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7) [ 사도행전 1 장 1-11 절 ] 오늘 본문 사도행전 1 장 1-11 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의 나심에 대한 말씀은 없습니다 . 그래서 요한복음 1 장 14 절 말씀을 본문으로 선택해서 묵상했었습니다 . 요한복음 1 장 14 절 말씀입니다 :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 여기서 “ 말씀 ” 은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로서 육신이 되셨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 강생 ) 을 말씀합니다 . 오늘은 “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 (7) 란 제목 아래 마지막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에 대해서 묵상하면서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 3 가지 목적만 묵상하려고 합니다 : 첫째 목적은 , “ 우리 가운데 거하시 ” 려고 입니다 ( 요 1:14). 마태복음 1 장 23 절 말씀입니다 : “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 독생자께서 강생하신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려고 , 임마누엘 하나님이 되시려고입니다 .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십니다 . 마태복음 28 장 20 절 말씀입니다 : "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
예수님이 원하시는 것은 신앙적인 가면을 벗어버리는 투명성이 있는 정직한 신앙입니다 ! “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 누가복음 12:1-3).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2 장 1-3 절 말씀을 묵상할 때 헬라어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 주의하라 ” 는 단어 “Προσέχετε”( 프로세케테 ) 에 먼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께서 “ 무리 수만 명이 모 ” 인 상황에서 “ 먼저 제자들에게 ” “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1 절 ) 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 (a) 이 헬라어 단어는 의도적이고 지속적인 주의를 기울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 “주의를 기울이다 , ” “경계하다 , ” “헌신하다 , ” 또는 “유의하다”로 번역될 수 있지만 , 언제나 단순한 인지가 아니라 능동적이고 집중된 반응을 요구합니다 . 이 동사는 마음 ( 진리를 이해함 ), 가슴 ( 진리를 소중히 여김 ), 그리고 의지 ( 진리에 따라 행동함 ) 에 모두 호소합니다 ( 인터넷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