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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3가지 확신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3 가지 확신을 가지고 기도합시다 .     “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여호와께서 나를 구원하시리로다 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여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    …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시편  55 편  16-17, 22 절 ).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의 힘으로  2016 년 인터넷 사역 한국으로의  18 일 일정을 다 마치고 이렇게 다시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아렇게 돌아와서  18 일 동안 만난 지체들을 생각할 때 그들과의 대화 속에서 한 가지 느낀 점은 아무리 노력을 해도 미래의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그러기에 그들은 허탈감도 느끼며 생존을 위하여 이것 저것 포기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들에게는 근심된 일이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들에게는 마음을 무겁게 하며 짖누르는 일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를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그들은 그저 막연하게 하루 하루 살아갈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    이러한 때에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                저는 오늘 본문 시편  55 편  16-17, 22 절 말씀 중심으로 한  3 가지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