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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شيخٌ جميل

    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자녀에 관하여

자녀에 관하여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 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 잠 22:6).   여기서 “마땅히 행할 길”을 ' 그의 길을 따라 ' 입니다 .   성경 주석과 학자들은 이 ' 길 ' 을 3 가지로 설명합니다 ( 인터넷 ): (1) 하나님 경외 : 지혜의 근본인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것입니다 .   (2) 복음과 말씀 :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정확히 이해하고 , 성경 말씀을 삶의 척도로 삼는 훈련입니다 .   (3) 바른 가치관 : 재물보다 명예와 은총을 귀하게 여기고 ,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는 태도입니다 ( 저는 “바른 가치관”외에도 “뚜렷한 목적관”와 “영원한 인생관”을 우리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함 ).   또한 여기서 “가르치라”는 히브리어 단어 “하노크”는 3 가지 실 제적인 행동을 담고 있습니다 : (1) " 입맛을 들이다 " 입니다 .   아이에게 " 하나님의 말씀과 지혜가 이렇게 달콤하고 좋은 것이구나 !" 라는 맛을 보게하여 스스로 찾게 만드는 교육을 뜻합니다 .   (2) " 봉헌하다 " 입니다 .   자녀교육의 시작부터 " 이 아이의 인생은 하나님의 것입 니다 " 라고 구별하여 드리는 마음가짐을 의미합니다 .   (3) " 길을 들이다 " 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아이가 가야 할 길에 대해 처음으로 방향을 잡아주고 습관화시키는 과정을 말합니다 .   억지로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 아이가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자연스럽게 그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삶의 기초 체력 을 길러주는 것입니다 .   “ 가르치라 ” 는 " 아이가 선한 것에 맛을 들이도록 돕고 , 인생의 주인이 하나님임을 가르쳐서 올바른 습관을 잡아주는 것입니다 ( 인터넷 ).    

"다음 세대 제자 양성을 위한 신학 비전"(A Theological Vision for Discipling the Next Generation)이란 글을 읽고 다시 읽으면서 ...

" 다음 세대 제자 양성을 위한 신학 비전 "(A Theological Vision for Discipling the Next Generation) 이란 글을 읽고 다시 읽으면서 ...     " 우리의 신학 비전은 신명기 6 장에 뿌리를 둔 핵심 신념에서 시작한다 . 바로 부모가 자녀의 제자 양육에 가장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이다 ." 진정 우리 부모들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은혜의 선물로 주신 자녀에게 영적으로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인지를 알고 있는 것인지요 ? 만일 우리 부모가 자녀를 양육함에 있어서 우리 자신의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하고 먹고 살기 바쁘다 등등의 핑계로 자녀 양육의 책임을 다른 사람들 ( 교회 주일 학교 담당 목사님들 / 전도사님들이나 아이들을 돌봐주는 곳에 사람들 ) 에게 떠넘기면서 살고 있다면 ,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 우리 자녀들은 대학교에 가서도 예수님을 믿으면서 계속해서 신앙생활을 할까요 ? 어떻게 해서든 우리 부모들은 하나님께서 울 ; 들에게 부여하신 자녀 양육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소홀히 하게 하는 것을 경계해하고 ( 당연시해서는 안 됨 )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우리 자녀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고 양육하고 훈련을 시키는데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 두 번째 신념은 부모의 소명이 신뢰와 순종이라는 것이다 ." 우리 부모들의 소명이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는 것이라는 것은 예수님을 믿고 있는 부모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 그런데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