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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자녀에 관하여

자녀에 관하여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 22:6).   여기서 “마땅히 행할 길”을 ' 그의 길을 따라 ' 입니다 .   성경 주석과 학자들은 이 ' 길 ' 을 3 가지로 설명합니다 ( 인터넷 ): (1)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2) 복음과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 성경 말씀을 삶의 척도로 삼는 훈련입니다 .   (3) 바른 가치관 : 재물보다 명예와 은총을 귀하게 여기고 ,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입니다 ( 저는 “바른 가치관”외에도 “뚜렷한 목적관”와 “영원한 인생관”을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   또한 여기서 “가르치라”는 히브리어 단어 “하노크”는 3 가지 실 제적인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 (1) " 입맛을 들이다 " 입니다 .   아이에게 "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가 이렇게 달콤하고 좋은 것이구나 !" 라는 맛을 보게하여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교육을 뜻합니다 .   (2) " 봉헌하다 " 입니다 .   자녀교육의 시작부터 " 이 아이의 인생은 하나님의 것입 니다 " 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   (3) " 길을 들이다 " 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아이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처음으로 방향을 잡아주고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 아이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삶의 기초 체력 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 아이가 선한 것에 맛을 들이도록 돕고 ,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가르쳐서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다음 세대 제자 양성을 위한 신학 비전"(A Theological Vision for Discipling the Next Generation)이란 글을 읽고 다시 읽으면서 ...

" 다음 세대 제자 양성을 위한 신학 비전 "(A Theological Vision for Discipling the Next Generation) 이란 글을 읽고 다시 읽으면서 ...     " 우리의 신학 비전은 신명기 6 장에 뿌리를 둔 핵심 신념에서 시작한다 . 바로 부모가 자녀의 제자 양육에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 진정 우리 부모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의 선물로 주신 자녀에게 영적으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지를 알고 있는 것인지요 ? 만일 우리 부모가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우리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먹고 살기 바쁘다 등등의 핑계로 자녀 양육의 책임을 다른 사람들 ( 교회 주일 학교 담당 목사님들 / 전도사님들이나 아이들을 돌봐주는 곳에 사람들 ) 에게 떠넘기면서 살고 있다면 ,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 우리 자녀들은 대학교에 가서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할까요 ? 어떻게 해서든 우리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울 ; 들에게 부여하신 자녀 양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소홀히 하게 하는 것을 경계해하고 ( 당연시해서는 안 됨 )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 자녀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고 양육하고 훈련을 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 두 번째 신념은 부모의 소명이 신뢰와 순종이라는 것이다 ." 우리 부모들의 소명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