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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있는 믿음 (눅 13:18-19)

  https://youtu.be/-IF9LlaROSA?si=sitl9oecJuVNU27V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7): 광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곳입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마음을 배우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의 마음입니다. 그 사랑의 마음은 우리를 향한 관심과 참고 또 참으시는 인내의 마음과 용서하시는 마음과 신실한 마음입니다. https://youtu.be/Sg4PZ8DYsUA?si=MclMIA1UWsIV4Poj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5): 광야의 목적(시험과 연단)

광야의 목적은 ... (1) 시험(Test)입니다. (2) 연단(Character)입니다. 주님을 우리는 광야로 인도하셔서 시험하시고 연단하시므로(롬 5:4) 우리로 하여금 더욱더 투명(Transparent)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갈2:20)를 더욱더 나타내게 하십니다. https://youtu.be/UIl-zNSa_kk?si=Dxmbcb_gC-KiZSKu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4): 광야는 고난의 축복을 깨닫게 해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민수기 20장 2-13절)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 (4)         [ 민수기 20 장 2-13 절 말씀 ]       여러분은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만나와 같은 축복을 받아 누리고 계십니까 ?   제가 2020 년 2 월 21 일에 “ 이것도 저것도 없는 광야의 축복 ” 이란 제목아래 쓴 짧은 말씀 묵상 글입니다 : 원래 광야에는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고 ( 민 20:5), 오직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하늘 양식”“만나” ( 시 78:24; 참고 : 민 21:5) 와 반석에서 내시는 “물”이 있을 뿐입니다 ( 민 20:10-11; 참고 : 시 105:41).   왜 하나님께서는 광야에 ““파종할 곳이 없고 무화과도 없고 포도도 없고 석류도 없고 마실 물도 없”게 하신 것일까요 ? ( 민 20:5)   혹시 이 하박국 선지자의 고백을 하게 만드시려고 하시는 것이 아닐까요 ?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 ( 합 3:17-19).   혹시 하나님께서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시려고 그러시는 것이 아닐까요 ? ( 신 8:3)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 천국이 가까이 온 이 때에 광야에 외치는 그리스도인의 소리를 듣고 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세례를 받는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역사 ( 일 ) 가 계속해서 일어나길 기원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3:3, 6,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순종하면 누구나 살 수 있는 법과 계명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계속해서 하나님을 거역하고 불순종하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우리는 우리 마음에 우상 섬기기를 더 좋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참고 : 에스겔 20:11-13, 16, 21, 24, 현대인의 성경 ).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지금 우리 교인들은 광야에 익숙한 들나귀가 성욕에 못 이겨 정신없이 이리 저리 뛰어다니며 날뛰는 것 같이  돈의 욕심과 탐심에 못 이겨 이 세상에서 정신없이 날뛰면서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   누가 그것을 막을 수 있을까요 ?   ( 참고 : 예레미야 2:23-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

주님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 주님은 애굽 땅과 같은 사탄의 나라에서 우리를 이끌어내시사 광야와 같은 이 세상에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는 ‘ 주님은 어디 계십니까 ?’ 라고 마음 속으로 말하고 있지는 않는지요 ? ( 참고 : 예레미야 2:6)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우리의 창조자이시요 왕이신 거룩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 지나간 일은 잊어버리고 생각하지 말아라 .   보라 !   내가 새로운 일을 행하겠다 .   이미 그 일이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너희는 보지 못하느냐 ?   내가 광야에 길을 내고 사막에 물이 흐르게 할 것이다 ” 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하나님을 위해 세우셨으니 우리를 마땅히 하나님을 찬양해야 합니다 ( 참고 : 이사야 43:18-21,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