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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우리는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빵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야 합니다 .   우리는 우리 주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야 합니다 .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우리 주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야 합니다 ( 참고 : 마태복음 4:4, 7, 10, 현대인의 성경 ).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사람의 말보다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분명히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헤롯왕으로부터 “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 하는 말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 마태복음 2:8, 현대인의 성경 ) 꿈에 헤롯에게 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딴 길로 자기 나라에 돌아갔습니다 (12 절 ,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 묵상할 때 사도행전 4 장 19 절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 “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 현대인의 성경 ) “ 그러자 베드로와 요한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   '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여러분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은 일인지 한번 판단해 보십시오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헤롯왕은 동방에서 유대인의 왕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의 별을 보고 경배를 드리러 왔다고 박사들이 왔다고 하는 말을 듣고 몹시 근심하였으므로 두 가지 질문을 두 그룹의 사람들에게 물었습니다 : (1)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 그리스도가 어디서 난다고 하였소 ?”   (2) 동박에서 온 박사들에게는 별이 나타난 때를 자세히 캐물었습니다 .   그 결과 헤롯왕은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을 통해 그리스도가 유대 베들레헴에서 난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동박에서 온 박사들을 베들레헴으로 보내면서 “ 가서 아기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찾거든 내게도 알려 주시오 .   그러면 나도 가서 아기에게 경배하겠소 ” 하고 말했습니다 ( 마태복음 2:1-8, 현대인의 성경 ).   저는 이 말씀을 묵상할 때 2 가지를 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1) 분명히 동방에서 온 박사들은 “ 유대인의 왕 ”(2 절 ) 으로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께 경배드리러 왔다고 말했는데 헤롯왕은 그 “ 유대인의 왕 ” 을 가리켜 “ 그리스도 ”(4 절 ) 라고 칭했습니다 .   이것은 저에겐 좀 흥미로운 이유는 헤롯왕이 말한 “ 그리스도 ” 란 의미는 구약성경에서 “ 기름부음을 받은 자 ” 라는 뜻을 가진 히브리어의 메시아란 단어의 헬라어로서 그저 아기 예수님이 “ 유대인의 왕 ” 이란 의미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 분은 “ 대제사장 ”( 히브리서 2:17; 4:14) 과 “ 그 선지자 ”( 신명기 18:18) 란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   그 말은 저는 헤롯왕은 구약성경에서 선지자들이 장차 오신 메시야 , 즉 그리스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