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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1): 실패했을 때 속삭이는 사탄의 3가지 치명적인 거짓말

부부 관계를 실패하고, 자녀 양육에 실패해다는 생각이 들 때에 사탄은 세 가지 치명적인 거짓말을 우리에게 속삭입니다. 우리는 그 치명적인 거짓말들을 알고 그 거짓말들에 속아 넘어가면 안됩니다. 주님은 우리가 실패할 줄 알고 계십니다. 실제로 주님은 저로하여금 가정 사역의 실패감의 쓴 맛을 보게하시사 저의 밑바닥을 엿보게 하셨고 그러므로 주님만 바라보고 의지케하고 계십니다. 더욱더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는, 주님께서 실패한 자에게 돌이키시는 은혜를 베풀어주실 뿐만 아니라 제 자신을 굳게 하시고 계십니다(눅22:32; 벧전5:10). 그러므로 주님은 실패한 저에게 오히려 더 큰 사명을 주시사 가정에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지체들을 굳게 하시는 사역을 감당케하고 계십니다. https://youtu.be/WXDjTHJHBM4?si=nvgD7YxFCHFU4Aqq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보잘것없는 저 같은 죄인의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나눔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겨자씨 한 알 같은 살아 있는 믿음을 가진 보잘것없는 저 같은 죄인의 멈출 수 없는 하나님의 말씀 묵상 나눔 사역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시는 하나님께   감사 감사드립니다 .         “ 그러므로 예수께서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가 무엇과 같을까 내가 무엇으로 비교할까 사람이 자기 채소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자라 나무가 되어 공중의 새들이 그 가지에 깃들였느니라 ”( 누가복음 13:18-19).     (1)    저는 오늘 본문 누가복음 13 장 18-19 절 말씀을 읽을 때 제일 먼저 ‘ 왜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18 년 동안이나 귀신 들려 앓으며 몸이 굽어펴지 못하던 여자를 고쳐주신 사건 (10-13 절 ) 이후 회당장과의 대화를 하신 다음에 (14-17 절 )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일까 ?’ 라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   (a)    “ 예수님은 16 절에서 이 여자를 ‘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아브라함의 딸 ’ 이라고 부르셨습니다 .   즉 , 이 치유는 단순히 병을 고친 것이 아니라 , 사탄의 통치 아래 있던 영혼을 하나님 나라의 통치 안으로 빼앗아 오신 ' 영적 전쟁 ' 이었습니다 . 이 사건을 통해 ‘ 하나님 나라는 이렇게 사탄의 결박을 풀고 자유를 주는 역동적인 통치다 ’ 라는 것을 먼저 보여주신 후 , 곧바로 ‘ 그러므로 하나님 나라는 무엇과 같을까 ?’ 라며 비유를 시작하신 것입니다 ”( 인터넷 ).   (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