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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하나님을 두려워(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

하나님을 두려워(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은 ... 하나님을 두려워 ( 경외 ) 하지 않는 사람들은 교만한 자가 복이 있고 악을 행하는 자가 이 세상에서 잘 되며 하나님을 시험해도 벌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그들은 스스로 “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소용없는 일이며 그의 명령을 지키고 우리 죄를 슬퍼하며 탄식해 봐야 무슨 유익이 있는가 ?” 라고 말합니다 ( 참고 : 말라기 3:14-15,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가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창피해서 견딜 수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창피해서 견딜 수 없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을 떠난 후에 곧 뉘우치며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해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가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창피해서 견딜 수 없어야 합니다 ( 참고 : 예레미야 31:19,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며 슬퍼하는 자들이여 ...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며 슬퍼하는 자들이여 ... 주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자들이여 , 우리 모두 교회와 함께 기뻐하고 즐거워하십시다 .   교회를 위해 슬퍼하는 자들이여 , 교회와 함께 크게 즐거워하십시다 ( 참고 : 이사야 66:10, 현대인의 성경 ).

“내일 죽을 텐데. 먹고 마시자”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내일   죽을   텐데 .     먹고   마시자 ”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지금 우리 기독교인들은 통곡하고 슬퍼하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할 텐데 오히려 우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 내일 죽을 텐데 .    먹고 마시자 ” 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 참고 : 이사야 22:12-13, 현대인의 성경 )

“내가 내 죄를 고백하고 내가 행한 일을 슬퍼합니다.”

“ 내가 내 죄를 고백하고 내가 행한 일을 슬퍼합니다 .” “ 내가 내 죄를 고백하고 내가 행한 일을 슬퍼합니다 .”   “ 여호와여 , 나를 버리지 마소서 .   나의 하나님이시여 , 나를 멀리하지 마소서 .   나의 구원이 되시는 여호와여 , 속히 와서 나를 도우소서 ”( 시편 38:18, 21-22,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우리는 우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입니다 ( 신명기  14:1, 2, 21,  현대인의 성경 ).   그러므로 우리는 이미 주님 안에서 잠든 사람들(죽은 사람들)에 대해서 소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말아야 합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4:13,  현대인의 성경 ).

우리는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어야 합니다.

우리는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어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하나님도 우리를 가까이 하실 것입니다 .   그 때에 우리는 우리의 과거의 잘못을 깨끗이 씻고 우리가 두 마음을 품은 죄를 회개하며 마음을 정결하게 해야 합니다 .   우리는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어야 합니다 .   우리의 웃을 애통으로 , 우리의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 야고보서 4:8-9, 현대인의 성경 ).

고난 중에서 슬퍼하고 실망하는 이유는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난 중에서 슬퍼하고 실망하는 이유는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고난 중에서 슬퍼하고 실망하는 이유는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망의 확신을 가지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고난 중에서 주님을 갈망하며 소망하므로 감사하며 즐거워 합니다 ( 로마서 5:2-5, 현대인의 성경 ).

주님께서 나를 징계하시므로 ...

주님께서 나를 징계하시므로 ...  주님께서 나를 징계하시므로  내가 길들지 않은 송아지처럼 징계를 받았습니다 .   그 결과 나는 주님을 떠난 후에 곧 뉘우쳤고  깨달은 후에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습니다 .   나는 젊었을 때 지은 죄로 챙피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 예레미야 31:18-19,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를 때에 ...

하나님의 말씀이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를 때에 ...  내가 내 허물과 죄를 자복하며 회개하지 않고 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주님의 화살처럼 나를 찌르고  주님의 손이 주야로 나를 심히 누르시므로  내 마음 깊은 속에 평안함이 없고  내 마음에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짐 같으므로  결국 나는 내 허물을 하나님께 자복하고   내 죄를 슬퍼하며  주님께 내 죄를 숨기지 않고 아뢰므로  주님께서 내 죄악을 사하셨습니다 ( 시편 32:1-5; 38:2-4, 18).

다윗을 위하여 슬퍼한 요나단

다윗을 위하여 슬퍼한 요나단  " 자기 생명을 사랑함 같이 " 사랑하는 다윗 ( 삼상 20:17),  다윗의 마음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그를 위하여 그것을 이루길 원했던 요나단 (4 절 ), 그는 다윗을 위하여 슬퍼했습니다 (34 절 ).   그 이유는 자기 아버지 사울 왕이 다윗을 욕되게 하되 다윗이 " 죽을 일 " 을 한 일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윗이 " 죽어야 할 자 " 라고 말하고 " 다윗을 죽이기로 결심한 줄 알 " 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요나단은 " 심히 노하여 " 식사도 하지 않았습니다 (31-34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