الفصل السادس : إخلاء « الرياء » رأينا فيما سبق كيف ينبغي لنا أن نخلي ذواتنا من الكبرياء الذي يدفع الإنسان إلى رفع نفسه فوق الله، ومن الطمع الذي لا يكتفي بالله بل يطلب باستمرار أن يمتلك المزيد . والآن ننتقل إلى خطية عميقة أخرى، هي « الرياء » . الرياء هو الرغبة في أن نظهر أمام الناس بصورة تختلف عن حقيقتنا . فهو أن نحمل في داخلنا أفكارًا ومشاعر معينة، بينما نتصرف في الخارج وكأننا لا نحملها، وأن نهتم بتقييم الناس لنا أكثر من اهتمامنا بنظر الله إلينا، فنزيّن إيماننا بحسب ما نريد أن يراه الآخرون . لذلك فإن إخلاء الذات من الرياء لا يبدأ بمحاولة الظهور أمام الناس كمسيحيين أفضل . بل يبدأ بأن ننظر إلى حقيقتنا أمام الله بكل صدق، من دون أن نخفي شيئًا . قد نستطيع أن نخدع الناس . وقد نستطيع، إلى حدّ ما، أن نتحكم في الصورة التي يراها الآخرون عنا . لكن لا ينفع أي قناع أمام الله، لأن الله لا يرى فقط ما يظهر ...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는 이유 (6) 사도 바울은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자였습니다 ( 골 1:3; 엡 1:16; 빌 1:3-4; 살전 1:2; 딤후 1:3; 몬 1:4). 기도하되 그는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는 자였습니다 . 우리는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감사 기도드리는 그리스도인이 돼야 합니다 . 그 비결을 큰 물고기 뱃속에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린 요나 선지자에게서 배웁니다 ( 욘 2:1, 9). 비록 그는 자신의 생명이 서서히 사라져 가는 죽음의 땅에 갇혀 있었지만 (6-7 절 )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었던 이유는 과거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기억했기 때문입니다 . 즉 , 그는 하나님께서 큰 물고기를 예비하시사 바다에 던져진 자신을 삼키게 하시므로 구원해 주신 은총을 기억했기에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 또한 그는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것을 믿었기에 하나님께 감사 기도 (1 절 ) 를 드렸을 뿐만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의 노래로 제사를 드리며 서약한 것을 지키겠다고 기도했습니다 (9 절 , 현대인의 성경 ). 우리도 요나처럼 구원은 하나님께서 주심을 믿고 과거의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기억하며서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리십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