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가정이야기인 게시물 표시

[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제 아버님(원로 목사님)의 설교 동영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제 아버님 ( 원로 목사님 ) 의 설교 동영상을 나누고 싶습니다 :  https://youtu.be/XyCq4HRslgQ   어제 수요기도회 끝나고 아버님 ( 원로 목사님 ) 의 설교를 요약하다가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났습니다 .   그 아이디어란 아버님의 수요기도회 전체 동영상을 수정 (edit) 해서 설교 동영상만 따로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   그 이유는 어떻게 해서든 아버님의 귀한 복음 설교가 널리 전파되길 기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여동생에게 연락해서 아버님의 YouTube ( https://www.youtube.com/channel/UCJHYcDfuskkxktgDYnMdlHg ) user name 과 암호를 알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그런 후 아버님의 YouTube 에 들어가 거기에 있는 모든 수요기도회 동영상들을 다 download 해서 제 개인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4FSU-XXNBIur_FdBzwqXQQ ) 에다가 하나씩 올려서 수정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   그 수정 작업으로 제일 먼저 아버님의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1)" 설교 동영상을 수정해서 제 YouTube 에 울렸습니다 [ 승리장로교회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ShCO8BiTS4iGor1m54uedg ) 에 올리려다가 Subscribers 이 55 명이고 제 YouTube 는 145 명이래서 ].   제가 아버님의 "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1)" 설교 동영상을 제일 먼저 올린 이유는 제 네이버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dicaprio74 ) 에 제가 아버님의 그 설교...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퍼즐과 같은 인생

저는 얼마 전부터 " 제임스의 가정이야기 " 란 제목 아래 2008 년 6 월부터 Microsoft Word 로 쓴 일기를 한글 프로그램으로 옮겨 수정하면서 하루에 한 두개씩 제 가족 (Family) Facebook 에다가 아내와 딜런 , 예리 , 예은이에게 나누고 있습니다 . 제가 그리 시작한 이유는 제가 죽을 때까지 일기를 쓴 것을 아내와 자녀들에게 죽기 전에 한꺼번에 다 나누는 것보다 ( 지금까지 쓴 일기가 1,057 pages 나 되기에 ㅎ ) 이렇게 하루에 한 두개씩이라고 나눠야 겠다는 생각과 더불어 한국어로 썼지만 Facebook 이 자동으로 번역 (translate) 을 해주기에 나눠야 겠다고 생각이 되어서 나누고 있습니다 . 이 일기는 조금 전에 Family Facebook 에 나눈 2 개의 일기 중에 하나입니다 : "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퍼즐과 같은 인생 2010 년 2 월 8 일 , 월요일 아침 월요일 아침 , 아이들을 깨워서 아침을 먹이고 학교 보낼 준비를 하는 아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는 일어나 대충 씻고 대충 옷을 입은 후 모자를 쓰고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 주었다 . 그런 후 집에 와서 부엌 식탁 의자에 앉아 주님 안에서 아내하고 참 귀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 그 대화가 “ 주님 안에서 ” 라 함은 주님께서 우리 마음과 우리 입술과 함께 하신 대화였기에 그리고 주님의 인도하심 따라 나눈 대화였기에 “ 주님 안에서 ” 라고 믿는 것이다 . 그 대화 내용을 다시 생각해 볼 때 “ 주님께서 주관하시는 퍼즐 인생 ” 이란 생각이 들었다 . 우리 인생은 퍼즐과 같다고 난 아내에게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