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ítulo 5: Vaciar la “codicia” En el capítulo anterior examinamos, mediante el vaciamiento del “orgullo”, el corazón que intenta exaltarse por encima de Dios y anteponer su propia voluntad. Ahora, en el capítulo 5, examinaremos la “codicia”, que junto con el orgullo se apodera profundamente de nuestra alma, nos impide estar satisfechos con Dios y nos lleva a aferrarnos continuamente a las cosas del mundo. Debemos presentarnos honestamente delante de la Palabra de Dios, enfrentar la verdadera naturaleza de la codicia que habita en nosotros y aprender cómo vaciarla. El Dr. Hee-dae Lee, quien fue director del centro oncológico de un gran hospital general, explicó en cierta ocasión las características fisiológicas de las células cancerosas comparándolas con un principio espiritual. Según los principios médicos, las células normales del cuerpo deben crecer y morir repetidamente siguiendo un orden determinado. ...
4 장 : “ 교만 ” 비우기 앞에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비워 종의 형체를 취하셨고 , 그분을 따르는 제자의 비움이 사랑과 섬김으로 나타나야 함을 살펴보았습니다 . 이 제부터는 우리 안에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비워야 하는지 하나씩 말씀 앞에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 그 첫 번째가 ‘ 교만 ’ 입니다 . 비움은 내 안에 있는 죄를 감추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 앞에 그 죄를 드러내고 인정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 교만을 발견하면 교만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고 , 그 교만에서 돌이켜야 합니다 . 내 안에 있는 명예욕과 인정받고 싶은 욕구 , 남보다 높아지고 싶은 마음 , 내 생각이 옳다고 주장하려는 고집을 말씀의 빛 앞에 드러내야 합니다 . 그때 비로소 진정한 비움이 시작됩니다 . 인간의 타락한 본성 가운데 가장 뿌리 깊은 죄악 중 하나가 바로 교만입니다 . 교만은 나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게 하고 , 마땅히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영광을 자신에게 돌리게 합니다 . 또한 하나님이 주신 자리와 은혜를 감사하기보다 그것을 발판 삼아 스스로를 높이게 만듭니다 . 우리가 일터와 가정 , 그리고 교회 공동체에서 주님을 섬긴다고 말하면서도 다른 사람에게 대접받기를 기대하고 , 내 뜻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때 분노하며 , 다른 사람의 허물은 크게 보면서 내 허물은 보지 못한다면 , 우리는 내 안에 교만이 자리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아야 합니다 . 교만은 단순히 자존심이 강한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 하나님보다 나를 앞세우는 마음의 방향이며 , 하나님께서 받으셔야 할 영광을 내가 차지하려는 죄의 태도입니다 . 그러므로 내 ...