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남편들아 아내를 사랑하라 (6) [ 골로새서 3 장 18-21 절 ] 어제 토요새벽기도회 후 “슬픔은 기회입니다 . (1) ”라는 설교 동영상을 여기 저기 나눈 후 오늘 주일 준비를 하다가 “ GRACE TO KOREA ”라는 기독교 웹사이트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 올려져 있는 기사들의 제목을 흝어보다가 “성경이 말하는 결혼 : 10. 부부의 갈등 해결 (1) ”이란 제목의 기사를 보고 관심이 생겨서 읽어 보았습니다 . 그 기사 내용 중에 “배우자는 사랑의 대상이지만 , 갈등 속에서는 싸움의 대상이 됩니다” 라고 말하면서 “갈등”이란 단어의 표준국어대사전 의미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 “칡과 등나무가 서로 얽히는 것과 같이 , 개인이나 집단 사이에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 서로 적대시하거나 충돌함 , 또는 그런 상태 . ” 그래서 부부 사이도 목표나 이해관계가 달라지면 서로 적대시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러면 왜 부부 갈등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 한 2 가지 이유만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 (1) “차이” “’도대체 이해가 안 가’라고 배우자를 향해 말해본 적이 있다면 , 당신은 갈등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발생한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입니다 . 서로의 다름은 그 자체로 죄가 아니지만 , 결혼은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한 몸을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다름’은 하나 되기 위해 서로 끊임없이 이해하고 용납하기 위한 노력을 요구합니다 . ” (2) “죄” “부부의 다름은 그 자체로 죄가 아니지만 , 남편과 아내 모두 가지고 있는 교만과 육신의 소욕은 갈등을 일으키는 주원인으로 죄에 그 뿌리를 둡니다 ( 갈 5:19-21; 약 4:1-3). 죄는 아주 사소한 바람으로 시작하지만 매우 강력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