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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주님으로 하여금 그 성전에서 멀리 떠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주님으로   하여금   그   성전에서   멀리   떠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우리가 크게 가증한 일을 행하므로 주님으로 하여금 그 성전에서 멀리 떠나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 참고 : 에스겔 8:6)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지금 우리 교인들이 하는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크게 행하고 있는 가증한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거기서 행하는 악하고 추한 일을 보고 있나요 ?   지금 교회 지도자들이 어두운 데서 행하는 일을 보고 있나요 ?   과연 우리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행하는 가증한 일들을  사소한 문제라고 할 수 있나요 ?   우리가 끔찍한 죄로 가득 채워 계속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고  가장 불쾌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 에스겔 8:5-6, 9, 12, 17,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집을 도둑의 소굴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을 도둑의 소굴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집에 들어와서  하나님 앞에 서서 말하기를  " 우리가 구원을 얻었나이다 " 하면서  세상에 나가서 " 이 모든 가증한 일 ",  곧 " 도둑질하며 살인하며 간음하며 거짓 맹세하며 "  우상을 숭배하며 따르는 교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는 하나님의 집을  " 도둑의 소굴 " 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 예레미야 7:9-11)

탐욕을 부리고 거짓을 행하고 있는 목사들과 교인들 ...?

탐욕을 부리고 거짓을 행하고 있는 목사들과 교인들 ...?  교인들은 다 탐욕을 부리고 ,  목사들은 다 거짓을 행하면서  하나님의 자녀들의 상처를   가볍게 여기고 있습니다 .   그들은 죄로 인해 평강이 없는데도  " 평강하다 평강하다 "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 보시기에 가증한 일을 행할 때에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굴도 붉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예레미야 6:13-15a).

우리는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야 합니다.

우리는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야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행하는 가증한 일들로 인해  근심 중에  '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럽고 낯이 뜨거워서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 " 겠습니다 '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 에스라 9:4-6).

더 이상 이렇게 가증한 일을 하는 목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더 이상 이렇게 가증한 일을 하는 목사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   교인들이 세상에 나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께 죄를 범하고 있는데  목사인 내가 그들이 교회 와서 예배 드릴 때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이키시라는 설교보다  오히려 거짓 위로와 격려의 설교로 말미암아 힘을 얻어  그들로 하여금 세상에 나가서 양심의 가책이 없이 더 담대하게 죄를 범하게 만들어서는 아니 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23 장 13-14 절 ).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 에스라 9:3, 4). 분명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 더러운 땅 " 에 있는 더럽고 가증한 일을 행하는 " 이방 백성들 "( 세상 사람들 ) 과 (11 절 ) 서로 섞이지 말라 (2 절 ) 고 명하셨는데 지금 교회의 지도자들이 " 이 죄에 더욱 으뜸이 되 " 고 있습니다 (2 절 ). 그러면서도 지금 우리는 근심하지도 않고 있으며 (5 절 ) 더 나아가서 우리는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있습니다 (6, 7 절 ). 감히 우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해야 하는데 ... (6 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잠간 은혜 " 를 베풀어 주시사 우리는 남겨두셨습니다 (8 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는 " 조금 소성하게 하셨 " 습니다 (8 절 ).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이렇게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주님의 계명을 배반하였습니다 .  " 이제 무슨 말씀을 하오리이까 "? (10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