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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فصل السادس: إخلاء «الرياء»

   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돌아간 후에 주님의 천사가 꿈에 요셉에게 나타나 “ 헤롯이 아기를 찾아 죽이려고 한다 .   너는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난 가서 나의 지시가 있을 때까지 거기서 기다려라 ” 하고 말했습니다 .   그래서 요셉은 밤에 아기 예수님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롯이 죽을 때까지 거기 있었습니다 .   이는 주님께서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신바 “ 내가 이집트에서 내 아들을 불러 내었다 ”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었습니다 ( 마태복음 2:13-1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딴 길로 자기 나라로 돌아간 동방 박사들처럼 요셉도 주님의 지시에 순종하여 아기 예수님과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이집트로 간 것을 생각할 때 저는 하나님의 지시에 우리는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특히 헤롯왕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했을 때 동방 박사들이나 요셉이 하나님의 지시에 순종한 사실을 묵상할 때 예수님을 믿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이려고할 때에 우리는 하나님의 지시에 믿음으로 순종해야 한다는 교훈을 받습니다 .   그리할 때 우리는 놀라운 하나님의 구원을 경험할 것입니다 .

그 위로가 헛될 뿐입니다.

  그   위로가   헛될   뿐입니다 .    우상은 거짓을 말하며 점장이는 헛된 환상을 보고 거짓된 꿈을 말하니 그 위로가 헛될 뿐입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양처럼 방황하며 목자가 없으므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과 함께하사 그들을 보살필 것입니다 ( 스가랴 10:2, 3, 5, 현대인의 성경 ).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 이 비밀을 알게 하신 것 ” 은 다니엘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지혜롭기 때문이 아니라 느부갓네살 왕에게 그 꿈의 뜻을 알려서 마음에 생각하던 일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 다니엘 2:30,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 왜 저에게 어제 밤에 한국에 있는 한 형제를 꿈 속에서 만나게 하셨는지 그 형제와의 카카오톡 대화를 통해 좀 이해하게 하셨습니다 .   그 목적은 주님께서 저로 하여금 그 형제를 위해 더욱더 기억하고 기도케 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

위기는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

위기는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 “…   대왕께서 물으신 것은 너무 어려워서 신이 아니면 그것을 왕께 말할 자가 아무도 없으며 또 그런 신은 사람들 가운데 살지도 않습니다 ” 라는 말을 듣고 몹시 화를 낸 느부갓네살 왕은 “ 바벨론의 박사들을 모조리 죽이라 ” 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   그의 명령이 떨어지자 궁중에서는 다니엘과 그의 3 명의 친구들도 찾고 있었습니다 .   그 때 다니엘은 느부갓네살 왕의 경호대장인 아리옥을 만나게 되었는데 “ 그에게 아주 지혜로운 말로 왕이 어째서 그처럼 가혹한 명령을 내렸는지 묻 ” 고 그에게 “ 왕에게 가서 꿈을 해몽할 수 있도록 얼마간의 시간을 달라고 요청 ” 케 했습니다 .   그런 후 다니엘은 자기 집으로 돌아가 자기 친구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에게 “ 그 일을 설명하고 그들이 바빌론에 있는 다른 박사들과 함께 죽임을 당하지 않도록 하늘의 하나님께 자비를 구하고 이 비밀을 알게 해 달라고 기도하자 ” 고 말했습니다 ( 다니엘 2:11-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잠언 13 장 14 절 현대인의 성경 말씀에 은혜를 받습니다 : “ 지혜 있는 자의 교훈은 생명의 샘과 같아서 사람을 죽을 위기에서 구해낸다 .”   하나님께서 죽음의 위기 가운데 있었던 다니엘에게 지혜를 주시사 매우 지혜롭게 말하고 행동하게 하셨습니다 .   그 지혜로운 행동이란 다니엘은 3 명의 친구들과 함께 ‘ 하나님께 기도한 것 ’ 입니다 .   위기는 더욱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하여 기도할 수 있는 귀한 기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