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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바울의 3가지 마지막 권면 (2) (골로새서 4장 2-6절)

바울의 3 가지 마지막 권면 (2)     [ 골로새서 4 장 2-6 절 ]   오늘 본문 골로새서 4 장 2-6 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를 쓰면서 (1:2) 마지막으로 그들에게 3 가지로 권면하고 있습니다 .   저는 오늘부터 그 권면의 말씀들을 묵상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교훈을 받아 우리 모두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로 겸손히 진실되게 실천에 옮기는데 노력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기원합니다 .   첫째로 , 바울은 골로새 교회 성도들에게 항상 기도에 힘쓰라고 권면했습니다 .   골로새서 4 장 2 절 말씀입니다 :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 현대인의 성경 ) “항상 기도에 힘쓰십시오 .   기도할 때 정신을 바짝 차리고 하나님께 감사하십시오” ].   미국 작가 바세비스 싱어는 이러한 말을 했다고 합니다 : " 고난 가운데 있을 때 , 나는 단지 기도합니다 .   그런데 나는 항상 고난 가운데 있기 때문에 항상 기도합니다 ."   참으로 고난이 많은 세상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고난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   특히 여기 저기서 들리는 소식들이 참으로 어렵고 힘든 가운데 있는 사랑하는 형제 , 자매들이 있습니다 .   그 소식들을 들을 때 마음이 아프고 무겁지만 그럴 때마다 우리는 함께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   그런데 싱어라는 작가의 말처럼 “항상 고난 가운데 있”는 형제 , 자매들은 하나님께 “항상 기도”할 수밖에 없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