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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진실성

진실성 우리는 우리가 한 말에 진실성이 있어야 합니다 .   결코 우리는 아첨에 불과한 거짓을 말하지 말아야 합니다 ( 참고 : 시편 78:36, 현대인의 성경 ).

간사한 자는 ...

간사한 자는 ... 간사한 자는 아첨하는 말과 간사한 거짓말로 순진한 사람들을 속일 뿐만 아니라 ( 참고 : 로마서 16:18; 고린도후서 11:3, 현대인의 성경 ) 남을 해치는 말을 좋아합니다 ( 참고 : 시편 52:4,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간사한 것이 없는 진짜 그리스도인이 돼야 합니다 ( 참고 : 요한복음 1:47,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을 믿는 종업원(직원)은 ...

예수님을 믿는 종업원(직원)은 ...  예수님을 믿는 종업원은 그리스도께 하듯 두려워하고 떨며 성실한 마음으로 고용주에게 순종합니다 .   아첨하는 사람처럼 눈가림으로 하지 않고 그리스도의 종처럼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기쁜 마음으로 고용주를 섬기기를 사람에게 하듯하지 말고 주님께 하듯 합니다 .   그 이유는 예수님을 믿는 종업원은 무슨 선을 행하든지 주님께로부터 그대로 받을 줄을 알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에베소서 6:5-7).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이 때에 ...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이 때에 ...  "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 이 " 때에  악인들이 곳곳에서 날뛰 " 고 있습니다 .   그들은 입술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부인하면서  " 우리 것이 " 요 "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 고 말합니다 .   그들은 "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 " 로  " 이웃에게 각기 거짓을 말 " 하고  " 아첨하는 입술과 두 마음으로 말 " 합니다 .   이러한 때에 우리 예수님을 믿는 의인들은  비록 " 경건한 자 " 와 "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 끊어져도 " 여호와께서 모든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시 " 고 " 가련한 자들 " 과 " 궁핍한 자들 " 을 " 안전한 지대에 두 " 실 것임을 믿고 순결하고 " 흙 도가니에 일곱 번 단련한 은 같 " 은 " 여호와의 말씀 " 에 귀를 기울여 순종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를 지키사  이 세대로부터 영원까지 보존하 " 실 것입니다 ( 시편 12 편 ).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입니다.

비열함이 인생 중에 높임을 받는 때입니다 ( 시 12:8).   ​ 경건한 자가 끊어지고  충실한 자들이 인생 중에 없어지고 있습니다 (1 절 ).   그런데 거짓을 말하는 자들 ,  아첨하는 자들 ,  두 마음으로 말하는 자들은  더욱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2-3 절 ).   그러므로 가련한 자들이 눌림을 당하고  궁핍한 자들이 탄식을 하고 있습니다 (5 절 ).   그 때에 순결한 하나님의 말씀이  그들을 단련할 것입니다 (6 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가련한 자들과 궁핍한 자들을  안전한 지대에 두실 것입니다 (5 절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영원히  지키시고 보존하실 것입니다 (7 절 ).

아첨하는 것은 그물을 치는 것입니다.

아첨하는 것은 그물을 치는 것입니다. 지금 내 이웃이 죄를 범하고 있는데  내가 그 이웃을 사랑으로 책망하기 보다  오히려 그 이웃에게 아첨을 하고 있다는 것은  그 이웃의 발 앞에 그물을 치므로  스스로 올무에 빠지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 잠언 29:5, 6).

아첨하는 사탄

아첨하는 사탄 우리가 환난과 역경 중에 있을 때   사탄은 마치 개가 꼬리를 치듯이  우리로 하여금 죄와 타협하여  편한 길로 가도록 아첨합니다 ( 살전 3:3, 박윤선).

“지혜를 사모하는 자” (잠언 29장 1-5절)

  “ 지혜를 사모하는 자 ”     [ 잠언  29 장  1-5 절 말씀 묵상 ]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그 능력이란 바로 말씀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입니다 .   그런데 성경에 지혜의 책들을 계속해서 묵상해 나아가면서 또 하나의 능력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   그 능력은 바로 “지혜의 능력”입니다 .   물론 그 지혜의 능력을 구하게 된 동기는 지혜의 책들을 묵상하게 되면서 더욱더 제 자신이 미련함과 어리석음을 들춰지는 가운데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   특히 제가 지혜의 능력을 사모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악을 미워하기 위해서입니다 .   다시 말하면 ,  제가 하나님께 지혜의 능력을 구하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악을 저 또한 미워하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선을 저 또한 더욱더 사랑하기 위해서입니다 .   오늘 본문 잠언  29 장  3 절 상반절을 보면 성경은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비를 즐겁게 하여도” [( 현대인의 성경 )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 아버지를 기쁘게 하여도” ]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   저는 이 말씀 중심으로 “지혜를 사모하는 자”란 제목 아래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무엇을 또는 누구를 사모하는지 한  3 가지로 묵상하면서 주시는 교훈을 받고자 합니다 . 첫째로 ,  지혜를 사모하는 자는 아첨 보다 책망을 사모합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구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   그 능력이란 바로 말씀의 능력과 사랑의 능력입니다 .   그런데 성경에 지혜의 책들을 계속해서 묵상해 나아가면서 또 하나의 능력을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