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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까지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까지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한 회당장은 예수님께서 자기의 죽은 딸을 살리실 수 있는 줄 믿었습니다 .   그래서 그는 예수님께 와서 절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 “'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   그러나 오셔서 딸에게 손을 얹어 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 마태복음 9:18, 현대인의 성경 ).   그 결과 그는 그의 믿음대로 예수님께서 그의 죽은 딸의 손을 잡으시매 그녀가 곧 일어났습니다 (25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회당장의 믿음을 생각할 때 히브리서 11 장 19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죽은 사람들까지도 다시 살리실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   말하자면 아브라함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이삭을 다시 받은 셈입니다 ”( 현대인의 성경 ).

위대한 아버지

위대한 아버지         첫째로 ,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아버지였기에 위대한 아버지입니다 .   그는 100 세 때 얻은 사랑하는 아들 이삭을 하나님께서 받치라고 하신 말씀을 받 고 순종 했습니다 .   그는 하나님이 지시하신 곳에 이르렀을 때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은 다음 이삭을 묶어 단의 나무 위에 올려 놓은 후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이삭을 치려고 까지 했습니다 .   아브라함의 믿음은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입니다 .   그는 불가능한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약속하신 말씀을 능히 이루신다는 것을 확신했습 니다 .   이러한 믿음의 아버지는 위대한 아버지입니다 !     둘째로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사랑하시고 기뻐하시는 독생자 예수님께서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크게 소리 지르셨을 때 독생자의 십자가에 처형당하시는 것을 멈추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   오히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예수님이 상함 받는 것을 원하셨고 예수님이 속건제물로 십자가에 받쳐지는 것을 기뻐하셨으며 또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것을 만족히 여기셨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은 예수님이 상함을 받으시길 원하실 정도로 우리의 죄악을 사하여 주시길 원하셨고 구원해주시길 기뻐하셨으며 만족하셨기 때문입니다 .   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우리가 조금이나마 깨달을 때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

위대한 아버지 (요일 3:1상)

  오늘 여기 미국은 아버지 날(Father's Day)입니다. "위대한 아버지"란 제목 아래 (1) 아버지 아브라함과 (2)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을 묵상했습니다. 저는 세 자녀들의 아버지로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본받아 아브라함처럼 믿음으로 딜런, 예리, 예은이를 주님께 드립니다. 그들도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으로 예수님과 복음을 위해서 살기를 기원합니다. https://youtu.be/Ox8_3C4u-yw

위대한 아버지 (요한일서 3장 1절 상반절)

위대한 아버지         “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사랑이 얼마나 큰지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   그 큰 사랑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 …”[( 개역개정 ) “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 ( 요일 3:1 상 , 현대인의 성경 ).       미국에서는 오늘 6 월 18 일을 ‘ 아버지 날 ’(Father’s day) 로 지킵니다 .   그런데 저희 교회는 금년 5 월 둘째 주일 (14 일 ) 을 한국식으로 “ 어버이 주일 ” 로 지켜서 따로 “ 아버지 주일 ” 로 지키지 않기지만 설교는 아버지에 대한 말씀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제가 설교 제목을 “ 위대한 아버지 ” 라고 정하게 된 것은 지난주에 고 심수은 사모님의 “ 천국환송예배 ” 때 그녀의 남편인 김준학 목사님이 조사를 하면서 자신의 아내를 가리켜 “ 위대한 엄마 ” 라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저는 오늘 “ 위대한 아버지 ” 란 제목 아래 성경에서 말씀하고 있는 두 분의 아버지들을 묵상하면서 주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주시는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해서 묵상하고자 합니다 .   제가 아버지 아브라함에 대해서 묵상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창세기 22 장의 말씀입니다 .   그 이유는 창세기 22 장 1 절을 보면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는 장면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   여기서 하나님의 시험이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는 것이었습니다 (2 절 ).   즉 , 하나님의 시험이란 아브라함이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 ...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누가복음 1:45, 현대인의 성경).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누가복음 1:45, 현대인의 성경). 엘리사 선지자가 그 수넴 여자에게 “ 내년 이맘때에 당신은 아들을 품에 안게 될 것입니다 ” 하고 예언한 말씀 ( 열왕기하 4:16, 현대인의 성경 ) 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 내년 이맘때에 내가 반드시 너에게 돌아올 것이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 하고 말씀하신 내용이 생각났습니다 ( 창세기 18:10, 현대인의 성경 ).   엘리사의 예언을 들은 그 수넴 여자의 반응은 “ 아니로소이다 내 주 하나님의 사람이여 당신의 계집종을 속이지 마옵소서 ” 라고 말했고 ( 열왕기하 4:16),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하신 말씀을 “ 그 뒤 천막 입구에서 ” 들은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는 혼자 속으로 웃으며 “ 내가 노쇠하였고 내 남편도 늙었는데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는가 ?” 하고 중얼거렸습니다 ( 창세기 18:10-12,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이렇게 묵상할 때 세례 요한의 어머니인 엘리사벳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예수님의 어머니인 마리아에게 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주께서 말씀하신 것이 이루어질 것을 믿은 여자는 정말 행복하다 ”( 누가복음 1:41, 45, 현대인의 성경 ).

총체적 칭의론 (19) (로마서 4장 17-25절)

총체적 칭의론 (19)       [ 로마서 4 장 17-25 절 ]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 (1) 첫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필요성”입니다 .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 롬 3:23)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합니다 . (2) 두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원”입니다 .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십니다 ( 롬 3:2). (3) 세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거”입니다 . 칭의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과 화목 제물에 근거로 해서 죄인을 의롭다 하십니다 . (4) 네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방편”입니다 . 우리는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칭의를 믿음으로만 받습니다 ( 롬 3:22). (5) 다섯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보편성”입니다 . 성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분이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평하십니다 . 그러므로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의” ( 칭의 ) 는 “차별”이 없습니다 (22 절 ). (6) 여섯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목적”입니다 . 칭의의 이중목적은 (1)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과 (2) 예수님을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26 절 ).   (7) 일곱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예증”입니다 .   사도 바울은 아브라함을 칭의의 예를 들어 증언했습니다 .   오늘은 로마서 4 장 17-25 절 말씀 중심으로 계속해서 “칭의의 예증”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행해서가 아니라 [ 예를 들어 , 율법을 지킴으로나 할례를 행함으로나 선을 행함으로나 착한 ( 좋은 ) 일을 행함으로 ] 의롭다 칭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을 믿음...

총체적 칭의론 (19) (롬 4장 17-25절)

총체적 칭의론 (19)         [ 로마서 4 장 17-25 절 ]     A. 우리가 “총체적 칭의론”이란 대주제 아래 7 가지 소주제를 묵상하고 있음 . 1.     첫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필요성”임 . a.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였기에 ( 롬 3:23) “모든 사람”이 절대적으로 칭의가 필요함 .   2.     두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원”임 . a.     칭의의 근원은 성부 하나님이심 . 성부 하나님께서 의롭다 칭하심 ( 롬 3:2).   3.     세 번째 소주제는 “칭의의 근거”임 . a.     칭의의 근거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심 . 성부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물과 화목 제물에 근거로 해서 죄인을 의롭다 하심 .   4.     네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방편”임 . a.     우리는 성부 하나님이 주시는 칭의를 믿음으로만 받음 ( 롬 3:22).   5.     다섯 번째 소주제는 , “칭의의 보편성”임 . a.     성부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그분이 행하시는 모든 일이 공평하심 . 그러므로 성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의” ( 칭의 ) 는 “차별”이 없음 (22 절 )   6.     ​ 여섯 번째 소주제는 , “ 칭의의 목적”임 . a.     칭의의 이중목적은 (1) 하나님은 의로우신 분이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