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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남에게 대접은 받고 싶어하면서 ...

남에게 대접은 받고 싶어하면서 ... 남에게 대접은 받고 싶어하면서 내가 먼저 그 사람을 대접하지 않는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것이 아닙니다 ( 참고 : 마태복음 7:12, 현대인의 성경 ; 신명기 8:3).

나는 먼저 내 눈 속에 들보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빼내어야 합니다.

나는   먼저   내   눈   속에   들보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빼내어야   합니다 .    내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상대방의 눈 속에 있는 티만 보았던 마음이 병든 위선자인 나는 먼저 내 눈 속에 들보가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그것을 빼내어야 합니다 .   그 후에야 내가 밝히 보고 상대방의 눈 속에 있는 티도 빼낼 수 있을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7:3-5, 현대인의 성경 ).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의식주를 다 잘 알고 계시기에 우리는 무엇을 먹을까 , 무엇을 마실까 ,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고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해야 합니다 .   그러면 이 모든 것을 우리에게 덤으로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마태복음 6:31-33, 현대인의 성경 ).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 나는 세상의 빛으로서 먼저 내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세상의 빛이신 예수님의 빛을 비치길 기원합니다 .   내 아내와 내 자녀들이 나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5:14-16; 요한복음 8:12, 현대인의 성경 ).

이번에 주님의 품 안에 안긴 고 심수은 사모님을 생각하면 ...

이번에 주님의 품 안에 안긴 고 심수은 사모님을 생각하면 ... 예루살렘 성벽을 재건함에 있어서 누가 함께 무엇을 하고 “ 그런 다음 ” 또 다른 사람들이 “ 그 다음 부분 ” 을 건축하고 그런 다음 또 다른 사람이 “ 그 다음 부분 ” 을 건축하고 등등 하였다 ( 느헤미야 3 장 ) 는 말씀을 묵상할 때 이번에 주님의 품 안에 안긴 고 심수은 사모님을 생각하면 그녀가 대학생 때부터 우리 곁을 떠나기까지 주님께서 그녀를 주님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신 목사님들이 생각났습니다 .   제가 잘은 모르지만 제 생각엔 배호진 목사님 , 김희중 목사님 , 김상대 목사님 , 그리고 저 , 그리고 마지막으로 심수은 사모님을 서명수 목사님이 섬긴 것 같습니다 .   이것이 어느 정도 비슷하게 맞다면 주님께서는 주님의 교회 안에 한 영혼을 섬기게 하심에 있어서 주님의 종들을 사용하실 때 누가 언제 이렇게 섬기고 “ 그런 다음 ” 또 다른 주님의 종이 언제 저렇게 섬기고 등등하게 하시지 않나 생각되었습니다 .

우리 목사님들이 먼저 회개하므로 ...

우리 목사님들이 먼저 회개하므로 ... 우리 목사님들이 먼저 회개하므로 주님께 돌아가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면 주님께서 우리를 긍휼이 여기시사 크신 은혜를 베푸셔서 우리를 “ 다시 불러모을 것 ” 입니다 ( 참고 : 느헤미야 1:9,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우리가 주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드리면 ...

만일 우리가 주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드리면 ... 만일 우리가 주님의 마음에 드는 기도를 드리면 , 주님께서는 우리가 구하지 않은 것도 우리에게 주실 것입니다 ( 참고 : 열왕기상 3:10-13).   마태복음 6 장 33 절 말씀이 생각납니다 : “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   그러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덤으로 주실 것이다 ”(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의 종은 ...

하나님의 종은 ...  하나님의 종은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하나님의 백성보다 먼저 하나님이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 참고 : 여호수아 3:6, 현대인의 성경 ).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의 요청을 즉각 들어주지 않고 그들이 약속한 대로 이행을 다 한 후에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게 했습니다 .   그러나 만일 그들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으면 길르앗 땅을 주지 않고 약속의 땅인 가나안 땅에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당을 분배 받도록 했습니다 ( 민수기 32:29-30,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저는 모세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을 믿고 ( 신뢰하고 ) 그들에게 먼저 길르앗 땅을 줄 수도 있었을 텐데 그리하지 않고 왜 그들이 약속을 먼저 다 지키는 것을 확인한 후 길르앗 땅을 주게 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   그것은 이스라엘의 지도자 모세에게는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그들에게 주는 것보다 그들이 한 약속을 지켜 나머지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가나안 땅을 " 정복 " 하는 것이 우선이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   그 하나님의 약속이 성취될 때까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도 다른 이스라엘 자손들과 함께 먼저   의무를 감당한 후에야 그들이 원하는 길르앗 땅을 주게 한 것입니다 .   만일 이 생각이 맞다면 , 교회의 지도자는 주님께서 주님의 교회를 세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 ( 마태복음 16:18) 이 먼저 성취되는 과정에 온 교우들이 함께 각자의 의무를 다 감당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   

말한 후 그렇게 하지 않으면 ...

말한 후 그렇게 하지 않으면 ...  " 먼저 " 가정의 " 의무 " 를 다한 후 ( 또는 다하면서 ) 교회의 의무를 솔선수범하여 다하겠다고 말한 후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하나님께 죄를 범한 것이 되어 그 죄의 대가를 치러야 할 것입니다 ( 참고 : 민수기 32:16-23, 현대인의 성경 ).

"먼저" 감당해야 할 "의무"는 ...

"먼저" 감당해야 할 "의무"는 ... 많은 가축이 있었던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모세에게 가축을 기르기에 적합한 요단강   동편에서 " 먼저 " 가축을 기를 우리를 만들고 자신들의 아이들을 위해 성을 건축하여 요새화된 안전한 곳에 살도록 한 후에 무장하고 이스라엘 백성이 요단강 서편인 정착지에 도찰할 때까지 그들의 선두에서 싸우고 그들이 그 곳에서 땅에 분배 받을 때까지는 자신들이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 민수기 32:1-18).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먼저 가정의 의무를 감당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으로서 " 의무 " 를 다하려고 했다고 생각합니다 (20 절 , 현대인의 성경 ).   만일 이것이 사실이라면 여기서 얻는 교훈은 우리는 " 먼저 " 가정의 " 의무 " 를 충실히 감당하면서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의무를 솔선수범하여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우리는 이 말들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우리는 이 말들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    우리는 이 말들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   주님께서 모든 것을 깨닫는 능력을 우리에게 주시길 기원합니다 : (1) 군에 복무하는 사람은 자기를 뽑은 사람에게 충성해야 되기 때문에 사생활에 얽매일 수가 없습니다 .   (2) 운동 선수가 규칙대로 경기하지 않으면 상을 받지 못합니다 .   (3) 수고하는 농부가 추수한 곡식을 먼저 갖는 것이 당연합니다 ( 디모데후서 2:4-7, 현대인의 성경 ).

게으른자, 지혜 없는 자

게으른자, 지혜 없는 자 게으른 자는 지혜 없는 자입니다 ( 잠 24:30).    지혜 없는 자는 판단력이 부족한 자입니다 .    게으른 자는 판단력이 부족한 자입니다 .   게으른 자가 부족한 판단력은 우선순위입니다 .   게으른 자는 무엇을 먼저해야 하고  무엇을 나중에 해야 하는지  그 판단력이 부족합니다 .   예를 들어 ,  지혜가 없는 게으른 자는  " 먼저 "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지 않고 ( 마 6:33)  먼저 "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 " 합니다 (25 절 ).   지혜가 없는 게으른 자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 (31-33 절 ) 을 믿지 못하기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우선순위대로 살고 있지 않습니다 .

겉으로는, 그러나 안에는 ...

겉으로는, 그러나 안에는 ...  겉으로는 깨끗하고 , 아름답고 , 옳게 보이는데  안으로는 탐욕과 방탕과 외식과 불법과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니 ...   먼저 안을 깨끗히 해야 !   ( 마태복음 23: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