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पिछले अध्याय में हमने “घमंड” को रिक्त करने के द्वारा उस हृदय को देखा जो स्वयं को परमेश्वर से ऊँचा करना और अपनी इच्छा को पहले रखना चाहता है। अब अध्याय 5 में हम “लोभ” को देखेंगे। घमंड के साथ लोभ भी हमारी आत्मा को गहराई से जकड़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में संतुष्ट होने से रोकता है और संसार की वस्तुओं को लगातार पकड़ते रहने के लिए प्रेरि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सामने ईमानदारी से खड़े होकर अपने भीतर बसे लोभ की वास्तविकता का सामना करना और उसे रिक्त करना सीखना चाहिए। एक बड़े अस्पताल के कैंसर केंद्र के पूर्व निदेशक डॉ. ली ही-दे ने कैंसर कोशिकाओं के शारीरिक स्वभाव की तुलना एक आत्मिक सिद्धांत से की थी। सामान्य कोशिकाएँ एक निश्चित व्यवस्था के अनुसार बढ़ती और मरती हैं। परंतु असामान्य आनुवंशिक परिवर्तन होने पर ऐसी विकृत कोशिकाएँ उत्पन्न हो सकती हैं जो मरती नहीं, बल्कि निरंतर बढ़ती रहती हैं। यही कैंसर कोशिकाएँ हैं। कैंसर कोशिकाएँ अपने विस्तार के लिए उन पोषक तत्वों को भी अपने लिए ले ...
3 장 : 자기를 비워 종으로서 이웃을 섬김이란 ? 1 장과 2 장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비우신 의미와 , 그 주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에게 요구되는 비움의 삶이 무엇인지 살펴보았습니다 .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이 남습니다 : “그리스도인이 자신을 비운다는 것은 삶에서 어떻게 나타나는가 ? ” 성경이 보여주는 대답은 분명합니다 . 자기를 비운 사람은 종이 되어 이웃을 섬깁니다 . 비움은 단순히 내 욕심을 버리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 내가 주인이 되려는 마음을 비우고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채워질 때 , 우리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유익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유익을 돌아보게 됩니다 . 그러므로 자기를 비우는 삶의 가장 분명한 열매 가운데 하나는 바로 섬김입니다 .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본체이셨지만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셨습니다 ( 빌 2:6~7). 온 우주의 주님이신 분이 섬김을 받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기 위해 오셨고 , 자신의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셨습니다 ( 마 20:28).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비우심을 입은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 가정에서 , 교회에서 , 일터에서 , 그리고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이웃 앞에서 나를 높이는 삶이 아니라 나를 비워 다른 사람을 섬기는 삶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 그 구체적인 모습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신 사건에서 가장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 자기를 비운 사람은 자신을 낮추어 섬깁니다 . 요한복음 13 장 14~15 절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 “내가 주와 또는 선생이 되어 너희 발을 씻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는 것이 옳으니라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 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 ” 예수님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