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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شيخٌ جميل

    اليوم الخامس والثلاثون : شيخٌ جميل       [ تأمل في المزمور 71: 9]     " لا ترفضني في وقت الشيخوخة؛ لا تتركني حين تفنى قوتي " ( مزمور 71: 9).     شخصياً، لا أحب الإشارة إلى كبار السن بمجرد كلمة *noin-ne* ( وهو مصطلح غير رسمي، وأحياناً يحمل دلالة انتقاص أو استخفاف بمعنى " عجوز "). ومع ذلك، وبينما كنت أتأمل في نص اليوم وأضع عنواناً لهذه الخاطرة هو " شيخ جميل " ، وجدت نفسي متردداً - نظراً لدقائق اللغة الكورية - فيما إذا كان من المناسب حقاً استخدام كلمة *neulgeuni* ( عجوز ) لوصف الأجداد والجدات . إن قصدي هو ببساطة التأمل في الكتاب المقدس باستخدام عبارة " وقت الشيخوخة " الواردة فيه . وكل ما أرجوه هو ألا يسبب مصطلح *neulgeuni* أي ألم لقلوب كبار السن . ورغبتي هي استكشاف - انطلاقاً من نص اليوم - ثلاثة جوانب تشكّل جمال الشيخ، ومن هو الشيخ الجميل حقاً في عيني الله . ومن خلال ذلك، أطمح أيضاً أن أصبح أنا نفسي شيخ...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께 “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하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 내가 분명히 너에게 말하지만 바로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셨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는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장담하였습니다 .   그리고 다른 제자들도 다 그렇게 말하였습니다 ( 마태복음 26:33-35,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몇 가지 생각이 듭니다 : (1) 역시 “ 절대로 ” 란 말은 절대하면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 하하 .   (2) 예수님께서 “ 분명히 ”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는 것은 그 말씀이 ‘ 반드시 ’ 이루어진다는 생각입니다 .   (3) 비록 베드로는 자기 입으로는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하고 말은 했지만 실제로 그는 예수님께서 “ 분명히 ” 베드로에게 “ 바로 오늘 밤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70, 72, 74 절 ).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면 넘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 참고 : 마태복음 16:23).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예루살렘에 사는 여부스 사람들은 자기들의 성이 다윗과 그의 군대가 침공할 수 없을 만큼 튼튼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자기를 치고자 다윗이 그의 군대를 이끌고 올라 갔을 때 “ 네가 절대로 이리 들어오지 못할 것이다 .   장님이나 절뚝발이라도 너를 막아낼 수 있다 !” 하고 큰소리쳤습니다 ( 사무엘하 5:6, 현대인의 성경 ).   그러나 다윗과 그의 군대는 여부스 사람들을 공격하여 시온 요새를 점령했습니다 (7 절 , 현대인의 성경 ).   이 말씀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사탄과 그의 군대가 우리 가정과 우리 교회를 침공할 수 없을 만큼 우리 가정과 교회가 튼튼하다고 생각하는 자만심을 매우 경계하고 우리는 항상 깨어 근신하며 ( 베드로전서 5:8)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 ( 에베소서 6:17) 을 날카롭게 하여 마귀와 그의 간계를 능히 대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에베소서 6:11; 야고보서 4:7).

신앙의 승리자는 ...

신앙의 승리자는 ...  신앙의 승리자는 흰 옷을 입을 것이며 주님께서 그의 이름을 생명책에서 절대로 지우지 않고 하나님 아버지 앞과 그의 천사들 앞에서 인정하실 것입니다 ( 요한계시록 3:5, 현대인의 성경 ).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  "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기 때문에 그분이 하신 약속과 맹세는 절대로 변할 수 없습니다 ."( 히브리서 6:18, 현대인의 성경 ).   "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며 인간이 아니시니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 어찌 그가 말씀하시고 행하지 않으시며 약속하시고 지키지 않으시겠소 ?" ( 민수기 23:19, 현대인의 성경 )

절대로 그것을 피히지 못할 것입니다.

절대로 그것을 피히지 못할 것입니다.  주님의 날이 평안하고 안전한 세상이라고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들이 마음 놓고 있을 때 갑자기 밤중에 도둑같이 올 것입니다 .   그 때 그들에게 멸망이 닥칠 것이며 사람들은 절대로 그것을 피히지 못할 것입니다 ( 데살로니가전서 5:2-3, 현대인의 성경 ).

간절한 마음과 달리 약한 육신은 ...

간절한 마음과 달리 약한 육신은 ...   사도 베드로의 간절한 마음은  " 모든 사람이 주님을 버린다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와  " 내가 주님과 함께 죽는 한이 있더라도 절대로 주님을 모른다고 하지는 않겠습니다 " 였습니다 .   그러나 그의 약한 육신은  예수님이 붙잡히셨을 때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쳐 버렸다가  예수님을 멀찍이 뒤따라 갔다가  예수님을 모른다고 3 번이나 부인한 것입니다 ( 마가복음 14:29, 31, 50, 54, 68, 70, 71, 현대인의 성경 ).

그 때 그 닭의 울음 소리를 잊을 수 있었을까?

그 때 그 닭의 울음 소리를 잊을 수 있었을까?   그 때 그 닭의 울음 소리를 잊을 수 있었을까 ?    그 때 베드로는 닭의 울음 소리를 듣고 예수님께서 " 닭 울기 전에 네가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 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나서 한 없이 울었었는데 그 기억을 잊을 수 있었을까 ?   분명히 자기 입으로 예수님께 " 모든 사람이 다 주님을 버린다 해도 저는 절대로 주님을 버리지 않겠습니다 " 라고 말했던 자인데 예수님을 버리고 도망쳤을 뿐만 아니라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이나 부인을 했으니 어떻게 그 때 그 닭의 울음 소리를 잊을 수 있겠는가 ( 마태복음 26:33-34, 56, 75, 현대인의 성경 ).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3번 구하신 예수님과 예수님을 3번 부인한 베드로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3번 구하신 예수님과 예수님을 3번 부인한 베드로  예수님께서는 3 번이나  '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십시오 ' 라고 간구하신 반면에  " 절대로 " 예수님을 버리지 않고 ,  " 절대로 "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지 않겠다고 말한  베드로는 3 번이나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했습니다 .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을 구한 반면에  베드로는 자신이 말한대로 행하지 않고 자신의 뜻대로 행했습니다 ( 마태복음 26:34, 39, 42, 44, 70, 72, 74, 현대인의 성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