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짧은 말씀 묵상 혹시 지금 우리는 교회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고 있는 것은 아닌가요 ? ( 참고 : 마태복음 15:3, 현대인의 성경 ) 누구든지 부모에게 드려야 할 것은 하나님께 드렸다고만 하면 부모를 공경하지 않아도 된다고 가르쳤던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처럼 위선자들은 주님과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섬기기만 하면 가정은 돌보지 않아도 ( 희생해도 ) 된다고 배웠던 교회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헛되게 한 것은 아닌가요 ? ( 참고 : 마태복음 15:5-7, 현대인의 성경 ) 위선자들은 입술로는 주님을 존경하나 마음은 주님에게서 멀리 떠나 있습니다 . 그들은 사람이 만든 법을 마치 주님의 교훈인 것처럼 가르치고 있습니다 . 이것은 주님을 헛되이 예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7-9,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아야 합니다 :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은 모두 뱃속을 거쳐 몸 밖으로 빠져나가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에 이것이 사람을 더럽힙니다 . “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 살인 , 간음 . 음란 , 도둑질 , 거짓 증언 , 그리고 비방이다 .”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10-11, 17-20, 현대인의 성경 ). “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는 주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