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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I am sharing a song created with the help of AI—based on the conclusion of my book,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After writing the lyrics (and revising them several times), I asked the app "Suno" to compose the music, making multiple attempts until the final version was produced. https://blog.naver.com/kdicaprio74/224317490290  "May the Fire of Revival  Ignite in Our Families!" [Verse 1] - Repentance and Miraculous Restoration Blow through our homes, O powerful wind of the Holy Spirit Bring true repentance for the hidden wounds and pain Restore our families to their original, blessed state By Your great power, let Your love forever reign Heal all the painful emotions, wounds, and ancestral scars Granting us freedom as we walk Your holy way According to Your Word of restoration, pure and true We trust Your perfect time to make us firm and secure [Verse 2] - The Bond of Peace and Spiritual Victory Bind us together with the sacred bel...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Karis)이의 “헨리 나우웬의 ‘Beloved’(사랑의 존재)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라는 글을 읽은 후

나의 사랑하는 딸 예은 (Karis) 이의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사랑의 존재 )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은 후                 저는 지난 주 토요일 새벽 3 시 20 분 즘에 예은이가 쓴 “ 헨리 나우웬의 ‘Beloved’ 과 함께 한 해를 되돌아 보며 ” 라는 글을 읽으면서 너무나 놀랄 정도여서 마음의 뭉클했고 눈물까지 나오려고 했었습니다 .   그 이유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이 정도로 저의 부족한 기도도 응답해주시사 예은이의 마음과 삶 속에서 역사 ( 일 ) 하고 계신 것을 믿음의 눈으로 엿보았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저는 예은이가 헨리 나우웬의 “Beloved” 책을 읽고 그 정도로 자기 자신을 정직하게 되돌아보며 ( 성찰하며 ) 투명하게 글을 쓰되 자신의 취약점까지도 나눈 것이 좀 놀랬습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 저에게 약 20 여년전인 2001-2003 년도에 탈진하여 한국으로 도망가서 살고 있었을 때 헨리 나우웬의 책들로 제 마음을 위로해 주시고 또한 제 영혼을 어루만져주시사 도전해 주시고 세워주셨는데 이렇게 세 자녀들 중에 예은이로 하여금 저처럼 헨리 나우웬의 책을 읽기 시작케 하시고 또한 이렇게 반영의 글 (reflection writing) 까지 쓰게 하시사 그녀의 마음과 삶 속에 귀한 영향을 끼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   안 그래도 금년 초에 사랑하는 아내가 성경공부를 한 후 집에 와서 자기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beloved) 딸이라는 사실에 은혜를 받은 것을 저에게 나누면서 울었는데 이렇게 하나님께서 예은이로 하여금 나우웬의 “Beloved” 이란 책을 읽고 은혜와 사랑을 베풀어주시니 참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        ...

긍휼

“긍휼”이란 무엇입니까 ?  긍휼을 뜻하는 영어 단어 (compassion) 는 라틴어 ‘파티’ (pati) 와 ‘쿰’ (cum) 에서 파생될 말로서  이 두 단어를 합치면 ‘함께 고통받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 나우웬 ).   그래서 헨리 나우웬은 긍휼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   “긍휼은 우리에게 상처가 있는 곳으로 가라고 , 고통이 있는 장소로 들어가라고 , 깨어진 아픔과 두려움 , 혼돈과 고뇌를 함께 나누라고 촉구한다 .  긍휼은 우리에게 비참한 상태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울부짖고 , 외로운 사람들과 함께 슬퍼하며 , 눈물 흘리는 자들과 함께 울라고 도전한다 .  긍휼은 우리에게 연약한 사람들과 함께 연약해지고 , 상처입기 쉬운 자들과 함께 상처 입기 쉬운 자가 되며 , 힘없는 자들과 함께 힘없는 자가 될 것을 요구한다” ( “긍휼” , p.18). 힘없고 , 상처 잆기 쉬우며 , 연약한 사람들과 함께 고통을 받는 긍휼의 자리로 우리는 초청을 받았지만 우리의 본능은 그러한 사람들과도 함께 있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  우리의 본능은 힘있고 강한 사람들과 함께 있기를 원합니다 .  그 이유는 우리의 본능은 고통을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  그리고 고통을 싫어하기 때문에 우리는 고통을 피하길 원하며 , 고통을 계속 피하려고 하기 때문에 고통을 직면할 수 있는 용기도 상실하고 있는 것입니다 .  

침묵 속에서 맺는 말씀의 열매

  침묵 속에서 맺는 말씀의 열매     “하나님의 말씀은 침묵이 없이는 열매 맺을 수 없다    …     마음속과 머릿속이 우리가 지어내는 말들로 가득 차 있는 한 ,  말씀이 우리 마음 깊이 들어와 열매 맺을 공간은 없다”  [ 헨리 나우웬 ,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                  하나님의 말씀을 밤에 묵상하고 그 다음 날 새벽에 다시 묵상한 후 새벽기도회 때 그 묵상한 말씀을 전파합니다 .   그리고 전파한 말씀을 목양실로 돌아와서 다시금 컴퓨터 앞에 안아 글로 적어 내려가면서 묵상을 합니다 .   그런데 그러한 묵상 과정에서 저로 하여금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은 외로움도 아니요 말씀과의 씨름에서 오는 죄책감과 자괴감과 낙심도 아닙니다 .   저를 제일 힘들게 하는 것은 바로 잠잠하지 못한 제 생각과 제 마음 ( 영혼 ) 입니다 .   제 생각과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잠잠하지 못한 가운데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다보면 이미 저는 마음의 평정을 잃었기에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해도 그 음성은 제 머리에서만 빙빙돌고 제 심비에는 적히고 있지 않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서 말씀 묵상 (QT  나눔 ) 을 나눌 때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서 저의 말씀 묵상에 마음의 평정을 잃지 않으면서 하나님 앞에서 생각과 마음을 잠잠케 해 주는 것은 바로 기도입니다 .   묵상하고 또 묵상한 말씀을 새벽기도회 때 전파한 후 홀로 예배당 강대상에 앉아 벽에 걸려 있는 십자가를 쳐다 보면서 말씀 선포하는 과정에서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힘으로 기도할 때 내주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감동 ,...

크리스찬 직업인의 소명

크리스찬 직업인의 소명     “성공을 너무도 강조하는 세상에서는 직업에 대한 관심 때문에 소명에 대해서는 귀머거리가 되는 경향이 있다 . …   소명과 연결되지 않은 직업은 서로를 분리시킨다 .   반면에 소명에 대한 순종을 표현하는 직업은 , 공동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재능을 내어놓는 구체적인 방식이 된다 .   그러므로 우리의 삶을 인도하는 것은 우리의 직업이 아니라 우리의 소명이어야 한다 ."             [ 헨리 나우웬 , “긍휼” ]    ------------------               성공을 너무도 강조하는 이 세상 직업 세계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듣기란 거의 불가능한 것 같아 보입니다 .   오직 승진 또는 더 많은 돈을 외치는 세상 직업 세계에서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하고는 있지만 크리스찬으로서 왜 열심히 일을 해야하는지 소명의식을 잊어버리고 하루 하루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이러한 소명의식이 결핍된 가운데서 일을 하는 직업인들은 그저 교회를 다니는 직업인일뿐 결코 크리스챤 직업인이라고 말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   왜냐하면 만일 우리가 크리스챤 직업인이라면 분명히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분명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   만일 그렇지 못하다면 우리는 그저 교회를 다니는 직업인일 뿐입니다 .   그리고 그저 교회를 다니는 직업인은 세상적 흐름 속에서 승진과 더 많은 돈을 추구하는 가운데 직장 동료들을 경쟁자로 보기에 자기의 목표를 성취하는데 방해가 되는 경쟁자들을 밀어내는 배타적인 삶을 살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   결국은 서로를 연합하기보다 서로를 분리시키는 삶을 살 수 밖에 없습니다 .   그러기에 이러한 직업인은 ...

겸손한 섬김이란?

  "... 진정으로 겸손한 섬김이란 , 그 모엇보다도 우리 이웃들로 하여금 자신들이 아주 훌륭하지만 종종 감추어져 있는 재능들을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과 , 우리가 그들에게 해줄 수 있는 일보다 그들이 그 재능들을 통해 우리를 위해 해줄 수 있는 일이 더 많다는 사실을 발견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   [ 헨리 나우웬 , " 긍휼 "]    -------------------------            새해 2007 년도 교회 표어가 " 섬기는 교회 " 입니다 - " 겸손히 교회를 , 즐거운 마음으로 가정을 , 자발적으로 이웃을 ".  그런데 왠지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만남들 속에서 저는 제 자신이 하나님의 은혜로는 섬길 수가 없다는 사실을 더욱더 인정하게 됩니다 .  하나님의 은혜가 없이는 지극히 작은 일로도 섬김 수가 없다는 제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괴롭고 낙심도 되곤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기도하며 나아가게 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          그래서 새해 들어와서 헨리 나우웬의 " 긍휼 " 이란 책을 다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러한 가운데 주님 보시기에 합당한 섬기는 자로 세움을 받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 겸손한 섬김이란 ' 무엇인지 적혀 있는 윗 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이렇게 묵상하는 것입니다 .          첫째로 중요히 생각되는 것은 겸손한 섬김이란 상대방 안에 감추어져 있는 재능들을 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  그러기 위해서는 열린 마음으로 상대방을 알아가야 할 것입니다 .  그리고 알아가기 위해서는 그 상대방의...

예수님의 치유

” 예수님의   치유는   그분이   우리   하나님이시라는   것의   자연스러운   표현이다 .   하나님의   사랑의   신비는   그분이   우리의   고통을   없애   주신다는   것이   아니라 ,  그분이   무엇보다도   우리와   함께   고통을   나누기   원하신다는   것이다 ."   ( 헨리 나우웬 ,  “긍휼” )   --------------------                누군가가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에 우리는 어떻게 위로해야 할지 어쩔 줄 몰라 할 때가 너무나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   “어자피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아무것도 없는데 말이예요 .   할 말도 없다고요 .   도대체 제가 무슨 소용이 있단 말입니까 ? ” ( 나우웬 ).   이러한 생각은 우리가 고통 당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무기력함을 솔직히 자신에게 인정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의 무기력함 뿐만 아니라 무익함 속에서 고통 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고 그저 뒤에서 숨어서 기도할 때가 많치 않나 생각합니다 .   그러나 우리는 잊고 있는 진리가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 진리는 로마서  12 장 15 절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 “즐거워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 . ”    우리는 고통 중에서 우는 자들과 함께 우는 신앙의 미를 잃...

경쟁과 대립 (Competition and Rivalry)

  “We become increasingly aware that we are living in a world where even the most intimate relationships have become part of competition and rivalry.” ( 우리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이 아무리 제일 친한 관계라고 할찌라도 경쟁과 대립의 관계로 발전해가고 있는 것을 더욱더 감지하게 됩니다 .)  [ 헨리 나우웬 ,  “Reaching Out” ]  ----------------------              우리는 외로운 세상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   그 외로움을 달래고자 우리는 여러 종류의 만남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   많은 사람들과의 만남도 추구하여 외로움을 달래보려고 하지만 만족하지 못하는 우리의 외로움은 더욱더 우리를 홀로 있게 만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    그러므로 결국은 사람보다 컴퓨터나 다른 것들에 집착하여 외로움을 달래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그 원인 중에 하나는 사람들과의 만남 가운데 진정한 영혼의 만족보다 경쟁과 대립의 관계로 인하여 상처와 실망을 경험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보이지 않는 경쟁심으로 인하여 만남 속에서 마음과 마음의 대화를 나누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기보다 인간의 죄악된 쓴 뿌리에서 맺는 경쟁과 대립이라는 쓴 열매를 보면서 너무나 형식적이고 인위적인 관계에 역겨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   마음을 열고 자기 자신의 그 모습 그대로 상대방에게 보이지 못하게 하는   ‘경쟁과 대립’이라는 쓴 뿌리는 결국 우리의 욕심과 시기를 불태우는 가운데 서로를 망하게 ...

한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환영하라!

  고 헨리 나우웬이란 신부님은 그의 삶 속에 환영한 사람을 한 사람 말하라고 한다면   아담 아네트  ( Adam Arnett ) 라는 한 중증 장애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나우웬 신부님은  70 년에는 예일대에서 신학적 심리학을 가르쳤던 , 80 년대에는 하버드에서의 파트타임 강의와 남미 선교를 병행하였다가 , 90 년에 들어서서 그의 마지막 인생 한  10 년간은 캐나다의 라르쉬 공동체 데이브레이크에 들어가서 장애인들을 돌보면 살았었는데 그 장애인들 중에 아담이란 장애인을 나우웬의 그의 삶과 마음에 특별히 환영했습니다 .   그래서인지 아담이  1996 년  2 월에  34  년의 생을 마감한 후 ,  헨리 나우웬도   “아담 :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자”   라는 책을 쓰고 난 직후인 같은 해  9  월 ,  마치 자신도 할 일을 다 하였다는 듯 아담의 뒤를 따라간 것입니다 .   헨리 나우웬 신부님을 아끼던 많은 친구들은 나우웬에게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                                  “헨리 ,  자네가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 데 가 여기인가 ? ” ,  “아담에게 자네의 시간 과   에너지를 투자하기 위해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던 대학을 떠났단  말인가 ? ” ... ”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한 도움 ,  더 체계적인 인도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