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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광야에 외치는 그리스도인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 ( 일 ) 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3:3, 6, 현대인의 성경 ).

“쉬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5)

“ 쉬지 않고 여러분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 (5)         둘째로 , 사도 바울은 골로새 교회의 신실한 성도들이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들이 되길 하나님께 쉬지 않고 기도했습니다 ( 골 1:10 상 ).   그는 주님을 기쁘시게하는 것을 자신의 목표로 삼았습니다 ( 고후 5:9). 우리도 바울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을 우리의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 또한 우리는 바울처럼 주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 엡 5:10): (1) 우리가 하나님을 더욱 기쁘시게 해드리기 위해선 우리는 하나님께 간구해야 합니다 ( 시 69: 13).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반겨주시사 우리에게 가까이 오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또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해 주실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겸손히 나아가 기도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를 건져주실 것입니다 . (2) 우리는 우리의 죄를 자복해야 합니다 (5 절 ).   우리는 기도할 때에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을 의지하였던 것이 “나의 우매함”임을 깨닫 고 우리는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우리의 어리석음과 죄를 자복해야 합니다 .   (3) 우리는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열심을 내야 합니다 (9 절 ).   우리가 하나님께 간구할 때 우리는 우리를 반겨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회개하므로 하나님을 더욱더 사랑하게 됩니다 .   (4) 우리는 감사하므로 하나님께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30 절 ).   하나님께서 우리 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시면 우리는 고난 중에서도 우리 자 신을 기쁘게 하기 보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길 원합니다 .                

미움의 씨

미움의 씨 사탄은 우리 마음에 미움의 씨를 뿌립니다 .   그 미움의 씨를 우리가 그냥 내버려두면  자라나서 싹이 돋고 나무가 되어 죄악된 열매를 맺게 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뿌려진 미움의 씨를 그냥 내버려 두면 안됩니다 .   우리는 즉각 우리의 죄를 하나님께 자복하고 회개해야 합니다 .   우리는 용서를 구해야 합니다 . 

하나님의 강력한 말씀의 역사!

하나님의 강력한 말씀의 역사!  하나님은  성령의 검인 말씀으로 내 양심을 찌르시고 ( 행 2:37; 엡 6:17),  방망이와 같은 말씀으로 내 강팍한 마음을 부서뜨리시며 ( 렘 23:29; 히 3:15),  불과 같은 말씀으로 내 냉랭한 마음을 녹이시사 (29 절 )  내 죄를 자복케 하시고 회개케 하시사 ( 마 3:6, 8)  변화시켜주시고 계십니다 ( 롬 12:2).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는 주님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는 주님 " 중심이 진실함을 원하시 " 는 주님은  우리에게 " 지혜를 은밀히 가르치시 " 사  우리로 하여금 "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 " 으로  우리의 죄악을 자복하고 회개케 하시되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라고 간구케 하십니다 ( 시편 51:5, 6, 10, 17).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를 때에 ...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를 때에 ...  내가 내 허물과 죄를 자복하며 회개하지 않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르고  주님의 손이 주야로 나를 심히 누르시므로  내 마음 깊은 속에 평안함이 없고  내 마음에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 같으므로  결국 나는 내 허물을 하나님께 자복하고   내 죄를 슬퍼하며  주님께 내 죄를 숨기지 않고 아뢰므로  주님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습니다 ( 시편 32:1-5; 38:2-4, 18).

고통의 유익?

고통의 유익? 고통 만큼 내 죄를 들춰내어 깨닫게 하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 ?   고통 만큼 주님이 내 영혼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시는지 알려주시는 방법이 있을까 ?   하나님께서는 내 인생의 고통을 통하여 내 죄를 들춰내시사 내 죄를 자복하고 회개케 하시서 내 모든 죄를 사하여 주실 뿐만 아니라 ( 고후 7:10),  그 고통에서 나를 건지시사 나에게 하나님의 구원의 사랑을 나타내 주시므로 내게 평안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사 37:17b; 38:17).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주권적인 뜻 안에서 겪는 나의 고난이 내 영혼에 유익되다고 고백합니다 ( 시 119:71).

주님을 만날 기회 ...?

주님을 만날 기회 ...?  주님을 만날 기회를 얻어서  주님께 기도를 해야 할텐데  그 기회란 언제일까요 ?   어쩌면 그 기회란  내가 범한 죄를 하나님께 자복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으므로 말미암아  주님의 손이 주야로 나를 누르시므로  내 진액이 빠져 내가 종일 신음하고  내 뼈가 쇠할 정도로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일 수도 ...?  ( 시편 32:3-6)

배반감

배반감   신부가 신랑 외에 다른 남자와 불륜의 관계를 맺으면 그 신랑은 외도하는 신부로 말미암아 배반감을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숭배하므로 그들의 하나님께서는 그들로 인해 배반감을 느끼셨습니다 ( 에스겔 14:5).   신랑되신 예수님은 신부된 교회가 예수님 외에 재물을 우상화하여 섬기는 것을 보시면서 배반감을 느끼시고 계십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랑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의 죄를 자복하며 회개케 하시사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길 원하고 계십니다 .   그리고 예수님은 우상을 섬기는 우리 교회의 마음을 다시금 주님께 돌아오게 하시고자 붙잡아 주시고 계십니다 (5 절 ).

우리에겐 아직도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아직도 소망이 있습니다.  우리에겐 아직도 소망이 있습니다 ( 에스라 10:2).   주님의 교훈을 따르며  하나님의 명령을 떨며 준행하는 자의 가르침을 따라 (3 절 )  우리의 죄를 자복하고  주님의 뜻대로 행하되  우리가 마땅히 행할 것 ,  즉 끊어 버려야 할 것들을 끊어 버려야 합니다 (11, 12 절 ).

마치 고름이 ...

마치 고름이 ... 마치 고름이 터질 필요가 있듯이  우리의 죄도 들춰질 필요가 있습니다 ( 창세기 44:16). 마치 고름을 짜서 다 빼내야 하듯이  우리의 죄도 다 자복해야 합니다 ( 잠언 28:13).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 ( 호세아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