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주간 짧은 말씀 묵상 극심한 두려움과 큰 낙심 속에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일 때 우리는 엘리야처럼 하나님께 간구한 후 심신 ( 마음과 육신 ) 이 지쳐 잠이 들 수도 있습니다 . 바로 그 때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힌 자국이 있는 손으로 우리를 어루만지시고 우리에게 말씀하시사 우리를 다시 소성케 하시고 (restore) 또한 부흥케 (revive) 하십니다 ( 참고 : 열왕기상 19:4-7, 현대인의 성경 ; 시편 71:20; 80:18; 이사야 57:15; 예레미야 30:17). 갈 길이 너무 먼데 벌써 마음과 육신이 지쳐 있을 때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우리의 마음과 육신을 강건케 하시사 우리로 하여금 힘을 얻게 하시므로 우리가 그 길을 계속해서 걸어가게 하십니다 ( 참고 : 열왕기상 19:7-8, 현대인의 성경 ). 이스라엘 아합 왕은 자기가 살고 있던 궁전 부근에 있는 나봇의 포도원을 탐냈습니다 ( 열왕기상 21:1-2, 현대인의 성경 ). 다윗 왕은 왕궁 옥상에서 이웃 집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목욕하는 광경을 보고 그 여자가 너무 아름다와서 그녀를 탐냈습니다 ( 사무엘하 11:2-4, 현대인의 성경 ). 출애굽기 20 장 17 절에 나와있는 십계명의 열 번째 계명이 생각납니다 : “ 너희 이웃집을 탐내지 말아라 . 너희 이웃의 아내나 종이나 소나 나귀나 너희 이웃이 소유한 그 어떤 것도 탐을 내서는 안 된다 ”( 현대인의 성경 ). 또한 골로새서 3 장 5 절 하반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 남편 아합을 주님 안에서 지혜롭게 도와야 할 아내 이세벨은 오히려 남편의 탐욕을 만족케 하고자 나봇의 포도원을 아합 왕이 갖도록 말했습니다 ( 열왕기상 21:7, 15, 현대인의 성경 ). 그녀는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미련한 아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