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길 원했던 이유는 예수님께서 성전 모독 죄과 신성 모독 죄를 범했다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대제사장이 예수님에게 “ 내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이름으로 너에게 묻는다 . 네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냐 ?' 하고 말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 그렇다 . 내가 분명히 말해 두지만 앞으로 내가 전능하신 분의 오른편에 앉은 것과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다 ” 하고 대답하셨을 때 그 대제사장은 자기 옷을 찢으며 큰 소리로 “ 저 사람이 하나님을 모독하였으니 이 이상 무슨 증거가 더 필요하겠는가 ! 여러분도 저 사람의 모독적인 말을 다 들었습니다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 하자 “ 사형을 받아야 한다 ” 고 모두 외쳤습니다 ( 마태복음 26:63-66, 현대인의 성경 ). 그 이유는 그 대제사장이나 유대인들의 입장에서는 “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단 한 분 밖에 없는 여호와 ” 이시라고 믿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 신명기 6:4, 현대인의 성경 ). 그래서 예수님께서 “ 나와 아버지는 하니이다 ” 하고 말씀하셨을 때 유대인들은 “ 다시 돌을 들어 예수님을 치려고 하였 ” 습니다 ( 요한복음 10:30-31, 현대인의 성경 ). 결국 대제사장들과 유대인 의회 ( 공회 ) 에서 예수님을 사형에 처하길 원했던 ( 마태복음 26:59, 현대인의 성경 ; 마태복음 26:66) 이유는 예수님께서 성전 모독 죄 (61 절 ) 과 신성 모독 죄 (63-65 절 ) 를 범했다고 확신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