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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갈라디아서 1장 10절)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 아닙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오늘 본문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이란 제목 아래 2 가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그리스도의 종이란 ? (2)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은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전하지 않는가 ?             첫째로 , 그리스도의 종이란 ?   (1)   성경 갈라디아서 1 장 1 절을 보십시오 : “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   이 말씀 중심으로 2 가지를 묵상하며 적용합니다 : (a) 첫째로 , 성경은 그리스도의 종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   이 말씀을 제 자신에게 적용을 한다면 제가 목사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   (b)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인 사도가 된 것입니까 ?   둘째로 , 그것은 바로 오직 예수 그...

오직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오직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오직 말씀 , 오직 진리 , 오직 복음만을 전파하는 그리스도의 종은 오직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지 사람들에게 잘 보여서 그들의 인정을 받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 갈라디아서 1:10,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종이라는 우리 목사님들은 ...

주님의 종이라는 우리 목사님들은 ...  " 여호와의 선지자 "( 왕상 22:7) 미가는  모든 거짓 선지자들이 아합 왕에게 " 좋은 일만 예언 " 할 때에도 (10-13 절 , 현대인의 성경 ) " 내가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지만  나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만 말 " 합니다 (14 절 , 현대인의 성경 ; 참고 : 예레미야 선지자 ).   미가 선지자는 아합 왕에게 "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으로만 " 말했지만 (16 절 ; 참고 : 19-23 절 )  아합 왕은 미가가 자기에게 " 좋은 일은 예언하지 않고  언제나 나쁜 일만 예언한다고 " 생각했습니다 (18 절 ,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종이라는 우리 목사님들은  거짓 목사들이 " 다른 예수 " 를 전파하고 , " 다른 영 " 을 받게 하며  또한 " 다른 복음 " 을 전하고 있다 할지라도 ( 고후 11:4; 참고 : 갈 1:7-9) " 여호와의 선지자 " 미가처럼  " 살아 계신 여호와의 이름으로 멩세하지만  나는 여호와께서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만 말 " 해야 합니다 ( 왕상 22:14).   우리는 사도 바울처럼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 "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 아닙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 갈 1:10,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