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 다 내가 빚진 자 ” [ 로마서 1 장 14-15 절 ] 로마서 1 장 14-15 절 말씀입니다 : “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 사도 바울은 누구에게 “ 다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했습니까 ? 여기서 “ 다 ” 란 “ 헬라인 ”, “ 야만인 ”, “ 지혜 있는 자 ”, “ 어리석은 자 ” 를 말씀합니다 . 그러므로 바울은 그 모든 사람들에게 “ 내가 빚진 자 ” 라고 말씀한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은 그 모든 사람에게 무슨 빚을 졌습니까 ? 그는 “ 복음 ” 의 빚을 졌습니다 (15 절 ). 데살로니가전서 2 장 4 절 말씀입니다 : “ 오직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으니 우리가 이와 같이 말함은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함이 아니요 오직 우리 마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 함이라 .” 사도 바울은 “ 하나님께 옳게 여기심을 입어 복음을 위탁받았 ” 다 [ 부탁받았다 ( 개역한글 )] 고 말씀했습니다 . 어떻게 그는 복음을 위탁받았습니까 ? 하나님께서 바울을 옳게 여기셨기에 그에게 복음을 위탁하신 것입니다 . 사도 바울이 옳은 것이 있습니까 ? 없습니다 ! 그 ( 사울 ) 는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 ( 핍박 ) 했습니다 ( 빌 3:6). 그는 “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