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글

라벨이 롯인 게시물 표시

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فقط الذين وُلدوا من الله، بعدما قبلوا يسوع المسيح، النور الحقيقي، لا يستسلمون للخطية، بل يغلبون العالم بالسلطان الذي أُعطي لهم ل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ويثمرون ثمر القداسة         « كَانَ النُّورُ الْحَقِيقِيُّ الَّذِي يُنِيرُ كُلَّ إِنْسَانٍ آتِيًا إِلَى الْعَالَمِ . كَانَ فِي الْعَالَمِ، وَكُوِّنَ الْعَالَمُ بِهِ، وَلَمْ يَعْرِفْهُ الْعَالَمُ . إِلَى خَاصَّتِهِ جَاءَ، وَخَاصَّتُهُ لَمْ تَقْبَلْهُ . وَأَمَّا كُلُّ الَّذِينَ قَبِلُوهُ فَأَعْطَاهُمْ سُلْطَانًا أَنْ يَصِيرُوا أَوْلَادَ اللهِ، أَيِ الْمُؤْمِنُونَ بِاسْمِهِ . الَّذِينَ وُلِدُوا لَيْسَ مِنْ دَمٍ، وَلاَ مِنْ مَشِيئَةِ جَسَدٍ، وَلاَ مِنْ مَشِيئَةِ رَجُلٍ، بَلْ مِنَ اللهِ » ( يوحنا 1: 9–13).     (1) عندما قرأت نص اليوم، يوحنا 1: 9–13 ،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الكوري وفي النص اليوناني، كان أول سؤال خطر في ذهني هو : لماذا دعا الرسول يوحنا يسوع « النور الحقيقي » [τ ὸ φ ῶ ς τ ὸ ἀ ληθιν...

갈라서게 하시는 방법?

갈라서게 하시는 방법?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에게 소유가 너무 많아서 함께 살기에는 " 그 땅 "( 벧엘과 아이 사이에 있는 땅 ) 의 목초지가 부족하여 결국 롯이 그 땅을 떠나 동쪽인 소돔과 고모라로 떠나므로 서로 갈라서게 되었는데 ( 창세기 13:6-11, 현대인의 성경 ) 야곱과 에서도 소유가 너무 많아 그들의 짐승을 함께 기르기에는 " 그 땅 "( 가나안 땅 ) 이 부족하여 결국 에서가 그 땅을 떠나 세일의 산간 지역에서 살게 되므로 서로 갈라서게 되었습니다 (36:6-8, 현대인의 성경 ).   이 사실을 묵상할 때 하나님께서는 형제이든 친척이든 그들의 소유가 너무 많게 하시므로로 서로 갈라서게 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   즉 , 하나님은 물질의 축복을 베풀어주셔서도 서로 갈라서게 하신다는 생각입니다 .

서로 다투지 않길 기원합니다.

서로 다투지 않길 기원합니다.   아버지 아브라함의 목자들은 너무 많은 가축으로 인해 조카 롯의 목자들끼리 서로 다퉜는데 ( 창세기 13:6-7) 아들 이삭의 종들은 그랄 목자들과 우물들로 인해 다퉜습니다 (26:20).   친척 식구끼리 다투지 말고 ,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과도 다투지 말아야 하는데 ...

자식을 떠나보내야 합니다! (창세기 13장 9절)

자식을 떠나보내야 합니다 !         “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 창세기 13 장 9 절 ).               지금 제가 알고 지내는 부부들 중에 몇 부부가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갈등 ( 고부 갈등 ) 이 있습니다 .   며느리 자매들 입장에서 많이들 힘들어 합니다 .   여러모로 힘들 텐데 그 중에 제일 힘든 것은 제가 보기엔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에서 우왕좌왕하는 남편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부인 자매들의 입장에선 자신들의 남편이 진짜 소위 말하는 ‘ 남의 편 ’ 이 되어서 자기보다 시어머니의 편을 드는 모습을 볼 때에 당연히 마음이 힘들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특히 자신들의 남편이 소위 말하는 ‘ 마마보이 ’ 라고 생각될 때에는 더 마음이 괴로울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   아내인 자기보다 남편의 어머니이 시어머니에게 강한 애착과 집착을 가지고 있어서 아내하고는 이렇게 대화를 했는데 또 다시 시어머니하고 밀착되어서 시어머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남편을 보면 부인 자매들 입장에서는 속이 터질 것 같습니다 .   아마 숨이 막힐 것 같습니다 .   자신의 남편과 자신의 시어머니의 사이가 너무나 지나치게 애착과 집착과 밀착이 되 있어서요 .   그 결과로 오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 ( 고부 갈등 ) 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 것일까요 ?   이 고부 갈등 외에도 시부모님과 며느리와의 갈등도 있을 수 있고 또한 장인 장모님과 사위와의 갈등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이러한 갈등 외에도 가족 안에서는 부부 갈등도 충분히 있을 수 있고 ,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과 자녀들 사이에서의 갈등도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창세기 13장 8절)

“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         “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 창세기 13 장 8 절 , 현대인의 성경 ).               한 2 주전 화요일 온라인 가족 기도 모임 때 에베소서 5 장 31-33 절과 제가 쓴 2 개의 글 중심으로 “ 주님 , 우리 온 가정 친척 식구를 사랑의 가정으로 세워주소서 ” 란 제목 아래 7 가지 생각을 나눴었습니다 : (1) 가정은 참 중요합니다 , (2) 가정의 가장인 남편의 영적 건강이 참 중요합니다 , (3) 가정의 가장인 남편의 영적 성숙과 지도력이 참 중요합니다 , (4) 영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남편은 아내를 우선으로 사랑합니다 , (5) 영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남편은 건강한 경계선을 분명하게 급니다 , (6) 부부 관계의 위기나 고비가 올 수 있습니다 , (7) 부부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와의 관계와 일치해야 합니다 .   이 7 가지 생각 중 “ 영적으로 건강하고 성숙한 남편은 건강한 경계선을 분명하게 급니다 ” 라는 5 번째 생각을 하면서 저는 에베소서 5 장 31 절 말씀을 인용했습니다 : “ 그래서 성경에는 ' 사람이 부모를 떠나 자기 아내와 합하여 두 사람이 한 몸이 될 것이다 .' 라고 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 ).   그리고 저는 이 말씀을 인용해서 5 번째 생각을 나눴을 때 고부갈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   저는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갈등에서 남편이 에베소서 5 장 31 절 말씀대로 “ 부모를 떠나 ” 지 못한 경우를 예로 들었습니다 .   만일 남편이 부모 ( 특히 어머니 ?) 를 떠나지 못하면 자신의 어머니와 자신의 아내와의 관계에서 고부갈등은 끊임이 없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전할 줄 알아는데

안전할 줄 알아는데  소알이 안전할 줄 알고 그리로 도망갔다가 소알에서 사는 것이 두려워 두 딸과 함께 산으로 올라가 동굴 속에서 살았던 롯은 두 딸이 자기에게 술을 먹이고 잠자리에 들어 결국 그 두 딸은 자기들의 아버지 롯을 통해서 임신하게 되어 자기들의 가족의 혈통을 이어 가게 되었습니다 .   큰 딸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모압이라고 지었는데 그는 오늘날 모압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고 , 작은 딸도 아들을 낳아 이름을 벤암미라고 지었는데 그는 오늘날 암몬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 창세기 19:30-38, 현대인의 성경 ).   결국 두려워하던 롯은 안전하다고 생각하여 산으로 올라가 동굴 속에서 두 딸과 함께 살았는데 두 딸이 자신에게 술을 먹이고 자기의 잠자리에 들므로 자기를 통해 두 딸이 임신하여 아들을 낳게 된 것입니다 .

두려워하는 마음에는 안전한 곳이 있을리라 만무합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에는 안전한 곳이 있을리라 만무합니다 .   소알이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하여 천사들에게 허락을 받고 산으로 도망가지 않고 작은 성 소알로 도망갔던 롯은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을 당한 후 소알에 사는 것도 두려워서 두 딸과 함께 그 곳을 떠나 산으로 올라가서 동굴 속에 살았습니다 ( 창세기 19:17-22, 30, 현대인의 성경 ).   이렇게 두려워하는 마음에는 안전한 곳이 있을리라 만무합니다 .

우리가 보기에 안전한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안전한 곳이 아닐 수 있습니다.

우리가 보기에 안전한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안전한 곳이 아닐 수 있습니다.   천사들은 롯에게 " 산으로 도망하라 " 고 말씀했는데 롯은 도중에 재앙을 만나 죽을까봐 산까지 달아날 수가 없으니 도망하기 가까운 작은 성 ( 소알 ) 로 도망가게 해 주시길 부탁드렸습니다 .   롯이 천사들에게 그리 말한 이유는 천사들이 볼 때에는 산이 안전한게 , 롯이 볼 때에는 그 작은 성 ( 소알 ) 이 안전할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   그리했을 때 천사들은 롯의 요구대로 그 작은 성 ( 소알 ) 을 멸망시키지 않고 롯으로 하여금 가족과 함께 소알로 도망할 때까지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지 않으셨습니다 ( 창세기 19:17-22, 현대인의 성경 ).   재앙을 만나 죽을까봐 하는 두려움은 우리가 보기에 안전한 곳을 찾게 만듭니다 .   그런데 그 안전한 곳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안전한 곳이 아닐 수 있습니다 .    

혹시 우리가 지금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혹시 우리가 지금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왜 우리는 망설이는 것일까요 ?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였지만 롯은 서둘러 자기 아내와 두 딸을 데리고 나가지 않고 망설였습니다 .   결국 그 천사들은 롯과 그의 아내와 두 딸의 손을 잡아 성 밖으로 이끌어내었는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롯에게 자비를 베푸셨기 때문입니다 ( 창세기 18:15-16,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재촉하시면서 서두루라고 말씀하고 계신대 혹시 우리가 지금 망설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왜 우리는 망설이는 것일까요 ?

이것이 우리 선택의 기준이 돼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선택의 기준이 돼야 합니다.  소돔을 선택한 롯은 전쟁가운데서 붙잡혀 가면서 자신의 풍부한 재산까지 다 약탈을 당했습니다 ( 창세기 14:12, 현대인의 성경 ).   풍부한 재산을 지키려고 하기보다 우리의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   이것이 우리 선택의 기준이 돼야 합니다 .

서로 갈라설 때에 선택한 곳의 기준?

서로 갈라설 때에 선택한 곳의 기준?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이 가축의 풍부함으로 인해 그들의 목자들이 서로 다투므로 서로 갈라섰을 때 롯은 마치 에덴 동산 같고 이집트의 비옥한 땅과 같은 요단강 유역을 택하자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머물렀습니다 .   여기서 롯의 선택의 근거는 그 요단강 유역을 바라보니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였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롯은 소돔 사람들이 대단히 악하여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므로 아직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기 전이라는 것을 모르고 그저 너무 많은 가축 등을 위해 물이 넉넉한 요단강 유역을 선택한 것 같습니다 ( 창세기 13:10-13, 현대인의 성경 ).   물질의 풍부함으로 인해 친척끼리 서로 다툼으로 인해 서로 갈라설 때에 선택한 곳의 기준이 그 풍부한 물질을 지킬 수 있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곳 사람들이 악한지 아니면 선한지 그래서 하나님께 크게 범죄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하나님께 순종하는 사람들인지 입니다 .

우리의 의로운 심령이 상하고 큰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의로운 심령이 상하고 큰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의로운 롯처럼 우리도 경건하지 않은 소돔과 고모라 성의 무법한 자들과 같은 악한 사람들 중에 거하여 날마다 그들의 불법한 행실과 음란한 행실을 보고 들으면 우리의 의로운 심령이 상하고 큰 고통을 당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베드로후서 2:6-8).

가까이 가지 말았어야 했다.

가까이 가지 말았어야 했다. 장차 주님께서 멸망시킬 그곳을  롯은 가까이 가지 말았어야 했다 ( 창 13:10, 12).   결국에는 그는 그곳 ( 안 ) 에서 살게 되었고 (14:12)  또한 그곳 사람들을 친구로 삼게 되었다 (19:7).   그리고 그는 그곳에서 권위있는 지위까지 얻었다 (1 절 ).   그곳은 다름 아닌 악하고 큰 죄인들이 살고 있었던 소돔과 고모라다 (13:13).

성경을 읽다가 비슷한 말씀이 나올 때 ...

성경을 읽다가 비슷한 말씀이 나올 때 ... 아브람과 그의 조카 롯이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서 함께 동거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의 소유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 창 13:6).   그래서 롯은 가나안 땅을 떠났습니다 (9-11 절 ).   야곱과 에서가 약속의 땅인 가나안에서 함께 동거할 수가 없었습니다 .   그 이유는 그들의 소유가 풍부하여 그들이 거주하는 가나안 땅이 그들의 가축으로 말미암아 용납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36:7).   그래서 에서는 가나안 땅을 떠났습니다 (6 절 ).   성경을 읽다보면 비슷한 말씀들이 나옵니다 .   그리할 때 그 말씀들을 연관해서 묵상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저는 위에 두 말씀들을 연관해서 묵상할 때  왜 롯과 에서는 가나안 땅을 떠나고  아브람과 야곱은 그 땅에 남아 있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그리했을 때 든 생각은 창세기 12 장의 말씀입니다 .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에게 가라고 명하시고 보여주신 땅입니다 (12:1).   그리고 가나안 땅은 하나님께서 아브람의 자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입니다 (7 절 ).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언약을 맺으신 아브람과 그의 후손인 야곱으로 하여금  그 가나안 땅에 두신 것입니다 .   그리고 롯과 에서를 풍부하게 축복하신 후 그 가나안 땅을 떠나게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   이 말씀을 적용해 볼 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언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