근원을 영적인 차원으로 확장하고 교정하신 것입니다(인터넷)[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오히려 단어를 사용하시므로 육체적 모성(physical motherhood)에서 영적 순종(spiritual obedience)으로 찬탄의 대상을 전환(redirects)시키심(인터넷)].

 

·         둘째로, 예수님께서는 오히려라는 단어를 사용하심으로 여자가 외친 말을 인정하시면서도 마리아가 복을 받은 사람인지 진정한 이유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          진정한 이유를 마리아가 복된 진정한 이유는 단순히 예수님을 낳았기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했기 때문임을 강조하신 것입니다(인터넷).

 

(b)   그리하였을 둘째로 저는 복이 있나이다”[“Μακαρία”(마카리아)](27), “복이 있느니라”[“μακάριοι”(마카리오이)](28)이라는 헬라어 “μακάριος”(마카리오스)이란 단어를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i)                  무리 중에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소리로”(현대인의 성경)] “당신을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당신을 낳아서 기른 분은 행복합니다”(현대인의 성경)](27)하고 예수님께 말하였을 사용한 복이 있나이다라는 헬라어 “Μακαρία”(마카리아) '복되다'라는 뜻의 형용사 마카리오스(μακάριος) 여성 단수 주격 형태인 반면에, 예수님께서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28)하고 말씀하셨을 사용하신 복이 있느니라라는 헬라어 “μακάριοι”(마카리오이) 마카리아”(“복이 있나이다”)(27) 남성 복수 주격 형태입니다.  성경에서 단어는 주로 "~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라고 선포할 사용되는 핵심 용어로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의 여덟 가지 복이 모두 마카이로이 시작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마카리오이) …”](인터넷).

 

·         차이(difference) 무리 중에서 여자”(27) 예수님을 낳아서 기른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가 복이 있습니다하고 소리로 외친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복의 대상이 예수님의 육신적 어머니 마리아 명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모든 사람들(그리스도인들) 넓히신 것입니다(인터넷).

 

-          달리 말한다면, 여자는 사람 마리아의 육체적 조건이 복되다’(마카리아)하고 말한 반면에, 예수님께서는 오히려”(메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들이 복되다’(마카리오이) 교정하신 것입니다.  , 예수님은 '마카리아' 기준을 육적인 혈통에서 영적인 순종으로 옮겨오신 것입니다”(인터넷).

 

(c)   누가복음 11 27-28절은 '(μακάριος)' 기준을 혈통에서 순종으로 전환하시는 예수님의 핵심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i)                  여자의 찬사 (27): "당신의 어머니는 복되십니다!"

 

·         상황: 예수님의 축귀 사역과 가르침을 여자가 감탄하며 외칩니다.

 

·         의미: "이런 위대한 아들을 어머니(마카리아) 얼마나 영광스러울까!"라는 지극히 인간적이고 유대적인 관점에서의 칭송입니다.  당시 사회에서 여자의 가치는 훌륭한 아들을 낳는 것에 있었기 때문입니다.

 

(ii)                예수님의 교정 (28): "아니다, 진짜 복은 여기에 있다."

 

·         예수님은 여자의 말을 부정하지 않으시되, 범위를 영적으로 확장하십니다.  여기서 핵심 단어 개가 쓰입니다.

 

-          오히려”[“Μενον”(메눈)]: " 말이 맞다(마리아는 복되다), 하지만(오히려) 본질적인 복이 있다" 대화의 초점을 옮기십니다.

 

-          복이 있느니라”[“μακάριοι”(마카리오이)]: 복의 대상을 마리아 개인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모든 자들" 넓히십니다.

 

(iii)              메시지의 핵심: '말씀의 가족'

 

·         마리아의 참된 : 마리아가 복된 진짜 이유는 예수님을 '낳았기 때문' 아니라, 천사의 수탁 고지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1:38)라고 순종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참고: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1:38)”: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0841614532].

 

-          1.  "주의 여종이오니" (δο δούλη Κυρίου)

 

둘레(δούλη): '여종' 혹은 '여자 노예' 뜻합니다.  이는 자신의 삶에 대한 모든 권리를 주님께 완전히 양도하겠다는 겸손과 절대적 복종의 표현입니다.

 

마리아는 자신이 메시아의 어머니가 되는 영광보다,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 위치에 있음을 먼저 고백했습니다.

 

-          2.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γένοιτό μοι κατ τ ῥῆμά σου)

 

게노이토(γένοιτό): 헬라어 희구법(Optative) 사용되었습니다[“위험을 무릅쓴 순종: 당시 처녀가 아이를 갖는 것은 죽음을 의미할 수도 있었지만, 마리아는 희구법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는 것을 자신의 안위보다 기쁘게 여기겠다는 신앙적 결단을 보여준 것입니다”(인터넷)].  이는 단순히 "그렇게 것이다"라는 미래 예측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라는 마리아의 적극적인 의지와 수용을 담고 있습니다.

 

레마(ῥῆμά): 천사를 통해 전달된 하나님의 구체적인 '말씀' 의미합니다.

 

-          3.  누가복음 11 28(메눈)과의 상관관계

 

누가복음 11 27절에서 여자가 마리아의 '태와 (육체적 조건)' 찬양했을 , 예수님이 "메눈(오히려/그렇다 하지만)"이라고 대답하신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마리아가 진짜 복된 이유는 예수님을 낳았다는 생물학적 사실 때문이 아니라, 누가복음 1 38절에서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Hear), 자신의 삶에 이루어지도록 지킨(Keep) 순종의 태도 때문입니다.

 

요약하자면, 마리아의 고백은 '마카리오이(복된 자들)' 되는 비결을 보여줍니다.  , 복은 혈통이나 자격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삶으로 받아들이는 '아멘' 순종에서 시작된다는 것입니다(인터넷).

 

·         우리에게 주는 의미: 예수님과의 육체적·혈연적 관계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Hear) 행하는(Keep) 영적 관계가 하나님 나라에서는 훨씬 중요함을 선언하십니다.

 

(iv)              결론적으로, 본문은 마리아를 깎아내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마리아처럼 말씀을 듣고 순종함으로써 '마카리오이(복된 자들)' 반열에 있다는 희망의 초대입니다(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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