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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목사에 관하여 (3): 개 짖는 소리

  개보다 못한 목자들은 각각 제 길로 가는 양 떼들에게 옳은 길을 가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성경은 이러한 목자들을 가리켜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들"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이사야 56장 10절). https://youtube.com/shorts/58JWibc_5rk?si=2ycmEDOyiGiQvt3c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  저희 집 강아지 루나는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식사할 때 음식을 마루 바닥에 던지면 곧장 주어 먹습니다 .   어제도 저희 부부가 식탁에서 저녁 식사를 하는데 강아지 루나가 자기도 먹을 것을 달라고 자기 밥그릇을 자기 발로 자꾸만 차서 소리를 냈습니다 .   그래서 아내가 음식을 그 밥그릇에 넣어 주니까 우리 집 강아지 루나는 꼬리를 흔들면서 좋아서 신나게 잘 먹었습니다 .   “ 자녀들의 빵을 빼앗아 개에게 던지는 것은 옳지 않다 ” 는 주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악한 귀신이 들린 딸의 어머니는 예수님에게 “ 주님 , 맞습니다 .   그러나 개도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 하고 대답했습니다 .   그 말을 들으신 예수님은 “ 정말 네 믿음이 크구나 !   네 소원대로 될 것이다 .” 하고 말씀하셨고 “ 그러자 바로 그 순간에 그 여자의 귀신 들린 딸이 나았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5:22-28, 현대인의 성경 ).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 혹시 교회의 지도자들은 다 소경이요 누워서 꿈이나 꾸고 잠자기를 좋아하며 무지하여 짖지 못하는 벙어리 개와 같으며 또한 욕심꾸러기 개처럼 만족할 줄 모르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 이익만 추구하는 몰지각한 목자들은 아닌지요 ? ( 참고 : 이사야 56:10-11, 현대인의 성경 )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 “ 개처럼 보잘것없는 ” 시리아 ( 아람 ) 왕 벤하닷의 신하인 하사엘은 벤하닷 왕을 이어 시리아의 왕이 되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엘리사 선지자로 하여금 알게 하셨습니다 ( 열왕기하 8:13,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다윗이 자기를 쫓아 죽이려고 했던 사울 왕에게 자기 자신을 가리켜 “ 죽은 개나 벼룩 같은 자 ” 라고 말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 사무엘상 24:14, 현대인의 성경 ).  또한 요나단의 아들인 므비보셋이 다윗 왕에게 “ 이 종이 무엇이관대 왕께서 죽은 개 같은 나를 돌아보시나이까 ” 라고 말한 말씀이 생각납니다 ( 사무엘하 9:8).  예수님께서는 죽은 개처럼 보잘것없는 저를 위해 모든 고난을 당하시고 십자가에 제 대신 못 박혀 죽으셨습니다 .  그 결과 저는 하나님의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가 되었습니다 ( 이사야 43:4; 요한일서 3:1, 현대인의 성경 ).  저는 하나님이 선택하신 “ 왕 같은 제사장 ” 이 되었습니다 ( 베드로전서 2:9, 현대인의 성경 ).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함니다.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합니다. 어리석은 사울 왕은 다윗에게 자기가 범죄하였다고 고백한 후 “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구했으니 내가 다시는 너를 해치려고 하지 않겠다 ” 고 말했지만 그는 어리석게도 또 다시 큰 잘못을 범했습니다 ( 사무엘상 26:21, 현대인의 성경 ).   잠언 26 장 11 절 말씀입니다 : “ 개가 그 토한 것을 도로 먹는 것 같이 미련한 자는 그 미련한 것을 거듭 행하느니라 .”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가 몸을 씻고도 다시 진탕에 뒹군다"는 속담

"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가 몸을 씻고도 다시 진탕에 뒹군다 " 는 속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운 것에서부터 해방된 우리들이 다시 거기에 빠져 정복을 당하면 "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고 돼지가 몸을 씻고도 다시 진탕에 뒹군다 " 는 속담이 우리에게 맞는 말입니다 ( 베드로후서 2:20, 22, 현대인의 성경 ).

개와 돼지?

개와 돼지?  " 우리 주 되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앎으로  세상의 더러움을  피 한 후에  다시 그 중에 얽메이고 지면  이것은 "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 " 하는 말이 응한 것입니다 ( 베드로후서 2:20,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