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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7): 광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곳입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향한 관심과 참고 또 참으시는 인내의 마음과 용서하시는 마음과 신실한 마음입니다. https://youtu.be/Sg4PZ8DYsUA?si=MclMIA1UWsIV4Poj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5): 광야의 목적(시험과 연단)

광야의 목적은 ... (1) 시험(Test)입니다. (2) 연단(Character)입니다. 주님을 우리는 광야로 인도하셔서 시험하시고 연단하시므로(롬 5:4) 우리로 하여금 더욱더 투명(Transparent)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갈2:20)를 더욱더 나타내게 하십니다. https://youtu.be/UIl-zNSa_kk?si=Dxmbcb_gC-KiZSKu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4): 광야는 고난의 축복을 깨닫게 해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민수기 20장 2-13절)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4)         [ 민수기 20 장 2-13 절 말씀 ]       여러분은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와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고 계십니까 ?   제가 2020 년 2 월 21 일에 “ 이것도 저것도 없는 광야의 축복 ” 이란 제목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입니다 : 원래 광야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 민 20:5),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하늘 양식”“만나” ( 시 78:24; 참고 : 민 21:5) 와 반석에서 내시는 “물”이 있을 뿐입니다 ( 민 20:10-11; 참고 : 시 105:41).   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게 하신 것일까요 ? ( 민 20:5)   혹시 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하게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 합 3:17-19).   혹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신 8: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광야에 외치는 그리스도인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 ( 일 ) 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3:3, 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우리 마음에 우상 섬기기를 더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에스겔 20:11-13, 16, 21, 24, 현대인의 성경 ).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지금 우리 교인들은 광야에 익숙한 들나귀가 성욕에 못 이겨 정신없이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날뛰는 것 같이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 ?   ( 참고 : 예레미야 2:23-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 주님은 애굽 땅과 같은 사탄의 나라에서 우리를 이끌어내시사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 주님은 어디 계십니까 ?’ 라고 마음 속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 참고 : 예레미야 2:6)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우리의 창조자이시요 왕이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   보라 !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   이미 그 일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너희는 보지 못하느냐 ?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할 것이다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을 위해 세우셨으니 우리를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이사야 43:18-2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