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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로마서 7:21-23)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 로마서 7:21-23]     A.   ( 롬 7:21-23) “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로다 내 속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서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으로 나를 사로잡는 것을 보는도다 .” 1.     이 말씀을 보면 “ 법 ” 이라는 단어가 5 번 나옴 : a.     “ 한 법 ”(21 절 ), “ 하나님의 법 ”(22 절 ), “ 한 다른 법 ”(23 절 ), “ 내 마음의 법 ”(23 절 ), “ 죄의 법 ”(23 절 ). (1)   이 5 번 나오는 “ 법 ” 을 2 개로 요약할 수가 있음 : (a)   “ 죄의 법 ”(23 절 ): “ 한 법 ”(21 절 ), “ 한 다른 법 ”(23 절 ) (b)   “ 하나님의 법 ”(22 절 ): “ 내 마음의 법 ”(23 절 ) (i)            그래서 “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 이란 제목 아래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21-23 절 말씀을 묵상하고자 함 .   B.   우리가 “ 하나님의 법과 죄의 법 ” 에 대해서 묵상하기 전에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21-23 절에서 말씀하고 있는 “ 나 ”(21, 23 절 ) 인 사도 바울에 대해서 먼저 생각해 보려고 함 . 1.     우리가 이미 묵상했지만 오늘 본문에서 “ 나 ” 란 사도 바울을 가리키고 있지만 학자들은 “ 나 ” 를 3 가지로 해석을 하고 있음 : a.     사도 바울이 예수님을 믿기 ( 중생하기 ) 전이라고 ...

신령한 율법, 육신에 속한 나 (로마서 7장 14-16절)

신령한 율법 , 육신에 속한 나         [ 로마서 7 장 14-16 절 ]     먼저 로마서 책을 다시금 복습합니다 .   로마서 구조입니다 : (1) 로마서 1-11 장은 교리를 다룹니다 .   (a) 로마서 1 장 1-17 절은 로마서의 서론입니다 .   (b) 로마서 1 장 18 절에서 3 장 20 절은 죄를 다루고 있습니다 .   (c) 로마서 3 장 21 절에서 5 장 26 절은 칭의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   (d) 로마서 6 장 1 절에서 8 장 30 절은 성화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   (e) 로마서 8 장 31-39 절은 영화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   (f) 로마서 9 장에서 11 장까지는 예정론을 다루고 있습니다 .   (2) 로마서 12-16 장은 실천을 다루고 있습니다 .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14-16 절은 로마서 구조에 있어서 “ 성화론 ”( 칭의를 얻는 사람들은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함 ) 의 한 부분 말씀입니다 .   로마서 7 장 14-16 절 말씀입니다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   오늘은 로마서 7 장 14 절 말씀만 묵상하고자 합니다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     로마서 7 장 14 절 상반절 말씀입니다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   여기서 “ 율법 ” 의 핵심은 십계명 ( 출 20:1-17) 으로서 그것이 신령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손수 만...

신령한 율법, 육신에 속한 나 (로마서 7:14-16)

신령한 율법 , 육신에 속한 나     [ 로마서 7:14-16]   A.   A. 로마서 복습 : 1.     로마서 구조 : a.     로마서 1-11 장은 교리를 다룸 (1)   1:1-17: 서론 (2)   1:18 – 3:20: 죄 (3)   3:21 – 5:26: 칭의론 (4)   6:1-8:30: 성화론 (5)   8:31-39: 영화론 (6)   9-11 장 : 예정론 b.     로마서 12-16 장 : 실천   B.   B. 오늘 본문 로마서 7 장 14-16 절은 로마서 구조에 있어서 “ 성화론 ”( 칭의를 얻는 사람들은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함 ) 의 한 부분 말씀임 . 1.     ( 롬 7:14-16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내가 행하는 것을 내가 알지 못하노니 곧 내가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미워하는 것을 행함이라 만일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그것을 행하면 내가 이로써 율법이 선한 것을 시인하노니 .” a.     오늘은 로마서 7 장 14 절 말씀만 묵상하고자 함 : “ 우리가 율법은 신령한 줄 알거니와 나는 육신에 속하여 죄 아래에 팔렸도다 .” (1) ( 롬 7:14 상 ) ‘ 우리는 율법은 신령한 줄 압니다 ’: (a)   여기서 “ 율법 ” 의 핵심은 십계명 ( 출 20:1-17) 으로서 그것이 신령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손수 만드신 돌판으로서 그 글자는 하나님이 직접 판에 새겨 쓰신 것이기 때문임 (32:16, 현대인의 성경 ). (i)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2) (골로새서 1장 1-8절)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2)     [ 골로새서 1 장 1-8 절 ]                 오늘 본문 골로새서 1 장 1-2 절을 보면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 ”   여기 골로새서 1 장 1 절 말씀을 보면 누가 이 골로새서 편지를 쓰고 있는지 저자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   그 저자는 바로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입니다 (1 절 ).   여기서 사도 바울은 자기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님의 사도가 되었다고 자신을 소개하고 있는데 저는 이 부분의 말씀을 묵상하다가 사도행전 9 장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그 이유는 사도행전 9 장에 주님께서는 사울 ( 바울 ) 을 “회심” (conversion) 시키시고 이방인의 사도로서 “사명” (commission) 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   성경 사도행전 9 장 15 절을 보십시오 :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주님은 아나니아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   ' 가거라 . 그는 내 이름을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도록 내가 선택한 사람이다” ].   주님께서는 바울을 선택하시사 예수님의 이름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 을 이방인들과 왕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널리 전하도록 하셨습니다 .   그래서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서 2 장 8 절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