दिन 40: क्या आप इस समय को जानते हैं ? [ रोमियों 13:11-14 पर मनन ] “ और तुम जानते हो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 तुम्हारे लिए नींद से जागने का समय आ गया है , क्योंकि अब हमारा उद्धार हमारे पहले विश्वास करने के समय से भी अधिक निकट है। रात बहुत बीत चुकी है , और दिन निकट है ; इसलिए आओ हम अंधकार के कामों को त्याग दें और प्रकाश का कवच पहन लें। आओ हम दिन के उजाले में उचित चाल चलें , न कि व्यभिचार और नशे में , न ही यौन अनैतिकता और वासना में , न ही झगड़े और ईर्ष्या में , बल्कि प्रभु यीशु मसीह को धारण करें , और शरीर की वासनाओं को पूरा करने का कोई अवसर न दें। ” ( रोमियों 13:11-14) वास्तव में , आपको क्या लगता है कि अभी क्या समय हो रहा है ? मेरी कोरियाई भाषा सीमित है , इसलिए मुझसे अक्सर गलतियाँ हो जाती हैं। ऐसा ही एक उदाहरण तब है जब मैं पाम संडे बुलेटिन बना रहा था ; कई बार मैंने “ पाम ”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내가 지금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줄 아십니까 ? 아닙니다 .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의 인정을 받는 일입니다 . 내가 이제 와서 사람을 기쁘게 하겠습니까 ? 내가 아직도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한다면 나는 그리스도의 종이 아닙니다 ”(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오늘 본문 갈라디아서 1 장 10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 중심으로 “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 ” 이란 제목 아래 2 가지를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그리스도의 종이란 ? (2) 하나님의 인정을 받길 원하는 그리스도의 종은 무엇을 전하고 무엇을 전하지 않는가 ? 첫째로 , 그리스도의 종이란 ? (1) 성경 갈라디아서 1 장 1 절을 보십시오 : “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 이 말씀 중심으로 2 가지를 묵상하며 적용합니다 : (a) 첫째로 , 성경은 그리스도의 종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닙니다 . 이 말씀을 제 자신에게 적용을 한다면 제가 목사가 된 것은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고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 (b)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그리스도의 종인 사도가 된 것입니까 ? 둘째로 , 그것은 바로 오직 예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