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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अध्याय 5: “लोभ” को रिक्त करना         पिछले अध्याय में हमने “घमंड” को रिक्त करने के द्वारा उस हृदय को देखा जो स्वयं को परमेश्वर से ऊँचा करना और अपनी इच्छा को पहले रखना चाहता है। अब अध्याय 5 में हम “लोभ” को देखेंगे। घमंड के साथ लोभ भी हमारी आत्मा को गहराई से जकड़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में संतुष्ट होने से रोकता है और संसार की वस्तुओं को लगातार पकड़ते रहने के लिए प्रेरित करता है।   हमें परमेश्वर के वचन के सामने ईमानदारी से खड़े होकर अपने भीतर बसे लोभ की वास्तविकता का सामना करना और उसे रिक्त करना सीखना चाहिए।    एक बड़े अस्पताल के कैंसर केंद्र के पूर्व निदेशक डॉ. ली ही-दे ने कैंसर कोशिकाओं के शारीरिक स्वभाव की तुलना एक आत्मिक सिद्धांत से की थी।   सामान्य कोशिकाएँ एक निश्चित व्यवस्था के अनुसार बढ़ती और मरती हैं। परंतु असामान्य आनुवंशिक परिवर्तन होने पर ऐसी विकृत कोशिकाएँ उत्पन्न हो सकती हैं जो मरती नहीं, बल्कि निरंतर बढ़ती रहती हैं। यही कैंसर कोशिकाएँ हैं।   कैंसर कोशिकाएँ अपने विस्तार के लिए उन पोषक तत्वों को भी अपने लिए ले ...

광야는 기회의 장소입니다! (5): 광야의 목적(시험과 연단)

광야의 목적은 ... (1) 시험(Test)입니다. (2) 연단(Character)입니다. 주님을 우리는 광야로 인도하셔서 시험하시고 연단하시므로(롬 5:4) 우리로 하여금 더욱더 투명(Transparent)하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우리로 하여금 우리 자신의 영광을 나타내지 않고 우리 안에 사시는 그리스도(갈2:20)를 더욱더 나타내게 하십니다. https://youtu.be/UIl-zNSa_kk?si=Dxmbcb_gC-KiZSKu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외식하는 신앙적 가면을 벗어버리고 예수님이 원하시는 내면의 정결과 정직한 신앙을 추구하십시다 !                       제임스 김   종교적 형식주의를 버리고 내면부터 정결케 해야 합니다 !           “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한 바리새인이 자기와 함께 점심 잡수시기를 청하므로 들어가 앉으셨더니 잡수시기 전에 손 씻지 아니하심을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주께서 이르시되 너희 바리새인은 지금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나 너희 속에는 탐욕과 악독이 가득하도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이가 속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그러나 그 안에 있는 것으로 구제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이 너희에게 깨끗하리라 ”( 누가복음 11:37-41).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1 장 37-41 절 말씀을 묵상할 때 “ 그 바리새인이 보고 이상히 여기는지라 ”(38 절 ) 는 말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현대인의 성경은 38 절 말씀을 이렇게 번역했습니다 : “ 이 바리새파 사람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   (a)     왜 그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식사 전에 손을 씻지 않는 것을 보고 이상히 여겼던 것일까요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