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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주간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6-30일)

주간 짧은 말씀 묵상       성가대원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 아래 힘차게 찬송하였고 그 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였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여자들과 아이들까지 다 함께 어울려 즐거워하였으므로 그들이 기뻐서 외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습니다 ( 느헤미야 12:42-4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승리 성가대원들이 박덕영 전도사님의 지휘 아래 힘차게 찬송하고 우리 온 교인들이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우리 온 교우 식구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으로 말미암아 다 함께 사랑으로 어울려 즐거워하며 기뻐서 감사의 찬양의 큰 소리가 찬양 동영상을 통해서라도 수많은 이들에게 들려지길 기원합니다 .   주님께서 계속해서 우리 교회의 찬양 사역자들을 통해 찬양의 기적을 이루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찬양 동역자들의 삶과 가정 안에서도 또한 가정을 통해서도 찬양의 기적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성가대원들이 다윗과 솔로몬이 정한 규정에 따라 자기들의 임무를 잘 수행하였습니다 .   오래 전 다윗과 아삽 때부터 이 성가대에는 대장이 있어서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의 노래를 지도하였습니다 ( 느헤미야 12:45-4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성가대 지휘자는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와 찬양의 노래를 지도해야 하며 성가대원들은 성가대 지휘자가 정한 규정에 따라 자기들의 임무를 잘 수행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인도에서부터 이디오피아까지 127 도를 다스린 메디아 - 페르시아 제국의 크셀크세스 황제 ( 아하수에로 왕 ) 는 그의 모든 신하들과 고위 관리 , 그리고 메디아와 페르시아의 군 지휘관들과 각 도의 총독과 귀족들을 모두 초대해서 꼬박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6일)

짧은 말씀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의 지도자들은 예루살렘에 머물고 백성 가운데 제비를 뽑아 10 분의 1 은 예루살렘에 와서 살게 하며 그 나머지 백성은 각자 자기 성에 머물러 있게 했습니다 .   그런데 백성들 가운데 “ 자진해서 ” 예루살렘에 살겠다고 나서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칭찬했습니다 ( 느헤미야 11:1-2,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자진해서 교회 중심된 신앙생활을 하겠다고 나서는 그리스도인들은 칭찬을 받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교회 안에서 남이 시키는 것을 기다리지 아니하고 스스로 나서서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겸손히 신실하게 섬기는 자들은 주님께서 칭찬하실 것입니다 .   성가대원들은 예스라히야의 지휘 아래 힘차게 찬송하였고 그 날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제물로 제사를 드리고 즐거워하였습니다 .   이것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큰 기쁨을 주셨기 때문이었습니다 .   여자들과 아이들까지 다 함께 어울려 즐거워하였으므로 그들이 기뻐서 외치는 소리가 멀리까지 들렸습니다 ( 느헤미야 12:42-4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승리 성가대원들이 박덕영 전도사님의 지휘 아래 힘차게 찬송하고 우리 온 교인들이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고 즐거워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   우리 온 교우 식구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큰 기쁨으로 말미암아 다 함께 사랑으로 어울려 즐거워하며 기뻐서 감사의 찬양의 큰 소리가 찬양 동영상을 통해서라도 수많은 이들에게 들려지길 기원합니다 .   주님께서 계속해서 우리 교회의 찬양 사역자들을 통해 찬양의 기적을 이루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든 찬양 동역자들의 삶과 가정 안에서도 또한 가정을 통해서도 찬양의 기적을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   또 그 날에 예물과...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3일)

짧은 말씀 묵상       구원의 하나님의 구원의 선하심과 구원의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하나님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 ( 시편 23 편 6 절을 묵상하면서 )   어쩌면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선 세상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   아니면 적어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에 있어서 걸림돌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지혜롭게 건강한 경계선을 두고 거리를 둬야 할지도 모릅니다 ( 참고 : 느헤미야 10:28-2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무슨 혜택을 받고자 하기보다 먼저 우리가 주님의 교회를 위해 자진해서 무엇을 드려야 ( 헌신해야 ) 하는지 기도해 봐야 합니다 ( 참고 : 느헤미야 10:32, 현대인의 성경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2일)

짧은 말씀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 모든 이방 사람들과의 관계를 끊은 채 ” “ 그대로 서서 3 시간 동안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듣고 그 다음 3 시간 동안은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 경배하였다 ” 는 말씀 ( 느헤미야 9:1-3, 현대인의 성경 ) 을 묵상할 때 이러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 (1) 지금 내가 관계를 끊어야 할 사람이 있는가 ?   (2)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 시간 동안이나 낭독하는 여호와의 율법의 말씀을 들을 수 있었을까 ?   그 정도로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했다면 나 또한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   (3) 어떻게 이스라엘 백성들은 3 시간 동안이나 자기들의 죄를 고백하며 하나님을 경배할 수 있었을까 ?   그 정도로 고백할 죄들이 많았는가 ?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여 주야로 묵상할 때 성경 말씀의 저자이신 성령님께서 나의 죄들을 계속해서 넘치도록 들춰내 주시면 성령님의 인도하심 따라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배로운 피의 능력을 믿고 내 죄를 고백해야 한다 .   그리고 나는 죄 사함의 확신과 은총으로 말미암아 감사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밖에 없으리라 .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과 나의 죄 고백과 하나님께 경배하는 은혜가 저에게 계속해서 있길 기원합니다 .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로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또한 죄를 끊은 후 하나님을 경배할 수만 있다면 우리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계시고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한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주님께 경배를 드려야 합니다 ( 참고 : 느헤미야 9:2-6, 현대인의 성경 ).   참으로 의로우신 주님은 주님 앞에서 신실한 자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반드시 지키십니다 ! ( 참고 : 느헤미야 9:8, 현대인의 성경 ).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1일)

짧은 말씀 묵상       생명의 떡이 되시는 주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귀를 기울여 그 말씀을 주의 깊게 들을 것입니다 ( 참고 : 느헤미야 8:1-3, 현대인의 성경 ; 요한복음 6:48).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할 뿐만 아니라 그 말씀을 이해하며 그 말씀을 향하여 경외심을 갖도록 해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느헤미야 8:1-5, 현대인의 성경 ).   에스라가 위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찬양하자 모든 백성들은 손을 들고 ' 아멘 ! 아멘 !' 하며 응답하였습니다 .   그리고서 그들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여호와께 경배하였습니다 ( 느헤미야 8: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모두가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음 ( 아멘 ) 으로 찬양하면서 겸손히 하나님을 경배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복음성가 “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 이 생각납니다 : “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우리 주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우리 주 하나님 깃발을 높이 들고 흔들며 왕께 찬양해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우리 주 하나님 위대하고 강하신 주님 우리 주 하나님 .”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경외하며 사모하는 자들이 되어 그 말씀의 뜻의 해석을 듣고 이해할 때 울 수 있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느헤미야 8:7-9, 현대인의 성경 ).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이해케 하시므로 우리의 마음을 감동케 하시사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과 은혜로 인해 감격과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성령님께서 우리 마음을 감동과 감화하실 때 우리는 깨닫게 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사랑과 은혜로 말미암아 눈물을 흘리지만 우리 마음에는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주시는 신적 기쁨이 있습니다 .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20일)

짧은 말씀 묵상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 건축 공사를 마치고 성문을 단 다음에 자기 동생 하나니와 지휘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게 하였는데 하나냐는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 경외하는 ) 사람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7:1-2, 현대인이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주님의 교회에서 책임을 맡은 교회 지도자들은 그 누구보다도 성실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게 한 하나니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경계병을 세워 각각 자기 초소와 자기 집안을 경계하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느헤미야 7: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각자가 경계병이 되어 우리 마음과 가정과 교회를 경계하게 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사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을 불러 일으키려고 다윗의 마음을 충동하여 인구 조사를 하도록 하였지만 ( 역대상 21:1,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느헤미야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지도자들을 모아 각 집안별로 등록하도록 하셨습니다 ( 느헤미야 7: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 충동 ” 하여 우리로 하여금 죄를 범하게 만들지만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 감동 ” 시키시사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충동 혹은 감동?

충동 혹은 감동? 사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재앙을 불러 일으키려고 다윗의 마음을 충동하여 인구 조사를 하도록 하였지만 ( 역대상 21:1,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느헤미야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지도자들을 모아 각 집안별로 등록하도록 하셨습니다 ( 느헤미야 7: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사탄은 우리의 마음을 “ 충동 ” 하여 우리로 하여금 죄를 범하게 만들지만 ,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 감동 ” 시키시사 하나님의 뜻을 행하게 하신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우리는 경계병이 돼야 합니다.

우리는 경계병이 돼야 합니다. 느헤미야는 예루살렘을 다스릴 책임을 맡게 한 하나니와 하나냐에게 예루살렘 주민들 가운데 경계병을 세워 각각 자기 초소와 자기 집안을 경계하게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느헤미야 7: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 각자가 경계병이 되어 우리 마음과 가정과 교회를 경계하게 해야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19일)

짧은 말씀 묵상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과 그 밖의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의 원수들은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이 아직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했지만 성벽 재건 공사를 마치고 수리하지 못한 곳이 없다는 말을 듣게 된 후로는 산발랏과 게셈이 느헤미야게 전갈을 다섯 번이나 보냈습니다 .   그 전갈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오노 평야의 한 마을에서 서로 만나자는 제의였습니다 .   그런데 그 제의의 목적은 사실 느헤미야를 해치기 위한 그들의 술책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6:1-7, 현대인의 성경 ).   즉 , 산발랏과 게셈의 의도는 느헤미야를 암살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아마도 그들의 생각에는 유다 백성들의 지도자인 느헤미야를 죽이면 더 이상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하게 되리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   그들은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벽과 성문의 재건 공사가 완공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느헤미야를 암살하려고 전갈을 다섯 번이나 보내 만나자고 제의를 한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교회의 원수들은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원치 않기에 ( 오히려 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원하기에 ) 교회 지도자인 목사님을 공격하여 그로 하여금 그 교회를 떠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할 때 그 교회는 목자 없는 양 같이 여기 저기 흩어져 ( 열왕기상 22:17; 역대하 18:16)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마태복음 9:26, 새 번역 ).     산발랏이 느헤미야에게 보낸 다섯 번째 전갈의 내용을 보면 그들은 느헤미야에게 “ 너와 유다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려고 성벽을 재건한다는 소문이 이웃 나라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 ” 다고 말하면서 “ 이 소문에 의하면 네가 왕이 되려고 몇몇 예언자들을 앞세워 네가 유다 왕이 되었다는 소문을 예루살렘에 퍼뜨리게 했다는 것이다 ” 라고...

하나님의 종은 뇌물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종은 뇌물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의 원수들인 도비야와 산발랏은 느헤미야를 위협하려고 심지어 스마야 선지자도 뇌물을 줘서 그로 하여금 느헤미야에게 거짓된 예언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   그들의 목적은 느헤미야로 하여금 범죄하게 하여 느헤미야의 이름을 더럽히고 그를 비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느헤미야 6:10-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하나님의 종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대도 전해야 한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의 종은 뇌물을 받아서는 안 됩니다 .   그 이유는 뇌물은 사람의 마음을 부패하게 하고 ( 전도서 7:7,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지혜로운 사람의 눈까지도 멀게 하여 의로운 사람의 말을 왜곡시켜 ( 출애굽기 23:8, 새 번역 ; 신명기 16:19) 결국에는 그릇된 길로 가게 하기 때문입니다 ( 욥기 36:18).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 더욱더 열심히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사역에 겸손히, 묵묵히, 끝까지 동참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 더욱더 열심히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사역에 겸손히 ,  묵묵히 ,  끝까지 동참해야 합니다 .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의 원수들은 느헤미야를 위협하며 또한 유다 백성들이 지쳐서 더 이상 공사를 진행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느헤미야는 “ 하나님이시여 , 나를 강하게 하소서 ” 하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 느헤미야 6:9,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교회의 원수들은 교회의 담임 목사를 위협하려고 시도할 뿐만 아니라 끝까지 교회를 공격하여 성도들을 지치게 만들어서 더 이상 주님의 교회가 세워지지 않고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지 못하게 하려고 하겠지만 우리는 더욱더 하나님을 의지하여 약할 때 강함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 더욱더 열심히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는 주님의 사역에 겸손히 , 묵묵히 , 끝까지 동참해야 합니다 .

모두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모두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합니다. 산발랏이 느헤미야에게 보낸 다섯 번째 전갈의 내용을 보면 그들은 느헤미야에게 “ 너와 유다 사람들이 반란을 일으키려고 성벽을 재건한다는 소문이 이웃 나라에 파다하게 퍼지고 있 ” 다고 말하면서 “ 이 소문에 의하면 네가 왕이 되려고 몇몇 예언자들을 앞세워 네가 유다 왕이 되었다는 소문을 예루살렘에 퍼뜨리게 했다는 것이다 ” 라고 말했습니다 .   이러한 전갈 내용에 대한 느헤미야의 회답은 산발랏이 자신에게 한 말은 사실이 아니며 모두 지어낸 이야기에 불과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6:5-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교회를 대적하는 자들은 교회의 지도자인 목사님에 대해서 사실이 아닌 이런 저런 말들을 지어내어 거짓 소문을 교회 안에서도 퍼트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 목적은 교회에 불만이 있는 교인들을 충동 ( 선동 ) 하여 교회 안에서 소란 ( 소동 ) 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 사도행전 21:21, 27, 31; 참고 : 마태복음 5:9).   그 결과 교인들이 교회에서 상처를 입고 교회를 떠나며 , 교회가 분쟁과 분열로 깨지고 ,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  

산발랏과 게셈의 의도는 느헤미야를 암살하려는 것이었습니다.

산발랏과 게셈의 의도는 느헤미야를 암살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산발랏과 도비야와 게셈과 그 밖의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의 원수들은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이 아직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했지만 성벽 재건 공사를 마치고 수리하지 못한 곳이 없다는 말을 듣게 된 후로는 산발랏과 게셈이 느헤미야게 전갈을 다섯 번이나 보냈습니다 .   그 전갈의 내용을 한 마디로 요약한다면 오노 평야의 한 마을에서 서로 만나자는 제의였습니다 .   그런데 그 제의의 목적은 사실 느헤미야를 해치기 위한 그들의 술책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6:1-7, 현대인의 성경 ).   즉 , 산발랏과 게셈의 의도는 느헤미야를 암살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아마도 그들의 생각에는 유다 백성들의 지도자인 느헤미야를 죽이면 더 이상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문의 문짝을 달지 못하게 되리라 생각했을 것입니다 .   그들은 느헤미야와 유다 백성들이 예루살렘 성벽과 성문의 재건 공사가 완공되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느헤미야를 암살하려고 전갈을 다섯 번이나 보내 만나자고 제의를 한 것입니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교회의 원수들은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원치 않기에 ( 오히려 교회가 무너지는 것을 원하기에 ) 교회 지도자인 목사님을 공격하여 그로 하여금 그 교회를 떠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할 때 그 교회는 목자 없는 양 같이 여기 저기 흩어져 ( 열왕기상 22:17; 역대하 18:16) 고생에 지쳐서 기운이 빠져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 마태복음 9:26, 새 번역 ).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16일)

짧은 말씀 묵상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유다 백성들의 불평하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   그 유다 백성들의 불평하는 말이란 그들은 돈과 곡식이 없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로서 자기들의 동족인 부한 유대 사람들에게 돈과 곡식을 빌려서 먹고 살며 또한 황제에게 세금을 바쳤는데 그 돈과 곡식에 대한 이자를 그 부한 유대 사람들에게 갚을 길이 없으니까 자기들의 자녀들을 종으로 팔아야 할 처지가 되었고 자기들의 딸 중에 몇은 이미 종으로 팔려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5:1-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느헤미야가 대단히 화가 났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유다 백성들이 “ 불평 ” 했다는 그 자체이기보다 그 불평의 내용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즉 , 느헤미야가 대단히 화가 난 이유는 제 생각엔 같은 유대인 동족끼리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런데 저는 오늘 미련하게도 한인끼리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을 뿐만 아니라 믿는 자가 ( 그것도 목사가 ) 믿지 않는 자에게와 믿지 않는 자들에게와 믿는 자들 앞에서 본이 되지 못했습니다 .   이러한 제 자신의 결점 (flaw) 이 들춰서 제 자신이 싫지만 제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   주기도문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한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 마태복음 6:12).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 신중히 생각한 다음 ” 유대 지도자들과 관리들을 꾸짖었습니다 .   그는 그들에게 “ 당신들은 당신들의 형제들을 착취하고 있소 !” 하고 책망하였습니다 ( 느헤미야 5:6-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어떻게 느헤...

저도 사랑의 책망을 듣고 진정으로 회개하여 마땅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옳은 일을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저도 사랑의 책망을 듣고 진정으로 회개하여 마땅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옳은 일을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느헤미야는 먼저 유대 지도자들과 관리들을 책망한 다음에 “ 이 문제를 처리하게 위해 큰 집회를 열고 ” 모든 유다 백성들 앞에서 지도자들과 관리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우리는 최선을 다해서 이방인들에게 팔린 우리 형제 유다 사람들을 도와 포로 생활에서 돌아오게 했는데 지금 여러분은 여러분의 형제들을 팔려고 합니다 .   그것도 여러분의 동족에게 말입니다 .”   “ 그러자 그들은 할 말이 없는 듯 침묵을 지켰 ” 습니다 .   그때 느헤미야는 다시 말을 이어서 “ 여러분의 소행이 옳지 못합니다 . 여러분은 마땅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옳은 일을 해야만 합니다 .   그러면 우리 원수인 이방 사람들에게 우리를 비웃을 구실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   나와 내 형제들과 그리고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도 백성들에게 돈과 곡식을 빌려주고 있습니다만 이제 그 이자를 받지 않도록 합시다 .   여러분은 오늘이라도 그들의 밭과 포도원과 감람원과 집을 되돌려주고 또 여러분이 착취한 돈과 곡식과 새 포도주와 감람기름의 100 분의 1 을 돌려주십시오 .”   “ 그러자 그들은 ' 우리가 당신의 말씀대로 모든 것을 되돌려주고 아무것도 요구하지 않겠습니다 .' 하고 대답 ” 하였습니다 .   그래서 느헤미야는 제사장들을 불러 지도자들에게 자기들이 약속한 것을 지키겠다는 맹세를 시키도록 한 다음 자기 옷자락을 털며 “ 이와 같이 하나님이 이 약속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의 집과 재산을 털털 털어 빈털터리가 되게 하실 것입니다 ” 하였습니다 .   “ 그러자 모든 군중이 ' 아멘 '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으며 그 지도자들은 자기들의 약속을 지켰 ” 습니다 ( 느헤미야 5:7-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느헤미야의 말을 들은 유대 지도자들과 관리들이 처음에는 ...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 신중히 생각한 다음 ” 유대 지도자들과 관리들을 꾸짖었습니다 .   그는 그들에게 “ 당신들은 당신들의 형제들을 착취하고 있소 !” 하고 책망하였습니다 ( 느헤미야 5:6-7,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어떻게 느헤미야는 감정적으로 매우 분노하고 있었으면서도 “ 신중히 생각 ” 할 수 있었을까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그리했을 때 인터넷 다국어 성경에 “ 신중히 생각 ” 이란 단어를 통합검색을 해보니까 잠언 20 장 25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 신중하게 생각해 보지도 않은 채 무턱대고 하나님께 바치겠다는 약속을 해 놓고 나중에 후회하는 것은 어리석고 경솔한 짓이다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나는 경솔한 짓을 해서 후회하는 것일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 때 다국어 성경에 “ 경솔 ” 이란 단어를 통합검색을 해보니까 시편 106 편 33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 “ 그들이 하나님의 성령을 거역하므로 모세가 생각 없이 경솔한 말을 하였음이라 .”   이 두 성경구절을 연합하여 묵상할 때 어떻게 느헤미야는 감정적으로 매우 분노하고 있었으면서도 신중히 생각할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의 어느 정도 답변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그 답변이란 ‘ 느헤미야는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였기에 대단히 화가 났어도 경솔하게 말이나 행동을 하지 않고 ( 그는 나중에 후회할 짓을 하지 않고 ) 신중히 생각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제가 오늘 아침에 성령으로 충만하지 못했음을 인정합니다 .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 "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 " 느헤미야는 대단히 화가 났습니다 .   그 이유는 그는 유다 백성들의 불평하는 말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   그 유다 백성들의 불평하는 말이란 그들은 돈과 곡식이 없는 가난하고 힘이 없는 사람들로서 자기들의 동족인 부한 유대 사람들에게 돈과 곡식을 빌려서 먹고 살며 또한 황제에게 세금을 바쳤는데 그 돈과 곡식에 대한 이자를 그 부한 유대 사람들에게 갚을 길이 없으니까 자기들의 자녀들을 종으로 팔아야 할 처지가 되었고 자기들의 딸 중에 몇은 이미 종으로 팔려 갔다는 것이었습니다 ( 느헤미야 5:1-6,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왜 느헤미야가 대단히 화가 났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   아마도 그 이유는 유다 백성들이 “ 불평 ” 했다는 그 자체이기보다 그 불평의 내용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즉 , 느헤미야가 대단히 화가 난 이유는 제 생각엔 같은 유대인 동족끼리 해서는 안 될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런데 저는 오늘 미련하게도 한인끼리 해서는 안 될 일을 했을 뿐만 아니라 믿는 자가 ( 그것도 목사가 ) 믿지 않는 자에게와 믿지 않는 자들에게와 믿는 자들 앞에서 본이 되지 못했습니다 .   이러한 제 자신의 결점 (flaw) 이 들춰서 제 자신이 싫지만 제 자신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인정할 수밖에 없습니다 .   주기도문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 “…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용서한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 마태복음 6:12).

짧은 말씀 묵상 (2023년 6월 15일)

짧은 말씀 묵상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함에 있어서 누가 함께 무엇을 하고 “ 그런 다음 ” 또 다른 사람들이 “ 그 다음 부분 ” 을 건축하고 그런 다음 또 다른 사람이 “ 그 다음 부분 ” 을 건축하고 등등 하였다 ( 느헤미야 3 장 ) 는 말씀을 묵상할 때 이번에 주님의 품 안에 안긴 고 심수은 사모님을 생각하면 그녀가 대학생 때부터 우리 곁을 떠나기까지 주님께서 그녀를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신 목사님들이 생각났습니다 .   제가 잘은 모르지만 제 생각엔 배호진 목사님 , 김희중 목사님 , 김상대 목사님 , 그리고 저 ,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수은 사모님을 서명수 목사님이 섬긴 것 같습니다 .   이것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다면 주님께서는 주님의 교회 안에 한 영혼을 섬기게 하심에 있어서 주님의 종들을 사용하실 때 누가 언제 이렇게 섬기고 “ 그런 다음 ” 또 다른 주님의 종이 언제 저렇게 섬기고 등등하게 하시지 않나 생각되었습니다 .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산발랏은 아주 격분하여 느헤미야와 유다 사람들을 모욕하고 조롱했습니다 .   “ 그 때 곁에 서 있던 ” 도비야가 “ 저들이 건축하는 것은 여우가 올라가도 무너질 것이다 !” 하고 “ 맞장구를 쳤 ” 습니다 ( 느헤미야 4: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주님께서 우리를 도구 (tools) 로 사용하셔서 주님의 교회를 세워 나아가실 때 교회의 원수인 사탄과 그의 사람들은 충분이 아주 격분하여 우리를 모욕하고 조롱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   그런데 그 과정에 산발랏과 같은 사람이 먼저 우리를 모욕하고 조롱하면 “ 그 때 곁에 ” 있는 도비야와 같이 “ 맞장구 ” 를 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   이렇게 맞장구를 치면서 동요하는 사람으로 인해 우리를 대적하는 사람들은 그룹 ( 파벌 ) 을 형성하고 함께 연합전선을 펴서 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