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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혹시 지금 주님께서 교회의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혹시   지금   주님께서   교회의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혹시 지금 주님께서 교회의 목사님들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 너희 목사들아 , 내가 너희를 책망한다 .   너희도 아무도 다른 사람을 헐뜯거나 비난하지 말아라 ’( 참고 : 호세아 4:4, 현대인의 성경 ).

혹시 지금 주님께서 이 땅에 있는 우리 교회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혹시   지금   주님께서   이   땅에   있는   우리   교회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혹시 지금 주님께서 이 땅에 있는 우리 교회에게 이렇게 책망하고 계시는 것은 아닐까요 ?   ‘ 이 교회에는 진실도 없고 사랑도 없으며 나를 아는 지식도 없다 ’( 참고 : 호세아 4:1, 현대인의 성경 ).

지금 교회는 책망을 받고 또 받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는 책망을 받고 또 받아야 합니다 .  지금 교회는 책망을 받고 또 받아야 합니다 .   그 이유는 지금 교회는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   즉 , 지금 신부된 교회는 신랑되신 주님을 사랑하기보다 재물을 더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지금 우리 교회는 영적으로 음란해서 영적 창녀짓을 하고 있고 참으로 부끄러운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지금 우리는 표면적으로는 예수님을 좇아가고 있지만 내면적으로는 돈을 좇아가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지금 우리 교회는 책망을 받고 또 받아야 합니다 ( 참고 : 호세아 2:2-5; 마태복음 6:24, 현대인의 성경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  주님의 뜻이라면 주님께서 저를 벙어리가 되게 하시사 사랑하는 형제들과 자매들에게 책망하지 못하게 하여 주시길 기원합니다 ( 참고 : 에스겔 3:26, 현대인의 성경 ).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에게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너희에게 일어난 것이다"(예레미야 40:3, 현대인의 성경).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에게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너희에게 일어난 것이다"(예레미야 40:3, 현대인의 성경). 유다와 예루살렘 사람들과 함께 포로가 되어 쇠사슬에 묶인 채 바빌로니아로 끌려가고 있었던 예레미야 선지자는 바빌로니아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라마에서 그를 풀어준 후에 말씀이 하나님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했습니다 .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예레미야를 불러다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 너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땅에 재앙을 선언하시더니 이제 그가 말씀하신 대로 행하셨다 .   너희가 여호와께 범죄하고 그에게 순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이 너희에게 일어난 것이다 ”( 예레미야 40:1-3,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은 , 지금 제가 읽고 있는 로사리아 버터필드가 쓴 “ 복음과 집 열쇠 ” 란 책에 써 있는 “ 예수님에 대한 순종 (( 이것은 자아에 대한 죽음이요 , 육신의 정욕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원하시는 일을 하는 것이다 ) 은 자유를 가져다 준다 " 라는 글입니다 .   참 선지자 예레미야는 주님께 순종하고 있었기에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유를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   둘째로 든 생각은 , 예레미야 선지자가 자유를 누리게 되었을 때 하나님께로부터 말씀이 그에게 임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은 그가 감옥에 갇혀 있든지 ( 참고 : 37:15, 21) 또는 자유를 누리고 있든지 (4 절 ; 40:1) 임했다는 것입니다 .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종에게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임한다고 생각합니다 .   셋째로 든 생각은 , 하나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